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불패의 사회주의

로작의 셋째 체계의 기본사상;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에서 출발하여 인민대중을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들에게 끝없는 사랑과 믿음을 베풀어주는 인덕정치를 실시하는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사회주의라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에 기초하고있다.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우월성은 그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에서 나타난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에 기초하고있기에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사회주의로 된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에 기초하고있다.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우월성은 그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에서 나타난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에 기초하고있기에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사회주의로 된다.

 

1)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

 

 

△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본질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대중은 력사의 주체이다. 인민대중이란 근로하는 사람들을 기본으로 하여 자주적요구와 창조적활동의 공통성으로 결합된 사회적집단이다.》

- 인민대중이란 무엇인가

 인민대중은 자주적요구와 창조적활동의 공통성으로 결합된 사회적집단이며 근로하는 사람들을 기본으로 하여 이루어진 사회적집단이다.

- 인민대중이라는 말은 계급사회에서는 계급적성격을 띤다.

착취사회에서는 생산수단과 국가주권을 가지고있는가 가지고있지 못한가 하는데 따라 사회가 착취계급과 피착취계급,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으로 나뉘여지며 피착취계급, 피지배계급이 인민대중의 기본구성부분을 이룬다.

인민대중의 계급적구성은 고정불변한것이 아니며 사회력사발전행정에서 변화된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로동자, 농민뿐아니라 근로하는 지식인을 비롯하여 자주성을 옹호하여 투쟁하는 여러 계급과 계층이 인민대중을 이룬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사회주의적근로자로 전환되여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다 인민대중의 성원으로 된다. 물론 사회주의사회에서도 소수 적대분자들의 준동이 계속되며 혁명대오안에서 배신자들도 나올수 있다. 그러므로 사회주의사회에서도 인민대중과 그에 적대되는 요소들을 똑똑히 가려보아야 한다.

-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인민대중으로 결합시키는 사상적기초

인민대중이라는 말은 사회계급적관계를 반영하지만 그것은 순수 계급적개념이 아니다. 원래 인민대중은 각이한 계급과 계층으로 이루어진다. 인민대중의 성원인가 아닌가를 가르는데서 사회계급적처지를 보아야 한다. 그러나 그것을 절대화하여서는 안된다.

사람의 사상과 행동은 사회계급적처지의 영향만 받는것이 아니다. 사람이 혁명적영향을 받고 선진사상을 체득하면 사회계급적처지는 어떠하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할수 있다.

그러므로 인민대중의 성원인가 아닌가를 가르는 기본척도는 어떤 사회계급적토대를 가졌는가 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어떤 사상을 가졌는가 하는데 있다.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인민대중으로 결합시키는 사상적기초는 사회주의사상이며 나라와 인민, 민족을 사랑하는 애국, 애민, 애족의 사상이다.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인민대중으로 결합시키는 사상적기초는 사회주의사상만이 되는것이 아니다.

나라와 인민, 민족을 사랑하는 애국, 애민, 애족사상을 가지면 누구나 인민을 위하여 복무할수 있으며 따라서 인민대중의 성원으로 될수 있다.

- 인민대중에 대한 우리 당의 정책

우리 당은 혁명에 리해관계를 가지는 각이한 계급과 계층의 사람들을 혁명의 일시적인 동반자가 아니라 영원한 동행자로 믿고 사회주의길로 이끌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이러한 립장으로부터 혁명의 매 단계에서 조국과 인민, 민족을 위하여 복무하려는 사상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하나의 혁명력량으로 튼튼히 묶어세워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여 오시였다.

우리 당은 혁명에 리해관계를 가지는 각이한 계급과 계층의 사람들을 혁명의 일시적인 동반자가 아니라 영원한 동행자로 믿고 사회주의길로 이끌어주고있다.

