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현대사회민주주의의 발생과 반동적본질, 발생근원,
파산의 불가피성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현대사회민주주의의 발생과 반동적본질, 발생근원과 그 파산의 불가피성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밝혀주시였다.

 

△ 현대사회민주주의의 발생.

 

① 현대사회민주주의는 맑스-레닌주의를 전면적으로 거부하고 사회주의리념자체를 반대하는 반혁명적사조로서 발생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맑스-레닌주의는 로동계급의 혁명사상발전에서 선행단계의 사상리론이며 따라서 맑스-레닌주의의 력사적제한성을 보지 않고 거기에만 매달려서는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할수 없습니다.》

- 현대사회민주주의는 맑스-레닌주의를 전면적으로 거부한데로부터 발생하였다.

한세기전에 예측하고 가정하여 내놓은 리론을 가지고 사회주의건설을 제대로 할수 없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하다.

맑스-레닌주의가 제한성을 가지고있다고 하여 그 로동계급적원칙까지 부인하여서는 안된다.

맑스-레닌주의의 제한성은 어디까지나 시대적조건과 력사적과제와 관련된것이다.

맑스-레닌주의의 력사적제한성은 극복하여야 하지만 맑스-레닌주의에 관통되여있는 로동계급적원칙은 버리지 말아야 한다. 로동계급의 혁명적원칙을 지키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의 근본요구이다.

맑스-레닌주의가 제한성을 가지고있고 사회주의건설의 구체적방도는 밝히지 못하였지만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당들이 맑스-레닌주의의 혁명적원칙만이라도 옳게 지키면 계급적변질은 막을수 있는것이다.

로작이 발표되던 당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사회주의의 위기》에 대하여 떠들면서 그것은 맑스-레닌주의의 《파산》을 의미하는것이라고 떠벌였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맑스-레닌주의의 《파산》에 대하여 떠벌이면서 그 창시자들을 헐뜯는것은 애당초 사회주의리념자체가 그릇된것이고 사회주의혁명을 한것부터가 잘못된것이라는 저들의 반동적궤변을 정당화하자는것이였다.

- 현대사회민주주의는 기회주의자들의 반혁명적책동에 의하여 발생하였다.

○ 기회주의자들은 제국주의자들과 한짝이 되여 일부 나라들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범한 과오의 책임을 부당하게도 맑스-레닌주의에 전가시켰다.

기회주의자들은 지난시기 사회주의건설에서 나타난 《과오》에 대하여 떠들면서 그것을 맑스-레닌주의와 결부시키고 그 창시자들을 헐뜯었다.

원래 로동계급의 수령의 권위와 위신을 헐뜯는것은 기회주의의 반동적본질에서 기본을 이룬다. 기회주의자들이 맑스-레닌주의와 그 창시자들을 공격하는것은 인민들속에서 로동계급의 수령들이 개척한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버리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벗어나 자본주의길로 되돌아가려는 저들의 반혁명적책동을 정당화하자는데 목적이 있다.

일부 나라들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범한 과오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 책임은 맑스-레닌주의와 그 창시자들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교조주의, 기회주의를 허용한 그 나라 당들에 있다.

지난 시기 맑스-레닌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사회주의를 건설한다고 하던 적지 않은 사람들은 맑스-레닌주의를 교조적으로 대하면서 달라진 력사적조건에 맞는 새로운 혁명리론을 내놓지 못하였다. 로동계급의 혁명리론을 교조주의적으로 적용하면 오히려 그것을 훼손시키게 된다.

맑스-레닌주의에 대한 교조주의적인 태도는 맑스-레닌주의의 제한성을 더욱 드러내게 하였으며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제대로 발휘할수 없게 하였다.

특히 기회주의가 대두하여 로동계급의 혁명적원칙을 줴버리고 사회주의건설에 엄중한 후과를 미쳤다. 기회주의적정책으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당이 건전하게 꾸려지지 못하고 그 령도적역할이 마비되였으며 사회에 규률과 질서가 서지 못하고 계급적원쑤들이 활개치게 되였으며 부르죠아자유화바람이 들어와 사회가 사상적으로 병들게 되였다.

이것은 일부 나라들의 과오의 책임이 맑스-레닌주의에 있는것이 아니라 기회주의자들자신에게 있다는것을 말하여준다.

○ 기회주의자들은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난관을 겪고있는것을 기화로 사회주의를 배신하고 《사회민주주의》를 내세웠다.

