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강력한 자위적국방력건설

 

 

인민군군인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건설하시여 조국과 민족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의 건설은 자위의 총대를 제일무기로 내세우시고 자위적국방력건설의 본보기를 창조하신 우리 수령님의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총대를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킬 제일무기로,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내세우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광복후에도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언제나 군사문제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고 혁명무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혁명과 건설의 승리적전진을 군사적으로 확고히 담보할수 있게 하시였습니다.》  

돌이켜보면 20세기는 매개 나라와 민족들의 운명개척에서 자위의 총대가 가지는 의의와 역할이 명백히 실증된 력사적행정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새 사회건설의 첫시기부터 자위적국방건설을 앞세우는것을 국가건설원칙으로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주체34(1945)년 8월 20일 군사정치일군들앞에서 하신 연설 《해방된 조국에서의 당, 국가 및 무력건설에 대하여》에서 혁명무력건설의 길을 뚜렷이 명시하신후 무력건설사업을 선차적으로 추진시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조국건설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사업들가운데서도 무력건설사업만은 자신께서 직접 맡아보시면서 이 사업에 최우선적인 관심을 돌리시였으며 조국해방전쟁의 준엄한 불길속에서도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중단없이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후복구건설로선을 제시하기 위한 주체42(1953)년 8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6차전원회의를 앞둔 7월 30일에도 인민군대의 전투준비와 전투력을 강화할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우리 나라에서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전군간부화와 전군현대화를 위한 사업은 전후의 재더미속에서부터 시작된것이였다.

혁명적인 꾸바와 사회주의나라들을 압살하기 위한 미제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1960년대, 엄혹한 세계정치정세를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51(1962)년 12월에 열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4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방침을 제시하시였으며 이를 위하여 국방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생존권, 자주권을 위해 국방건설에 최대의 힘을 집중하도록 하기 위하여 제국주의자들의 간담을 서늘케 한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낫과 마치를!》이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국방사업만은 한치도 양보할수 없다는 여기에 나라의 생명선인 국방사업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절대불변의 확고한 신념과 결단이 있었다.

자위적인 국방력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고 생존권이며 운명이고 존엄이다. 국방력을 마련하는 사업을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생명선으로 내세워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령도야말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생존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킬수 있게 담보해준 근본요인이였다.

-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총대를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킬 제일무기로,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내세우시였을뿐아니라 빛나는 선군령도로 자위적국방력건설의 본보기를 창조하시였다.

◦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하기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심혈과 로고는 자체의 강력한 혁명무력에 의거하는 국방력을 마련하는데 바쳐졌다.

자체의 혁명무력은 자위적국방력의 제일기둥이며 핵심력량이다.

ᆞ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체의 무장대를 마련하고 튼튼히 꾸리는 사업을 자위적인 국방력을 마련하는 사업의 중심으로 틀어쥐시고 먼저 혁명무력의 핵심인 군사일군들을 자체로 육성하는 사업부터 밀고나가시였다.

군사일군문제를 자체로 해결하지 않고서는 자체의 강력한 무장대오를 꾸릴수 없다.

국방분야의 외세의존이 군사일군육성문제에서부터 시작되며 이것이 예속과 망국을 가져오는 중요한 요인이라는것은 세계군건설사가 보여주고있는 심각한 교훈이다.

자체의 힘으로 군사일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는 국방부문의 모든 분야에 필요한 정치군사일군들을 자체로 우선적으로 키워내면서 전군의 간부화를 실현하는것을 통하여 실현되였다.

ᆞ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강화하는것을 우리 식의 무장대오강화의 최대목표로 내세우시고 이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령도에는 인민군대가 나라의 자위를 담당한 혁명무력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모든 형태의 사상교양과 사상투쟁이 포함되여있었다.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수령님의 탁월하고도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혁명무력을 사상과 정신력의 강자로 키운 결정적요인이였다.

인민군대를 군사기술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령도는 철두철미 나라의 자위적방위를 담당할수 있는 군사기술적준비를 완성하는데로 지향되여있었다. 따라서 인민군군인들의 중요한 과업은 우리 식의 훈련방식과 전략전술을 완성하고 우리 식의 현대적인 전투기술기재에 정통하는것이였다.

우리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뿐아니라 군사기술적으로도 튼튼히 꾸리기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는 그 어떤 침략자도 단매에 때려부실수 있는 명실공히 일당백의 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다.

◦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마련하기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심혈과 로고는 자체의 강력한 국방공업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국방공업은 무장력과 함께 국방력의 2대요소의 하나이다. 무장력의 장비와 기술기재는 국방공업에 의하여 보장되며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것은 전쟁에서 군사기술적우세를 차지하기 위한 결정적담보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위적국방공업을 건설함에 있어서 우리 식의 현대적기술에 의거하는 최첨단의 강력한 국방공업을 건설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다.

군수공업의 력사, 과학기술발전의 력사를 자랑하는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자체의 힘으로 나라를 보위하자면 결정적으로 우리 식의 위력한 첨단무장장비들을 개발하고 생산보장해야 한다는것이 어버이수령님의 관점이였다.

탁월한 선견지명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국방공업은 현대적인 국방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자기의 토대를 튼튼히 갖출수 있게 되였다.

◦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하기 위한 위대한 수령님의 심혈과 로고는 전인민적, 전국가적방위체계를 확립하고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튼튼히 전변시켜놓으시는데 바쳐졌다.

현대전은 전면전, 립체전이다. 전인민적, 전국가적방위체계는 현대전의 요구와 우리 나라의 현실적조건에 근거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불패의 국가방위체계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민무장화를 실현하는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자위사상과 구상에 따라 주체48(1959)년에 로농적위대(지금의 로농적위군)가, 주체59(1970)년에는 붉은청년근위대가 조직되였으며 민간무력의 합리적인 조직구성과 지휘체계가 마련되고 훈련내용과 방법이 제시되였다. 이렇듯 전민무장화의 실현으로 전체 인민이 총을 잡고 조국을 지키는 전인민적자위의 력사가 시작되였다.

ᆞ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국을 요새화하는 사업도 강력하게 추진시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온 나라는 적들의 그 어떤 타격에도 견딜수 있도록 난공불락의 요새로 되였다. 

전인민적, 전국가적방위체계야말로 적들이 상상할수 없는 우리 식의 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불패의 무장대오와 강력한 국방공업을 가진 강대한 사회주의강국으로 만방에 존엄을 떨치고있다.

문명의 세기, 20세기에 들어서서도 그 누구의 구원은 물론 동정조차 바랄수 없었던 우리 인민에게 강력한 총대를 안겨주시고 그 총으로 자기의 운명을 개척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위력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