-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은 인민대중과 대립되여있으며 인민이라는 말 자체를 두려워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그 계급적본성으로 하여 인민대중과 대립되여있으며 따라서 인민이라는 말 자체를 두려워한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흔히《국민》이라는 말을 쓰면서 자본주의사회의 계급적대립과 모순을 감싸려고 한다. 사회주의배신자들도 《공민사회》건설이요 뭐요 하면서《공민》이라는 말로 저들의 반인민적책동을 가리우려고 한다. 물론 반동들과 배신자들이 위선적으로 《인민》이라는 말을 쓰는것을 흔히 볼수 있다. 그러나 인민을 적대시하는자들, 인민을 배반하는자들이 《인민》이라는 말을 쓴다고 하여 그 반인민적본질이 가리워질수는 없다.

인민, 이것은 오로지 인민에게 충실한 사람들, 인민대중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참된 혁명가들만이 떳떳이 쓸수 있는 신성한 말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일찍부터 인민을 하늘같이 내세우시고 국호도, 군대이름도, 기념비적창조물명칭도, 나라의 고귀하고 아름다운 많은것들을 인민이라는 말과 결부시켜 부르도록 하시였다고 강조하시였다.

인민을 그처럼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인민의 자주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로 되는것이다.

 

△ 인민대중은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대중은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이다.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는것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에 의하여 창조되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은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이다.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는것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에 의하여 창조되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은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는 가장 힘있는 창조적능력의 소유자이다.

개별적사람들의 힘과 지혜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인민대중의 힘과 지혜에는 한계가 없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다.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에 의하여 사회의 모든것이 창조되며 력사가 전진하고 혁명이 추동된다.

사회의 모든것은 인민대중에 의하여 창조되고 발전된다.

인민대중은 자연을 개조하고 생산력을 발전시키며 물질적부를 창조한다.

물론 자본가계급도 더 많은 리윤을 얻기 위하여 생산력을 발전시키는데 관심을 가지지만 자본가들은 자기 손으로 물질적부를 창조하지 않는다.

인민대중은 사상문화적재부를 창조한다.

인민대중은 직접 사상문화적재부를 창조할뿐아니라 선진적인 사상가, 우수한 과학자, 재능있는 문학예술인들을 배출한다.

착취계급도 저들의 사상문화의 대변자들을 내세운다. 그러나 그들이 만들어내는 사상문화는 사회의 건전한 생활과 발전을 저애한다.

인민대중은 사회를 개조한다.

반동적착취계급은 사회의 개조가 아니라 낡은 착취제도를 유지하고 공고화하는데만 리해관계를 가진다. 부르죠아통치배들이 벌리는 《개혁》놀음은 어디까지나 자본주의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것이다.

사회의 진보적인 개조는 오직 각성되고 단합된 인민대중에 의하여 수행된다.

이와 같이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에 의하여 창조되는것만큼 인민대중은 마땅히 그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여야 한다. 인민대중은 오직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이 인민의것으로 되는 사회주의사회에서 비로소 사회의 모든것의 참다운 주인으로 된다.

 

2)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불패의 사회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지키고 권리를 행사하며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주인으로서의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사회주의로 되는 근거가 있다.》

인민대중은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인것만큼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권리를 행사하며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주인으로서의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려야 한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사회의 모든것의 창조자인 인민대중의 본질적요구를 원만히 실현시켜주는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서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 권리를 행사하게 한다.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 권리를 행사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이다. 자주성은 인민대중의 생명이며 자주적지위와 권리는 인민대중의 운명을 좌우하는 기본조건이다.

그러므로 인민대중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권리를 행사하여야 한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 권리를 행사하게 하는 사회주의로 되는것은;

- 모든 로선과 정책을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를 반영하여 세우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관철하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면 사상이 되고 로선과 정책이 되는것이다.

그러므로 로동계급의 당은 언제나 로선과 정책을 세우는데서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의사와 요구를 들어야 한다.

일군들이 사업하는데서도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듣는것을 첫 공정으로 삼아야 한다.

우리 당이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를 세우고 그것을 끊임없이 빛내여올수 있은것은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자주적요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그것을 철저히 관철하였기때문이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사소한 편향과 곡절도 없이 가장 과학적인 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비결이 여기에 있다.

