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기본원칙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을 벌려나가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우리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다.》 

- 당의 지도사상의 본질과 중요성

당의 지도사상은 당의 투쟁목적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원칙과 방도를 밝혀주는 당의 기본리념이다.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당의 지도사상의 본질이 새롭게 정식화됨으로써 당건설에서 당의 지도사상의 지위와 역할이 더욱 명백히 해명되게 되였다.

당의 지도사상에 의하여 당의 성격이 규정되며 당건설과 당활동의 기본방향이 규제된다. 당은 사상을 같이하는 사람들의 정치조직인것만큼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사상을 마련하는것은 당건설에서 선차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중요한 문제이다.

당이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사상을 가져야 당원들과 인민들에게 당의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줄수 있고 당대렬과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실현할수 있으며 옳바른 전략전술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 로동계급의 혁명적당들이 옳바른 지도사상을 마련하고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ㅇ 매개 나라 당들이 자주적립장과 창조적립장에서 자기의 옳바른 지도사상을 마련하고 발전시켜나가는것이다.

로동계급의 혁명적당들의 지도사상은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반영하는 점에서는 공통성을 가지지만 나라마다 실정이 다른 조건에서 특성을 가지지 않을수 없다.

자주적립장과 창조적립장에서 옳바른 지도사상을 마련하고 발전시켜나가야 그것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령도적정치조직인 당을 자주적으로 옳게 건설하고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떠밀어나갈수 있다.

ㅇ지도사상을 창조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혁명적원칙을 변함없이 견지하는것이다.

사회주의위업을 수행하는 과정에 당의 활동조건과 임무가 변하는것만큼 그에 맞게 당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를 창조적으로 풀어나가야 하지만 당의 계급적성격과 력사적사명은 결코 달라질수 없으므로 혁명적원칙을 변함없이 견지하여야 한다. 환경과 조건이 달라진다고 하여 혁명적원칙을 저버리는것은 곧 혁명적당을 파괴하고 인민대중의 혁명위업을 배반하는것으로 된다.

-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우리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며 로동계급의 완성된 혁명사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우리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로동계급의 완성된 혁명사상으로 되는것은 주체사상이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의 근본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그 실현을 위한 길을 가장 과학적으로 밝혀주고있기때문이다.

혁명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그 사상이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얼마나 정확히 반영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길을 얼마나 과학적으로 밝혀주는가 하는데 따라 규정된다.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의 근본요구는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을 없애고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데 있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그 실현을 위한 길을 전면적으로 밝혀주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력사무대에 등장한 새로운 시대를 대표하는 로동계급의 가장 완성된 혁명사상으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을 근로하는 인민들의 대중적당으로 건설하여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을 근로하는 인민들의 대중적당으로 건설하는것은 우리 당건설의 기본방침이다.》  

당을 근로하는 인민들의 대중적당으로 건설한다는것은 당을 일정한 계급의 리익만을 옹호하는 당으로서가 아니라 전체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며 로동자, 농민뿐아니라 지식인들의 선진분자들을 망라하는 혁명적당으로 건설한다는것이다.

- 당을 근로하는 인민들의 대중적당으로 건설하여야 할 필요성

ㅇ 당을 일정한 계급만을 위한 당으로 건설하여서는 혁명적당으로서의 본분을 다할수 없으며 광범한 인민대중의 지지를 받을수 없기때문이다.

지난 시기에는 당을 일정한 계급의 리익을 대표하고 옹호하는 계급적정치조직으로, 계급투쟁의 무기로 보아왔다.

당은 일정한 계급의 요구와 지향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계급의 선봉대이지만 당을 일정한 계급만을 위한 당으로 건설하여서는 혁명적당으로서의 본분을 다할수 없으며 광범한 인민대중의 지지를 받을수 없다.

ㅇ 광범한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등장한 우리 시대의 력사적조건과 관련된다.

광범한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등장한 우리 시대의 력사적조건은 로동계급의 당을 전체 인민의 리익을 대표하며 근로하는 모든 계급, 계층의 선진분자들을 망라하는 대중적당으로 건설할것을 요구하고있다.

ㅇ 사회주의사회에서 사회계급적구성이 더욱더 단일화되기때문이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각계각층 군중이 다 사회주의적근로자로 전환되고 사회계급적구성이 더욱더 단일화되여간다.

