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절 총대를 높이 들고 새 민주조선건설의 력사적과업 빛나게 실현

 

 

평양시 환영군중대회에서 연설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의 항일대전이 승리로 끝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은 빛나게 실현되였다. 

선군의 기치밑에 이룩된 조국의 해방은 반만년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일대 경사로서 새 조선건설의 넓은 길을 열어놓았다.

모든 민족은 나라의 독립을 이룩한 후에도 주권을 자기의 손에 틀어쥐어야만 자주적발전의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된다. 설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여도 자기의 자주적발전의 튼튼한 담보를 가지지 못한 민족은 또다시 식민지노예의 운명에 처하게 된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준 명백한 진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적인 당과 정권, 군대는 혁명위업의 개척과 전진, 승리를 담보하는 가장 위력한 정치적무기이다.》  

력사는 당과 정권, 군대를 어떻게 건설하고 인민을 정치사상적으로 어떻게 준비시키는가에 따라 혁명의 운명, 인민의 운명이 결정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에도 일관한 선군혁명령도로 새 민주조선건설의 력사적과업인 건당, 건군, 건국의 3대과업을 빛나게 실현하시는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