교조주의, 기회주의의 후과로 하여 일부 나라들에서는 사회주의가 생활력을 제대로 발휘할수 없게 되고 점차 변질되기 시작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난관이 조성되게 되였다.

이것을 기화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반사회주의적책동을 악랄하게 벌리였으며 그들의 지지와 사촉밑에 기회주의자들은 《사회민주주의》를 내세우면서 공공연히 자본주의복귀정책을 실시하는 길에 들어섰다.

 

② 현대사회민주주의는 지난날의 사회민주주의의 연장으로서 발생하였다.

- 사회민주주의는 이미 오래전에 우경기회주의사상조류로서 발생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경기회주의사상조류로서의 사회민주주의는 발생한지 오랩니다.》

사회민주주의를 비롯한 온갖 기회주의는 일찌기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사회주의운동과 로동운동을 내부로부터 와해시키기 위하여 리용하여온 반동적사조이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맑스주의를 정면으로 비방중상하고 혁명적로동운동을 가혹하게 탄압하는것과 함께 맑스주의의 혁명적진수를 거세하기 위하여 로동운동의 상층과 혁명의 타락분자, 변절자들을 매수리용하였다. 그리하여 제국주의자들과 자본가들의 비위에 맞게 맑스주의를 전면적으로 개작하고 그 진수를 거세하는 기회주의가 나타나게 되였다. 기회주의에는 각양각색의 사조가 있지만 그 주되는 사상적립장은 로동계급과 자본가계급사이의 계급적대립과 투쟁을 부인하고 계급협조를 주장하는것이며 선거경쟁과 의회활동같은것만 내세우면서 사회주의혁명을 거부하는것이다. 그것은 또한 로동계급의 당의 계급적성격을 거세하고 로동계급의 당을 개량주의당으로, 무기력한 토론구락부로 만들려는것이며 제국주의를 미화분식하고 인민들의 반제혁명투쟁을 반대하는것이다. 우경기회주의사상조류로서의 사회민주주의는 발생한지 오래며 그 사조는 이러저러한 탈을 쓰고 계속 나타났다.

《국가주의》와 《복지주의》의 간판을 들고 《자본주의적인 경제효률》과 《사회주의적인 사회시책》을 결합시켜 《고성장》, 《고복지》를 이룩한다는 《제3의 길》을 부르짖는 사회민주주의도 그러한 사조의 하나이다.

《제3의 길》을 부르짖는 사회민주주의의 반동성과 허황성은 이미 력사에 의하여 여지없이 폭로되였다. 그것이 나온지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지구의 어느 한곳에서도 《제3의 길》에 의한 《복지사회》를 실현한 나라가 없다.

《사회민주주의》가 실현되였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런 나라란 다름아닌 《부익부, 빈익빈》의 자본주의사회이며 거기에는 부르죠아민주주의가 지배하고있다.

오늘 세계에는 자본주의냐 사회주의냐, 이 두길밖에 없으며 《제3의 길》이란 있을수 없다.

《제3의 길》, 사회민주주의길이란 곧 자본주의길이다.

- 현대사회민주주의는 사회민주주의가 다시 미화분식되여 발생하였다.

사회민주주의의 반동적본질이 여지없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기회주의자들은 그것을 다시 분칠해가지고 들고 나왔다.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반사회주의전략을 실현하기 위하여 사회주의나라들에 부르죠아자유화와 다당제, 자본주의적사적소유와 시장경제를 받아들일것을 로골적으로 강요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이러한 반사회주의전략을 실현하는데 복무하는 우경기회주의가 바로 현대사회민주주의이다. 자본의 억압을 반대하는 로동계급의 혁명투쟁에서 사회주의리념을 뜻하던 사회민주주의가 일찍부터 기회주의자들에 의하여 도용되고 오늘은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의 도구로 리용됨으로써 혁명과 사회주의에 대한 가장 추악한 배신행위의 대명사로 되였다.

 

△ 현대사회민주주의의 반동적본질.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현대사회민주주의의 반동적본질은 사회주의를 변질시켜 자본주의에로 되돌아가게 하려는데 있습니다.》

 

 

지난날의 기회주의적사회민주주의나 현대사회민주주의나 자본주의를 추구하고있다는 점에서는 차이가 없다.