이러한 사회주의사회에서는 로동계급의 당을 대중적당으로 건설하는것이 더욱 절실한 요구로 나선다.

- 당을 근로하는 인민들의 대중적당으로 건설하는데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문제

ㅇ 당을 대중적당으로 건설한다고 하여 당의 혁명적, 로동계급적성격을 약화시키거나 변화시켜서는 안된다는것이다.

ㅇ 당을 전체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며 로동계급뿐아니라 농민, 근로하는 지식인도 자기의 구성성분으로 하는 대중적당으로 건설하는것이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시대의 요구와 우리 혁명의 구체적현실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시고 대중적당건설리론을 내놓으심으로써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열어놓으시였다고 밝히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중적당건설로선에 기초하여 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며 로동자, 농민, 근로하는 지식인의 선진분자들을 망라하는 주체의 혁명적당을 건설하심으로써 대중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중적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특성에 맞게 당마크에 로동자 농민을 상징하는 마치와 낫과 함께 근로하는 지식인을 상징하는 붓을 새겨넣도록 하시였으며 당이 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당이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고 당과 대중이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결합되여 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이루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대중적당건설로선의 빛나는 결실이며 이것은 우리의 모든 승리의 확고한 담보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여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는것은 우리 당건설의 근본원칙이다.》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한다는것은 당안에 하나의 사상, 수령의 혁명사상만이 유일적으로 지배하도록 하며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수령의 유일적인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도록 한다는것이다.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 사업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여야 할 필요성

혁명적당의 공고성과 생명력이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에 의하여 보장되기때문이다.

혁명적당이 그 어떤 시련의 시기에도 끄떡하지 않고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는 공고하고 불패의 생명력을 지닌 당으로 되자면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되여야 한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보장되여야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을 실현할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옳게 보장할수 있다.

-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기 위한 조건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을 때 가장 훌륭하게 실현된다.

빛나는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고매한 덕성을 지닌 수령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정확히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고 인민대중의 창조적활동을 옳바로 조직령도한다.

수령의 이와 같은 역할에 의해서만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가장 훌륭하게 높은 수준에서 실현될수 있다.

근거;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을 때에만 당의 사상과 어긋나는 그 어떤 잡사상도 끼여들지 못하게 할수 있으며 설사 불건전한 사상이 나타난다고 하여도 제때에 철저히 극복해나갈수 있기때문이다.

ㅇ 당의 사상과 정책이 자그마한 편향도 없이 가장 정확하게 구현되여나갈수 있기때문이다.

ㅇ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서 인민대중의 창발성과 적극성을 높이 발양시킬수 있기때문이다.

이와 같이 로동계급의 당은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으며 혁명적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자기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해나갈수 있다.

그러므로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지 않고 수령의 위업을 계승하지 않는 당은 혁명적당이라고 말할수 없다.

-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실현하는데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문제그것은 첫째로 중앙집권적규률을 강화하는것이고 둘째로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실현하는 기초우에서 민주주의를 보장하는것이다.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실현하는것은 민주주의와 모순되지 않을뿐아니라 참다운 민주주의를 보장하는 확고한 담보로 된다.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보장되지 못하고 무원칙한 민주주의가 허용될 때에는 일부 일군들속에서 나타나는 그릇된 사업방법으로 하여 민주주의가 억제당할수 있으며 당안에 잠입한 불순분자들에 의하여 당의 통일단결이 파괴되고 분렬이 조장될수 있다.

지난 시기 일부 당들에서 무규률과 무질서가 조성되고 당안에 분파가 생겨 당이 사분오렬되고 나중에는 그 존재자체를 유지할수 없게 된것은 민주주의만을 내세우면서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지 못한것과 적지 않게 관련되여있다.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과 민주주의가 옳게 결합될 때 당원들사이의 진정한 동지적단합이 이루어지고 당의 로선과 정책이 성과적으로 관철될수 있다.

우리 당은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을 당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고 전당에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웠다. 그리하여 우리 당은 수령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필승불패의 대오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

우리 당건설의 경험은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실현하는데 기초하여 민주주의를 보장하여야 전당이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쳐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의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당건설의 중심과업이다.》 

-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것이 당건설의 중심과업으로 되는 근거

• 당의 통일단결이 당의 생명이며 그 위력의 원천이기때문이다.

당의 통일단결이 당의 생명이라는것은 통일단결이 당의 존망을 좌우하는 근본요인이며 당으로 하여금 사상과 리념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뭉친 정치조직으로서 존재하며 발전해나가게 하는 근본특성이라는것이다.