-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철저히 지켜나가야 하기때문이다.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를 실현하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혁명적원칙이다.

우리 당과 인민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귀중히 여기고 제국주의자들과 지배주의자들의 압력속에서도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적원칙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확고히 지켜왔으며 오늘도 변함없이 자기의 신념에 따라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이 다른 나라의 내정에 횡포하게 간섭하고 다른 나라 인민들의 자주권을 유린하면서 그것을 《인권옹호》의 구실밑에 정당화하려고 책동하고있다고 하시였다.

인권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그것은 외세의 지배를 받는 나라 인민들에게는 결코 인권이 보장될수 없기때문이다.

인권은 정치, 경제, 사상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들이 행사하여야 할 자주적권리이다.

제국주의자들이 말하는 《인권》이란 돈만 있으면 별의별짓을 다할수 있는 부자들의 특권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실업자들의 로동할 권리, 무의무탁자들과 고아들의 먹고살 권리 같은것은 인권으로 인정하지 않고있다.

근로자들에게 초보적인 생존의 권리도 주지 않고 반인민적정책과 인종적 및 민족적차별정책, 식민주의정책을 실시하는 제국주의자들은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도 없다.

인권의 첫째가는 원쑤는 인민들의 자주권을 유린하며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는 제국주의자들이다.

우리는 우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함부로 건드리려는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간섭과 전횡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여나갈것이다.

 

△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게 해준다.

인민대중은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서 주인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야 한다.

그것은 인민대중이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야 주인으로서의 지위와 권리를 지킬수 있기때문이다.

혁명과 건설은 인민대중을 위한 사업이며 인민대중자신의 사업이다.

그러므로 인민대중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신이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게 하는 사회주의로 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서의 자각을 높여주기 위한 사상개조사업, 정치사업을 앞세워나가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기 위하여서는 주인으로서의 자각을 높여야 하며 그러자면 사상개조사업, 정치사업을 앞세워야 한다.

사상개조사업, 정치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이다.

그것은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있는 사회주의사회에서 사회발전의 기본추동력이 자주적인 사상의식으로 무장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높은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이기때문이다.

사상개조사업, 정치사업을 앞세워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혁명적으로 개조하고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여나가야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수 있다.

 그러므로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언제나 사상개조사업, 정치사업을 앞세워 인민대중을 교양하고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이는 사업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을 추진하는데서 사상개조사업, 정치사업을 앞세워 인민대중의 역할을 높이는 방법외에 그 어떤 다른 묘술이란 있을수 없다.

돈으로 사람을 움직이려고 하는것은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에 배치되며 그런 방법으로는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발양시킬수 없다.

돈으로 사람들을 움직이는 자본주의적방법에 의거하게 되면 사람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일수 없을뿐아니라 사회주의제도자체를 변질시켜 위험에 빠뜨리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우리 당은 사상개조사업,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움으로써 인민대중의 높은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올수 있었으며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수 있었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높은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가장 과학적인 사회주의로서 그 우월성과 불패성을 과시하게 하는 힘의 원천이다.

- 인민대중의 창조적힘을 키우는 사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게 하자면 인민대중의 창조적힘을 키워야 한다.

인민대중의 창조적힘을 키우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선차적인 주의를 돌려야 할 중요한 문제이다.

인민대중은 사회의 모든것의 창조자인것만큼 혁명과 건설의 성과는 인민대중을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 사업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인민대중을 힘있는 존재로 키운다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의식과 함께 창조적능력을 높인다는것을 말한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존재로서 끊임없이 발전하려는 인민대중의 요구가 제대로 실현될수 없다.

제국주의자들과 자본가들에게는 자주의식으로 각성되고 다방면적으로 발전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인간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저들에게 순종하면서 잉여가치를 생산하는 노복이 필요한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제국주의자들과 자본가들은 근로대중을 자본의 노예로 만들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대중을 사상적으로 타락시키고 그들의 창조적능력을 기형화하고있다.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존재로 발전하려는 인민대중의 요구는 오직 사회주의사회에서만 훌륭히 실현될수 있다.

