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김정일애국주의를 따라배우고 실천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를 따라배우고 구현하기 위한 과업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신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주의를 적극 따라배워야 하며 더하지도 덜지도 말고 실천활동에 그대로 구현해나가야 합니다.》  

- 인민들의 마음속에 김정일애국주의를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의 마음속에 김정일애국주의를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하겠습니다.》   

김정일애국주의교양을 강화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누구나 다 김정일애국주의의 참뜻을 잘 알고 그것을 가슴깊이 간직하도록 하여야 한다.

그러자면;

김정일애국주의교양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고 폭넓게 하여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교양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고 폭넓게 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장군님께서 지니신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에 대하여 똑똑히 알고 장군님처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며 조국과 인민의 미래를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운 항일혁명선렬들처럼 오늘은 어렵더라도 인민의 념원이 활짝 꽃펴날 래일을 위하여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는 참다운 애국자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한 교양을 실천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실천과 동떨어진 교양은 의의가 없다고 하시였다.

애국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국은 애국이 아니며 말로 하는 애국은 필요없다고 하시면서 진실로 애국을 하려면 참된 애국의 마음을 가지고 애국적인 행동을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한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이다. 그 어떤 난관과 시련앞에서도 주저하거나 동요하지 않고 참된 애국의 한길을 걷는 사람, 조국과 인민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제때에 성실히 수행하는 사람이 진짜 애국자이다.

김정일애국주의교양사업을 현실에 발을 붙이고 구체적실정에 맞게 하여야 한다.

애국주의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애국은 자기 집뜰안에서부터 시작된다. 애국심은 자기 부모처자에 대한 사랑, 자기 고향마을과 일터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싹트게 되며 그것이 나아가서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자라나게 된다. 자기의 부모처자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 자기의 고향마을과 일터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조국과 인민을 사랑할수 없으며 참다운 애국자로 될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의 부모처자를 사랑하는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자기가 나서자란 고향마을과 자기 일터를 남부럽지 않게 잘 꾸리며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빛내이기 위하여 성실한 땀을 바치고 자기 한몸을 다 바치는 참된 애국자가 되도록 교양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잘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잘하여야 하겠습니다.》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한다는것은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철저히 실현하며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모든 사업을 장군님식대로 해나간다는것을 말한다.

우리는 장군님께서 생전에 구상하고 실천해오시던 사업들을 충직하게 계승하고 완성하여 장군님의 리상과 념원이 이 땅우에 현실로 펼쳐지도록 하여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잘하는데서 중요한것;

• 조국보위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는것이다.

조국보위에 최대의 애국이 있다.

조국이 있어 당도 정권도 있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도 인민의 행복한 생활도 있는것이다. 조국보위에 바쳐진 삶이 가장 값높은 애국적인 삶이다.

조국보위전초선에 선 인민군장병들은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조국의 방선을 믿음직하게 지키며 후방의 인민들은 뜨거운 원군으로 선군의 내 조국을 받들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군사를 중시하고 군사를 성실히 배우며 일단 적들이 달려들 때에는 단호히 맞받아나가 조국보위성전에 애국충정을 바쳐야 한다.

•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며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이다.

우리는 해방직후 수령님의 애국의 호소를 받들고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운 세대들처럼, 전후 재더미로 된 빈터우에 맨손으로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운 천리마시대의 영웅들처럼 선군시대의 참다운 애국자가 되여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보란듯이 일떠세워야 한다.

•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

외세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져 오래동안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한시도 미룰수 없는 민족지상의 과업이다.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분렬은 곧 매국이다.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누구나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을 받들어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

•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유익한 일을 스스로 찾아 하여야 한다.

애국은 보석과 같다고 말할수 있다. 보석이 땅속에 묻혀있어도 빛을 잃지 않는것처럼 애국의 마음은 그것이 비록 크지 않아도 귀중한것이며 언제나 아름다운것이다. 누구나 보석과 같은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유익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애국의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렇게 할 때 나무 한그루를 심어도 거기에 진실한 애국의 마음을 담게 되고 건설장에서 흙 한삽을 떠도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게 될것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애국주의를 따라배우고 구현하기 위한 방도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 김정일애국주의를 따라배우고 구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따라배우고 구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사업이나 근로단체사업이 사람과의 사업이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사업인것만큼 그것은 마땅히 사람들의 애국심을 키우고 발양시키는 사업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묵묵히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다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할수 있다.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발현되는 애국적소행들을 귀중히 여기고 높이 평가해주며 온 사회에 애국의 열풍을 일으켜 너도나도 애국사업에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 모든 국가기관들과 사회조직들이 다 김정일애국주의교양에 관심을 돌리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국가기관들과 사회조직들이 다 김정일애국주의교양에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한 교양과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특히 교육기관들의 역할을 높여 교육사업이 김정일애국주의교양에로 지향되도록 하여야 하며 학교교양을 가정교양, 사회교양과 밀접히 결합하여 진행하여야 한다.

-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는데서 일군들이 모범이 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는데서 일군들이 모범이 되여야 합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일군들은 내 나라, 내 조국을 부강하게 하고 인민들에게 유족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애국의 구슬땀을 흘리며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의 마지막부분에서 우리 당은 온 나라에 김정일애국주의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앙양된 애국의 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직후에 힘있는 사람은 힘을,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을, 돈있는 사람은 돈을 내여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우자는 력사적인 개선연설로 애국의 불길을 일으켜 새 조국건설의 앞길을 열어나가신것처럼 그리고 장군님께서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모두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일해나가자는 친필서한으로 애국의 불길을 일으켜 엄혹한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앞길을 열어나가신것처럼 오늘 우리 당은 김정일애국주의를 불씨로 애국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고 한다고, 이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고 결심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에 김정일애국주의열풍이 일고 전체 인민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로 높이 솟아오르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로작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국헌신의 장정을 길이 빛내이며 애국주의에 대한 주체의 사상리론의 보물고를 풍부화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열쇠를 마련해준 강령적문헌으로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서 참으로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