그러므로 당의 통일단결이 파괴되면 당이 자기의 존재자체를 유지할수 없다.

• 당의 통일단결이 온 사회의 정치사상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선결조건이기때문이다.

사회주의사회를 발전시키는 기본추동력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투쟁하는 각계각층의 광범한 인민대중에게 있으며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다.

온 사회의 정치사상적통일은 당의 통일단결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그것은 당이 인민대중을 수령과 조직사상적으로 결합시켜주는 핵심력량이기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민대중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온 사회의 정치사상적통일을 실현하자면 그 핵심력량인 당대렬부터 통일단결을 이룩하여야 한다.

- 당의 통일단결이 가장 공고한것으로 되기 위한 조건

당의 가장 공고한 통일단결은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사상의지 및 도덕의리적통일단결이다.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사상의지 및 도덕의리적통일단결이 가장 공고한것으로 되는것은;

•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이 그 어떤 실무적인 결합이 아니라 수령의 혁명사상을 사상적기초로 삼고 그것을 실현하려는 굳은 의지를 바탕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목적의식적인 통일단결이기때문이다.

당의  통일단결은  인민대중의  운명을 가장 훌륭히 개척해나갈수 있는 수령의 혁명사상만을 신념으로 삼고 수령과 운명을 같이하는 사상의지적통일단결로 되여야 한다. 이렇게 될 때 당이 어떤 조건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상적순결체로 될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실현하는 불패의 혁명적무기로 될수 있다.

• 전당의 도덕의리적통일단결이 그 어떤 의무감에 의해서가 아니라 수령을 한마음 한뜻으로 받들려는 혁명전사들의 깨끗한 량심과 의리심에 기초하여 이루어지는 통일단결이기때문이다.

모든 당원들이 가장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보람찬 투쟁과 혁신에로 이끌어주는 수령을 생명의 은인으로, 스승으로, 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운명도 미래도 다 의탁하고 따르는 티없이 맑고 깨끗한 량심과 숭고한 혁명적의리를 간직할 때 당은 혈연적으로 결합된 통일체로 된다.

의무감에 의한 결합이나 실무적단합은 오래 갈수 없으며 혁명의 엄혹한 시련을 이겨낼수 없다.

오직 하나의 사상의지와 혁명적의리에 기초하여 수령의 두리에 굳게 결속된 일심단결만이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는 불패의 통일단결로 될수 있다.

-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는것이다.

당의 통일단결이 이룩되였다고 하여 자만하지 말고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 당의 통일단결을 좀먹는 온갖 이색적인 사상조류와 투쟁하는것이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당의 통일단결을 파괴하는 가장 위험한 사상조류인 종파주의를 비롯한 반혁명적사상조류를 반대하여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며 지방주의, 가족주의와 같은 불건전한 사상요소를 경계하여 투쟁하는것이다.

력사적경험은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당건설의 중심과업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당의 통일단결을 대를 이어 공고발전시켜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사상의지 및 도덕의리적통일단결에 관한 사상은 로동계급의 혁명리론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새롭고 독창적인 사상이다.

• 당의 통일단결의 중심을 새롭게 밝힌데 있다.

통일단결의 중심을 수령으로 볼데 대한 사상은 오직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처음으로 제기되고 전면적으로 체계화되게 되였다.

• 당의 통일단결의 사상적기초와 결합방식을 처음으로 해명한데 있다.

지난 시기에는 당의 통일단결이 주로 중앙집권적규률에 기초하여 이루어지는것으로 보았으며 사상의지 및 행동의 통일에 대해서만 강조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통일단결은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이루어져야 한다는것을 새롭게 밝히시였으며 당이 운명을 같이 하는 혁명가들의 정치조직이라는데 대한 과학적분석에 기초하여 사상의지적으로만이 아니라 도덕의리적으로도 통일단결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당의 통일단결을 당건설의 중심과업으로 제기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은 당을 분렬파괴한 사회주의배신자들에게 타격을 주고 세계혁명적인민들과 참된 혁명가들에게 공고한 불패의 당을 건설할수 있는 지침을 마련해준 가장 독창적이고 정당한 사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상을 기본으로 하여 당을 꾸려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상을 기본으로 하여 당을 꾸리는것은 우리 당건설의 일관한 방침이다.》     

- 사상을 기본으로 하여 당을 꾸리는것이 당건설의 일관한 방침으로 되는 근거

첫째로, 당이 사상의 공통성에 의하여 뭉친 사람들의 정치조직이기때문이다. 당은 사상의 공통성에 의하여 뭉친 사람들의 정치조직인것만큼 당대렬은 사상을 기본으로 하여 꾸려야 한다.

