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대한 장군님을 선군혁명위업의 후계자로 높이 추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위업계승문제를 단순히 혁명의 대가 바뀌는 시기에 령도적지위를 넘겨주는 문제로가 아니라 수령의 혁명사상과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사업으로, 혁명의 장래운명을 결정하는 중대한 문제로 보시고 그 해결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혁명위업계승에서 기본은 수령의 후계자문제라는것을 천명하시고 이 문제를 완전무결하게 해결하시였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교훈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시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후계자를 바로 내세우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시였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후계자문제해결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후계자문제해결의 중요성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주체61(1972)년 4월 22일 조선인민군창건 40돐에 즈음하여 항일혁명투사들과 하신 담화 《백두밀림에서 개척한 우리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데 대하여》에서 백두밀림에서 개척한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자면 혁명의 후계자를 잘 키워야 하며 이것은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하여 인민들을 더 잘살게 하고 분렬된 조국을 통일하여야 할 우리 혁명의 현실적요구로부터 나서는 절박한 문제라는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지금부터 당과 혁명에 끝없이 충실하고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능력있는 젊은 사람을 후계자로 선정하고 잘 키워야 한다고 간곡하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 교시에는 총대를 앞세우고 승리적으로 전진해온 선군혁명위업을 변함없이 이어나가자면 혁명의 계승문제, 후계자문제를 옳게 해결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여러 기회에 후계자가 갖추어야 할 품격과 자질에 대하여서도 밝히시였다.

후계자의 표징에서 기본을 이루는것은 수령과 수령의 위업에 대한 충실성이며 도덕의리라고 말할수 있다.

그리고 높은 자질과 령도풍모를 지닌 실력가만이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수령의 의도대로 빛내여나갈수 있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수령의 후계자로서의 뛰여난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시고 당과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심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흠모를 받으시는 선군령장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수령의 후계자로서의 뛰여난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갖추신 선군령장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수령님의 구상과 의도대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키며 수령님의 심려를 덜어드리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신 충실성과 도덕의리의 화신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총대중시사상, 선군사상을 가장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그것을 옹호하고 심화발전시킨 수많은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을 내놓으시였다.

이와 함께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보좌하시는 정력적인 실천활동을 통하여 수령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예술을 숭고한 높이에서 체득하시고 주체의 령도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을 구현하는데서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으며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가시는 수령님의 한없이 고매한 덕성을 그대로 체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기 위한 정력적인 투쟁을 벌리시여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서울 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지도하시는것으로부터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과 당중앙위원회에서 정력적인 혁명활동을 벌리시는 10여년간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실 원대한 구상을 지니시고 전당에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을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주선으로 내세우시고 여기에 모든 사업을 복종시키도록 하시였으며 우리 당을 당의 유일사상에 기초하여 사상의지적으로 통일단결된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특히 선군정치로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우리 나라를 자립적인 국방공업을 가진 강력한 자위의 나라로 전변시키시였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업적가운데서도 가장 큰 업적으로 된다.

◦ 우리 군대와 인민들은 오래전부터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영명한 지도자로 끝없이 칭송하며 우러러 따랐다.

당과 국가, 군대의 일군들, 군인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경모하는 지도자동지》, 《영명하신 지도자동지》, 《친애하는 지도자동지》, 《최고사령관동지》로 높이 칭송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은 이와 함께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우리는 친위대, 돌격대》 등 흠모의 송가들을 널리 지어 불렀으며 《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동지께 끝없이 충직한 친위대, 돌격대가 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었다.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날이 갈수록 뜨거워만지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의 마음을 담아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 수뇌부에 높이 모실것을 바라는 간절한 념원을 담은 청원서와 편지들을 매일과 같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앞으로 보내여왔다.

특히 일찍부터 위대한 장군님의 걸출한 위인상을 몸가까이에서 깊이 체험해오면서 인간적으로 매혹된 항일혁명투사들은 한결같이 김정일동지를 끝없이 흠모하면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계승자로, 후계자로 내세우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하였다.

참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어버이수령님의 후계자로 높이 모셔야 수령님의 구상과 의도대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할수 있다는것은 전체 당원들과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확고히 자리잡은 철석같은 신념이였으며 한결같은 념원이였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선군혁명위업의 후계자로 높이 모시는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혁명위업계승문제가 성숙된 요구로 제기되고있던 주체63(1974)년 2월 당중앙위원회 제5기 제8차전원회의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위대한 후계자로 높이 모시려는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마음을 반영하여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수위에 높이 추대하였다.

그리하여 오래전부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어버이수령님의 유일한 후계자로,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영명한 지도자로 높이 모시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념원이 빛나게 실현되였다.

참으로 선군혁명위업의 위대한 후계자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것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가장 고귀한 업적의 하나로서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질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사와 더불어 찬연히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