5. 선군정치로 반미대결전에서의 승리

 

조선인민군 군부대관하 포중대를 시찰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위력으로 미제와의 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사회주의조선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핵보유국의 당당한 지위에 올려세우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정치군사적대결에서 련전련승하였으며 적들의 온갖 침략책동을 짓부시면서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수호하여왔습니다.》  

1990년대 말, 2000년대에 들어와서도 우리 나라는 여전히 반미대결전의 기본전선으로 되고있었다.

미제는 지난날 파산당한 대조선정책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을 대신 이 시기에도 힘을 만능으로 내세우고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었다. 특히 미제는 우리 나라에 대한 군사적도발책동과 함께 우리의 핵, 미싸일문제를 걸고들면서 정세를 더욱더 긴장시켰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미제의 대조선정책을 예리하게 주시하시면서 선군의 위력으로 조미대결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시였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미제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해상에서 적들의 군사적도발책동을 철저히 짓부시고 우리의 령해를 굳건히 지키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적들의 군사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해군부대들은 고도의 혁명적경각성을 가지고 해상경계근무를 더욱 강화하여 적들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미제의 공중정탐행위를 단호히 짓부셔버리도록 하시였다.

미제침략자들은 새 세기에 들어와서도 각종 정찰기들을 동원하여 공화국북반부지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미제의 공중정탐행위를 경각성있게 주시하며 우리의 령공을 믿음직하게 지켜나가던 조선인민군공군은 2003년 3월 우리 나라 동해상공에서 정탐행위를 감행하던 미제의 최신형전략정찰기《RC-135》를 추격하여 적들을 혼비백산케 하였다.

미제의 군사적도발책동은 그후에도 전연과 해상, 공중에서 계속되였으나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 인민군장병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걸음마다 분쇄되였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핵문제와 미싸일문제를 걸고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제와 온갖 원쑤들의 책동을 선군의 위력으로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다.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고립압살하려는 미제의 공개적이며 로골적인 책동은 1990년대 말에 이어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핵문제》, 《미싸일문제》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미제와 반동들의 핵, 미싸일소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시였다.

선군으로 다져진 자위적국방력의 무력적담보밑에 우리 공화국은 미제가 들고나온 금창리《지하핵시설의혹》설과 《미싸일위협》소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미제의 도수높은 핵, 미싸일 《강경》정책을 여지없이 짓부시고 우리 나라를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울려세우시였다.

2001년에 들어서면서 새로 출현한 부쉬정권은 우리 공화국을 《불량배국가》, 《악의 축》이라고 하면서 제1주적으로 선포하고 1994년 10월 조미회담에서 합의한 합의문리행을 전면파기하면서 그 무슨 《강경대응론》까지 들고나왔다. 

미제의 책동에 대처하여 우리 공화국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완전히 탈퇴하고 우리의 핵문제를 유엔에 끌고간 미제에게 다시한번 강타를 들이대였다.

우리의 선군위력, 우리 군대와 인민을 잘못판단한 부쉬는 2005년 1월 다시 대통령으로 취임된 이후에도 우리의 핵문제를 걸고들면서 우리와는 절대로 공존하지 않겠다는것을 정책화하였다.

이에 대처하여 주체94(2005)년 2월 1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우리 공화국의 핵무기보유를 선언하였다.

◦ 우리 공화국은 인민군대의 정상적인 훈련의 일환으로 여러기의 미싸일을 동시에 발사함으로써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였다.

우리 인민군대의 미싸일발사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강도적인 결의를 채택하여 우리에게 사실상 《선전포고》를 한 미제는 조선반도주변에서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위한 군사연습을 매일과 같이 벌렸으며 온갖 비렬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우리에 대한 제재봉쇄책동을 국제화해보려고 발악하였다. 이리하여 미제의 로골적인 핵선제공격위협과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극한점을 넘어서 최악의 상황에 이르게 되였다.

주체95(2006)년 10월 3일 우리 공화국은 외무성성명을 통하여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조치를 취할것을 단호히 선언하였다.

우리의 보도가 나가자 미제와 일본을 비롯한 원쑤들은 우리가 핵시험을 하면 그 무슨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공갈해나섰다.

우리 공화국의 과학연구부문에서는 10월 9일 100% 우리의 자재와 기술, 과학적인 타산과 면밀한 계산에 기초하여 지하핵시험을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미제와 원쑤들의 로골적인 핵선제공격위협과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던 시기 우리의 핵시험의 성공은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갈망해온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무적의 힘과 용기를 주고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력에 대한 장엄한 시위로, 민족적대경사로 되였다.

또한 그것은 우리를 고립압살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자주위업에 떨쳐나선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과 세계 많은 나라 인민들도 강력한 핵억제력을 소유한 우리를 적극 지지환영하였다.

참으로 미제의 거듭되는 군사적도발과 핵, 미싸일소동을 단호히 분쇄하고 조국과 혁명,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우리 나라를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워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할수 있게 된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였다.

온 세계는 선군의 위력으로 조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사회주의조선의 수호자, 정의의 옹호자, 탁월한 군사전략가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를 없애버리려고 미쳐날뛰는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세계반동들과 단독으로 맞서 싸워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켜내시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 인류자주위업의 운명을 구원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정치야말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백승의 보검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