당대렬을 사상을 기본으로 하여 꾸린다는것은 당의 사상을 얼마나 신념화하고있는가 하는것을 기본으로 보고 사회주의위업에 충실한 사람들로 당대렬을 꾸려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사상의식수준이 높고 사회주의위업에 충실한 사람들로 당대렬을 꾸려야 당의 공고한 사상의지적통일과 높은 혁명성을 보장할수 있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일수 있다.

그러므로 당대렬을 꾸리는데서 본인의 사상의식수준이 얼마나 높은가, 사회주의위업에 얼마나 충실한가 하는것을 기본으로 보아야 하며 사람들의 사회계급적처지와 토대는 참고로 보아야 한다.

둘째로, 사회주의사회에서도 일부 사람들속에서 사리와 공명을 바라고 당에 들어오려고 하는 현상이 나타날수 있기때문이다.

적대계급이 청산되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사회주의적근로자로 된 사회라고 하여 당대렬을 꾸리는데서 사상을 기본으로 보는 원칙을 어겨서는 안된다.

사회주의사회에서도 정치사상적으로 준비되지 못한 사람들속에서 사리와 공명을 바라고 당에 들어오려고 하는 현상이 나타날수 있다. 사리와 공명을 앞세우는 사람은 당원의 자격이 없으며 그런 사람들이 당에 들어오면 당의 권위와 위신이 훼손되고 당이 약화될수 있다.

- 사상을 기본으로 하여 당을 꾸리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사상을 기본으로 하여 당을 꾸리는데서 중요한 문제는 간부대렬을 당과 수령, 혁명에 끝없이 충실한 일군들로 꾸리는것이다.

그것은;

• 간부는 당의 골간력량이고 대중의 교양자, 혁명의 지휘성원이기때문이며

• 당과 수령, 혁명에 대한 충실성이 간부의 첫째가는 표징이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간부대렬의 순결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간부임면비준절차를 엄격히 세웠으며 당위원회의 집체적협의와 일치가결의 원칙에 기초하여 간부를 선발배치하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혁명실천에서 검열된 충실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을 간부로 선발배치할수 있었다.

우리 당의 경험은 사상을 기본으로 하여 당대렬과 간부대렬을 꾸려야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할수 있으며 그에 기초하여 당의 위업을 대를 이어 완성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상의 일색화를 실현하여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상의 일색화를 실현하는것은 우리 당의 기본임무이다.》

사상의 일색화를 실현한다는것은 일반적으로 하나의 사상이 유일적으로 지배하게 한다는것을 말한다.

우리 당이 제기하고있는 사상의 일색화는 전당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이다.

- 사상의 일색화를 실현하는것이 당의 기본임무로 되는 근거

사회주의건설과정이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 과정이기때문이다.

이로부터 우리 당은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것을 우리 혁명의 총적임무로 내세우고 사상도 기술도 문화도 주체의 요구대로 개조하여 사회주의의 사상적요새와 물질적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왔다.

- 사상의 일색화에서 기본

○ 사상의 일색화에서 기본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하나의 사상으로 무장시키는것이다.

사상의 일색화는 그 본질적내용에서 두가지 측면을 가지고있다.

하나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하나의 사상,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그들을 다 참된 혁명가로 개조하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수령의 혁명사상의 요구대로 개조하는것이다.

이 두가지 과업가운데서 기본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켜 그들을 다 참된 혁명적인간으로 키우는것이다.

○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하나의 사상,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는것이 사상의 일색화에서 기본으로 되는 근거;

첫째로, 사람이 사회의 주인이며 사상의식이 사람의 가치와 품격을 규정하고 그의 모든 활동을 규제하기때문이다.

그러므로 온 사회를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개조하자면 사람의 사상부터 교양개조하여야 한다.

둘째로, 사람의 사상을 개조하는 사업이 사회관계를 변혁하고 생산력을 발전시키는 사업보다 더 어렵기때문이다.