지난날의 사회민주주의가 사회주의에로의 혁명적이행의 길을 가로막는 제동기의 역할을 한것이라면 현대사회민주주의는 《사회주의의 자본주의에로의 평화적이행》의 길을 열어주는 길잡이의 역할을 하고있는것이다.

다시말하여 지난날의 사회민주주의가 부르죠아개량주의사조라면 현대사회민주주의는 부르죠아복귀주의사조이다.

- 현대사회민주주의의 반동적본질은 어디에서 표현되는가.

○ 로동계급의 당의 령도와 사회주의국가의 통일적지도와 같은 사회주의의 근본원칙을 거부하는데서 표현된다.

물론 사회주의는 그것이 의거하는 지도사상과 건설 및 운영방법에 따라 특색이 있을수 있다. 그러나 로동계급의 당의 정치적령도와 사회주의국가의 통일적지도와 같은 사회주의의 근본원칙을 떠난 그 어떤 사회주의도 있을수 없다. 사회주의가 서로 다른 특색을 가지고 발전한다는것은 로동계급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면서 자기 나라의 구체적환경과 민족적특성에 맞게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운영해나간다는것이다.

사회주의는 그 특성에 따라 우월성이 서로 다르게 나타날수 있지만 자본주의에 비해서는 그 어느것이나 다 우월하다. 사회주의의 근본원칙을 줴버린다면 간판은 《민주주의적사회주의》라고 하건, 《인도주의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사회주의》라고 하건 관계없이 자본주의적으로 변질되는것으로밖에 다른것으로 될수 없다.

말그대로 《행정-관료식사회주의》대신에 《인도주의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사회주의》를 건설하려고 한다면 자본주의적방법을 받아들일것이 아니라 사회주의적원칙을 더욱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 사회현상에 대한 부르죠아적관점과 립장에 기초하고있는데서 표현된다.

현대사회민주주의는 사회생활에서의 무제한한 자유와 시장을 통한 무제한한 경쟁을 내세우고있다. 이것은 자연발생성과 생존경쟁과 같은 생물세계의 법칙이 사회주의사회에서도 작용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다. 이러한 관점과 립장은 본질에 있어서 약육강식의 부르죠아사회의 법칙이 마음대로 작용하게 하자는 반동적인 관점과 립장이다.

○ 사람에 대한 관점과 립장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고있다.

• 사람을 물질적생산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보는것이다.

자본가들은 사람을 하나의 상품으로, 기계의 부속물로 간주한다. 자본가들에게 있어서 근로하는 인민은 리윤을 가져다주는 한에서만 의의있는 존재로 되는것이다.

바로 사람의 가치를 돈과 물질로 평가한다는데 현대사회민주주의적관점과 부르죠아적관점의 공통성이 있다.

• 사람을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가진 존재로 보는것이 아니라 한갖 개인의 물질적욕망만 추구하는 존재로 보는것이다.

기회주의자들은 개인에 대한 물질적자극만을 절대화하면서 모든 인간관계를 상품화페관계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하고있다.

• 사람을 창조적능력을 가진 힘있는 존재로 보는것이 아니라 물질경제적조건에 의하여 지배되는 존재로 보는것이다.

기회주의자들은 물질경제적조건만 바뀌여지면 사람은 의례히 그에 맞게 행동할수밖에 없다고 본다.

기회주의자들은 이러한 관점으로부터 사회발전의 기본요인을 사람을 힘있는 존재로 키우고 그의 창조적역할을 높이는데서 찾는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조건에서 찾으면서 경제제도를 뜯어고치는 놀음을 벌렸다.

사회력사에 대한 현대사회민주주의적관점과 립장은 부르죠아적관점과 립장이며 따라서 현대사회민주주의의 길은 사회주의적민주주의가 아니라 부르죠아적민주주의로 가는 길밖에 다른것으로는 될수 없다.

 

△ 현대사회민주주의의 발생근원.

- 현대사회민주주의는 자본주의에 대한 어리석은 환상의 산물이다.

기회주의자들은 발전된 자본주의나라들의 《물질적번영》에 환상적으로 대하던 나머지 거기에 현혹되여 혁명적원칙을 줴버렸다.

발전된 자본주의나라들과 사회주의나라들이 걸어온 력사적조건과 특성을 분석하여본다면 그러한 어리석은 환상에 빠질수 없다.

