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라의 과학교육사업 전면적발전

 

 

 

과학문화의 발전은 강성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이다. 과학문화를 발전시켜야 국력을 튼튼히 다질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선군정치의 전면적실현을 위한 투쟁은 다른 분야에서와 마찬가지로 과학문화분야에서도 혁명적군인정신, 군인문화를 본보기로 내세우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할것을 요구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나라의 과학교육사업을 전면적으로 발전시키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중요한 전략적로선의 하나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과학기술을 급속히 발전시키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과학기술은 강성대국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입니다.》  

과학기술은 강성국가건설의 추동력이다. 경제력과 군사력은 과학기술의 발전에 의하여 안받침될 때에만 강성국가의 지위에 맞게 끊임없이 강화해나갈수 있다.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는것은 특히 제국주의자들이 과학기술봉쇄책동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는 조건에서 더욱 절박한 요구로 나섰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면서 국방과학기술을 최첨단과학기술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시고 이 사업을 힘있게 추진시켜 국방과학기술분야에서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과학기술적성과들을 이룩하도록 하시였다.

한편 과학자, 기술자들이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을 본받아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세계최첨단기술수준에 올려세우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에 과학기술중시기풍을 확립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8(1999)년을 과학의 해로 정해주시였으며 주체89(2000)년 1월 1일에는 과학기술중시를 사상중시, 총대중시와 함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3대기둥으로 내세우시였다. 특히 주체92(2003)년 10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에서 21세기의 요구에 맞게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과학자, 기술자들의 역할에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시고 그들을 사회적으로 내세워주고 우대해주며 연구조건을 잘 보장해주도록 하시였다. 또한 과학연구기지들을 현대과학기술발전추세에 맞게 튼튼히 꾸리도록 하시는 한편 과학연구부문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이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주체88(1999)년 3월 전국과학자대회, 주체92(2003)년 10월 전국과학자, 기술자대회와 주체96(2007)년 12월 전국지식인대회를 진행하도록 하시고 대회가 온 사회에 과학기술중시기풍을 확고히 세우며 과학자, 기술자들을 강성국가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시였다.

그리하여 일군들속에서 과학기술에 대한 옳은 관점과 립장이 확립되고 온 사회에 과학기술중시기풍이 확고히 서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사업을 빨리 발전시키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8(1999)년 1월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신데 이어 3월초 과학원 함흥분원을 찾으시고 전자공학을 비롯한 과학기술분야들을 최첨단수준에로 끌어올릴데 대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1(2002)년 6월 또다시 과학원 함흥분원을 찾으시였으며 10월에는 농업과학원 감자연구소를 찾으시고 나라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과학의 해인 주체88(1999)년 1월 과학원에 대한 현지지도이후 몇달동안에 과학연구부문에 주신 귀중한 교시와 지시는 무려 백수십여차에 달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과학연구기지들에 대한 끊임없는 현지지도와 귀중한 가르치심은 온 나라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우리 나라의 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강성국가건설의 넓은 길을 열어놓는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중요과학부문을 빨리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적극 밀고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미 그처럼 어려운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우주공학발전에 큰 의의를 부여하시고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주체87(1998)년 8월 31일 최첨단과학기술의 종합체인 인공지구위성《광명성-1》호를 단 한번의 발사로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켜 세계를 들었다 놓도록 하신데 이어 그후에도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콤퓨터과학, 세포 및 유전자공학을 비롯한 나라의 중요과학부문을 빨리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ᆞ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산공정의 자동화, 콤퓨터화가 실현되고있는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콤퓨터과학부문연구사업에 큰 힘을 넣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높은 과학적실력을 지니시고 콤퓨터과학부문 연구사업을 지도하시면서 과학연구기관과 교육부문,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우리 식의 프로그람개발에 큰 힘을 넣도록 하시고 전국적인 프로그람경연 및 전시회를 자주 조직하여 프로그람개발에서 커다란 전변이 일어나도록 하시였다.

ᆞ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세포 및 유전자공학을 발전시키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세포 및 유전자공학부문을 추켜세우기 위하여 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적극적인 대책에 의하여 우리의 과학자들은 세포 및 유전자공학연구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게 되였다.

ᆞ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외에도 나노기술과 의학과학, 농업과학 등 여러 과학기술분야들을 발전시키는데도 커다란 주의를 돌리시였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여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교육을 발전시켜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야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칠수 있으며 강성국가를 건설한 다음에도 그 지위를 계속 견지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정치로 인민군대안의 교육기관들을 그쯘히 꾸려주시고 그를 본보기로 하여 나라의 교육사업을 발전시켜나가는것을 교육사업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원칙으로 내세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선시찰의 그토록 바쁘신 가운데서도 인민군대안의 지휘관들을 양성하는 군사대학들과 군사학교들을 찾아주시고 군사교육의 내용과 방법, 교육의 물질기술적토대와 교육환경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여 선군시대 교육기관들의 앞장에 내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교육체계를 혁명적으로 개편하며 실력본위로 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보통교육부문에 정연한 수재교육체계를 세워주시여 우리 나라 수재교육체계를 더욱 확대완비하고 중학교단계에서 뛰여난 소질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대대적으로 키워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교육의 질을 높일수 있도록 대학들을 전면적으로 정리하도록 하심으로써 고등교육체계는 합리적으로 완비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학교교육에서 실력본위로 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여러 차례에 걸쳐 대학들에서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을 실력본위로 하여 학생들의 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리고 주체92(2003)년 7월 4일 영웅강계장자산 제1중학교를 현지지도하시면서 학교들에서 학생들에게 지덕체가운데서도 지식을 잘 주는데 첫째가는 힘을 넣어 그들을 강성국가건설의 역군으로 키워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학교교육에서 학생들의 실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명인재들을 더 잘 키워낼수 있게 전면적으로 개선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치사상교양을 첫 자리에 놓고 이 사업을 확고히 앞세워나가면서 경제강국건설이 당면과업으로 나서고있는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수학, 물리학, 생물학, 화학과 같은 기초지식교육을 높은 수준에서 진행하며 특히 모든 중학교들과 고등교육부문에서 콤퓨터교육을 결정적으로 강화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교육방법에서 우리 식의 교육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며 모든 교육을 철저히 깨우쳐주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실험과 실습을 강화하도록 하시면서 앞선 교육방법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적극 일반화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0(2001)년 9월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찾으시고 《김책공업종합대학은 나라의 위력한 과학기술인재양성기지이다》라는 력사적인 담화에서 과학기술이 안받침되여야 강성국가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교육내용을 끊임없이 현대화할데 대한 문제로부터 전자도서관을 지어줄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리고 주체95(2006)년 1월 김책공업종합대학에 새로 꾸려진 전자도서관을 돌아보시고 대학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우리 나라의 교육사업은 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라서게 되였으며 수많은 혁명인재들을 키워낼수 있게 되였다.

참으로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과학교육분야에서 세계를 놀래우고 우리 인민들을 기쁘게 하는 커다란 성과들이 다계단으로 이룩된 현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