사회주의제도가 서면 사람들이 저절로 사회주의사상을 가지게 될것처럼 생각하면서 사상개조사업을 소홀히 하면 사회주의사회에서도 낡은 사상이 되살아날수 있다.

낡은 사상잔재는 매우 보수적이며 틈만 있으면 되살아난다. 낡은 사상은 계급사회가 출현한 때로부터 수천년간 내려오면서 사람들의 머리속에 깊이 뿌리박혔다. 그리고 낡은 사상은 사람의 머리속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낡은 사회의 책과 유물, 풍습을 비롯한 사회생활의 이모저모에도 있다.

그러므로 낡은 사상은 매우 집요하며 틈만 있으면 되살아난다.

특히 제국주의와 대치하고있는 조건에서 사상개조사업은 심각한 계급투쟁을 동반한다.

그러므로 사상개조사업에 큰 힘을 넣고 그것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

○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하자면 우월한 사상이 있어야 한다.

우월한 사상이라는것은 일반적으로 선진적이며 진보적인 사상을 말한다.

오늘 우리 시대, 자주시대의 가장 우월한 사상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수십성상 간고한 혁명투쟁을 령도해오시면서 혁명가가 어떻게 살며 투쟁하여야 하는가 하는것을 전면적으로 밝히시고 그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심으로써 사상개조의 훌륭한 사상정신적재부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혁명투쟁력사는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는데서 더없이 귀중한 교과서로, 거울로 되고있다.

- 온 사회를 사상적으로 개조하기 위한 방도

○ 당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앞세우는것이다.

이를 위하여서는;

• 당원들속에서 당생활을 강화하여야 하며

• 사상교양과 사상투쟁을 진행하여야 한다.

○ 당이 군중을 책임지고 교양하는것이다.

당조직들은 모든 간부들과 당원들이 군중속에서 정치사업을 널리 벌리도록 하는것과 함께 근로단체들을 발동하여 군중교양사업을 하여야 한다.

군중교양에서 중요한것;

• 해설과 설복, 긍정감화의 방법으로 교양사업을 진행하는것이다.

• 청소년교양에 큰 힘을 넣는것이다.

혁명의 앞선 세대는 후대들에게 높은 혁명정신과 창조적능력을 넘겨주어야 한다.

물론 후대들에게 물질적재부도 넘겨주어야 하지만 아무리 풍부한 물질적재부를 넘겨주어도 그들에게 혁명정신이 없고 창조적능력이 약하면 그 재부를 다 말아먹게 된다.

자본주의가 복귀된 나라들에서 적지 않은 청년들이 사회주의를 반대하는데 앞장에 나선것은 그들을 옳은 길로 이끌어주지 못한 당에 책임이 있다.

청소년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여 그들이 사회주의제도를 견결히 지키고 대를 이어 혁명을 완성해나가도록 하는것은 사회주의집권당의 중요한 임무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온 사회에 대한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보장하여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온 사회에 대한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하는것은 우리 당의 기본사명이다.》  

- 온 사회에 대한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하여야 할 필요성

온 사회에 대한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하여야 하는것은 사회주의사회에서 로동계급의 당이 지닌 사명과 관련된다.

사회주의사회에서 로동계급의 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주며 그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해주어야 할 사명을 지니고있다.

당이 자기의 이러한 사명을 다하려면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하여 나라의 모든 분야에서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하여야 한다.

- 온 사회에 대한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하기 위한 과업

혁명과 건설에 대한 령도가 정책적지도, 정치적지도로 되게 하는것이다.

이를 위하여서는;

첫째로, 당이 정책을 옳게 세우고 그것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당이 정책을 옳게 세우는데서 중요한것은 언제나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는것이다.

둘째로, 당이 모든 사업에 정치사업을 앞세워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옳게 동원하여야 한다.

모든 사업에 정치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이며 이 방법만이 사회주의제도를 강화하고 그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켜나가는 혁명적인 방법이다.

혁명적군중로선을 구현하는것이다.

이를 위하여서는;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을 끊임없이 개선하여야 한다.

더우기 간부대렬에서 세대교체가 일어나고 혁명적단련이 부족한 일군들의 비중이 높아지는 조건에서 낡은 사업방법과 작풍을 없애기 위한 투쟁에 계속 깊은 주의를 돌려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기본원칙을 밝히심으로써 우리 당을 영원히 주체의 혁명적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필승불패의 당으로 건설할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마련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