발전된 자본주의나라들과 사회주의나라들이 걸어온 력사적조건과 특성은;

○ 발전된 자본주의나라들은 일찍부터 자본주의발전의 길에 들어섰으나 사회주의나라들은 지난날 경제발전수준이 뒤떨어진 나라들이거나 식민지, 반식민지로 있던 나라들이다.

○ 발전된 자본주의나라들은 근로자들에 대한 가혹한 착취와 발전도상나라들에 대한 신식민주의적략탈을 통하여 《물질적번영》을 이룩하지만 사회주의나라들은 그렇게 할수 없다.

발전된 자본주의나라들과 사회주의나라들의 경제발전의 특성을 보지 않고 현재의 경제발전수준만 본다면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근본적인 차이를 옳게 가려볼수 없다.

- 현대사회민주주의는 제국주의에 대한 투항의 산물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나라들에 대하여 한편으로는 핵무기를 휘두르면서 위협하고 다른 편으로는 돈주머니를 흔들면서 유혹하고있다. 

기회주의자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이러한 압력과 회유앞에서 양보를 거듭하던 나머지 사회주의적원칙을 포기하고 자본주의적방법을 받아들이라는 요구까지 받아물었다.

이러한 사람들이 부르짖는 《새로운 사고방식》이란 제국주의자들을 미화분식하고 그들앞에서 사상적으로 무장해제하며 제국주의자들의 비위에 맞게 사회주의를 뜯어고쳐 자본주의를 복구하기 위한 반동적궤변이다.

 

△ 현대사회민주주의의 파산의 불가피성.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의 자본주의에로의 평화적이행〉의 길을 열어주는 현대사회민주주의는 지난날의 온갖 기회주의와 마찬가지로 파산을 면할수 없습니다. 오늘 현대사회민주주의가 하나의 위험한 조류로 여러 나라들에 퍼지고있지만 그 파산은 불가피합니다.》

- 현대사회민주주의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심각한 위기를 조성하고있기때문이다.

○ 정치분야에서 나타나고있다.

• 로동계급의 당이 당안에 잠입한 정치적사기군들에 의하여 파괴되였다.

• 《정치적다원주의》의 간판밑에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오가잡탕의 정당과 단체들이 머리를 쳐들고 나와 민심을 오도하고 국회와 정부를 장악하는 사태를 빚어냈다.

 이와 함께 민족간 및 지역간 분쟁과 갈등을 첨예화시키고 사회를 사분오렬시켰다.

○ 경제분야에서 나타났다.

현대사회민주주의자들은 자본주의적시장경제를 도입하였다. 그런데 자본주의적시장경제는 생산의 감퇴와 물가폭등, 대중적실업과 빈부의 차이를 가져오고 인민들의 생활을 더욱더 어렵게 만들었다.

○ 사회문화생활에서 나타났다.

현대사회민주주의자들은 《공개성》과 《개방》을 통하여 부르죠아자유화바람을 끌어들임으로써 사회에 각종 범죄가 성행하게 만들고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과 패륜패덕이 판을 치게 하였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벌어진 이러한 엄중한 사태가 바로 현대사회민주주의의 《개편》과 《개혁정책》이 가져다준 현실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현실은 엄격한 심판자이라고 하시면서 현대사회민주주의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조성되고있는 위기는 사회민주주의의 간판밑에 사회주의사회의 자본주의화를 실현하려는 그 어떤 책동도 전면적인 파산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시였다.  

- 인민들이 자주성을 지향하며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기때문이다.

사회주의는 그 누가 고안해낸것이 아니라 인류가 념원하고 지향하는것이며 인류사회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인류가 창조한 물질적부는 력사와 함께 증대되여왔지만 착취와 압박을 반대하는 인민들의 투쟁은 강화되여왔다.

이것은 《부익부, 빈익빈》의 착취사회발전의 필연적결과이다.

자본주의의 《물질적번영》은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대립을 격화시켜 제국주의, 자본주의를 더욱더 헤여날수 없는 정치경제적위기에 몰아넣게 될것이다.

참다운 혁명가들과 진보적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자들의 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혁명적원칙을 지키고있는 나라들이 계속 사회주의길로 나아갈것을 바라고있다. 특히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위업의 계승성을 확고히 보장하면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고있는 우리에게 커다란 기대와 신뢰를 표시하고있으며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킬것을 절절히 바라고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 잘 건설하는것은 우리 조국의 번영과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인류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우리가 지닌 숭고한 력사적사명이다.

우리는 이것을 깊이 명심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인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하여 혁명과 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