우리 당은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와 전민이 학습하는 체계를 세우고 그것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운영함으로써 모든 사회성원들을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우는 사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고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 인민은 매우 어려운 조건에서도 자력갱생의 기치밑에 모든것을 자기의 힘과 지혜로 풀어나가면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는것이다.

 

△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서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게 해준다.

인민대중은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서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려야 한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서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려나가도록 하는 사회주의로 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 인민대중에게 사회의 주인으로서 활동할수 있는 물질생활을 보장해주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의 값높고 행복한 생활에서 물질생활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물질생활은 사회생활에서 기초를 이루는 분야이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인것만큼 마땅히 유족하고 문명한 물질생활을 누려야 한다.

우리 당은 지난 기간 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사회주의경제제도를 공고발전시키고 위력한 사회주의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함으로써 인민들의 물질생활을 자체의 힘으로 원만히 보장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가 자력갱생, 간고분투하여 건설해놓은 자립적민족경제의 잠재력은 매우 크며 그것은 전체 인민의 건전하고 안정된 물질생활을 보장하는 귀중한 밑천으로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사회주의경제건설에 계속 큰 힘을 넣어 나라의 경제적위력을 더욱 강화하며 우리 인민의 물질생활수준을 사회주의적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높여나갈것이라고 하시였다.

- 인민대중이 사회적집단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존엄있는 생활을 누리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의 값높고 행복한 생활에서 본질적인 내용을 이루는것은 사회적집단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존엄있는 삶을 누리는것이다.

◦ 인민들은 원래 사회적집단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살것을 요구하지만 착취사회에서는 그것이 실현될수 없다.

사람에 의한 사람의 착취와 압박은 인민에 대한 사랑, 믿음과 결코 량립될수 없으며 착취자와 피착취자사이에는 진정한 사랑과 믿음이 있을수 없다.

사람의 인격적가치가 교환가치로 전환되고 그것이 돈과 재물에 의하여 평가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르죠아반동들은 초계급적인 사랑에 대하여 떠벌이고있다.

선행한 로동계급의 리론은 부르죠아반동들이 초계급적인 사랑에 대하여 떠벌이는것은 자본주의착취제도의 반동적본질을 가리우고 계급적모순을 무마시키기 위한 교활한 책동이다.

선행한 로동계급의 리론은 부르죠아반동들이 들고나온 위선적인 초계급적사랑의 반동성을 폭로하고 계급사회에서는 사랑도 계급적성격을 띤다는것을 밝히였다.

사랑이 계급적성격을 띤다는것은 사랑과 믿음을 사회계급적처지가 같은 사람들사이에서만 주고받을수 있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회계급적처지가 같지 않아도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여 함께 투쟁하며 창조적활동을 공동으로 벌려나가는 사람들사이에는 서로 믿음을 주고받는 관계가 이루어질수 있다.

◦ 사회적집단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살려는 요구는 오직 사회주의사회에서만 실현될수 있다.

사회주의제도가 서면 계급적대립이 청산되고 사람들사이의 관계는 대립과 불신의 관계로부터 사랑과 믿음의 관계로 전환된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사랑과 믿음이 사회적집단과 그 성원들사이, 사회의 개별적성원들사이에 꽃펴나며 그것은 수령과 전사들사이에서 가장 숭고하게 발현된다.

수령과 전사, 당과 인민이 사랑과 믿음으로 결합되고 온 사회가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전환되여 모든 사회성원들이 사회정치적생명을 끊임없이 빛내여나가는 삶이 가장 값높고 아름다운 삶이며 그것을 실현한 사회가 가장 공고하고 생활력있는 사회로 된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동지적단결과 협조, 사랑과 믿음의 관계를 가장 훌륭히 구현하며 정치도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전환시킨다.

사랑과 믿음, 이것은 인민대중이 정치의 대상으로부터 정치의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사회에서 정치의 본질을 이룬다.

우리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인덕정치라고 한다.

제국주의자들이 《다당제》요, 《의회민주주의》요 하면서 부르죠아정치를 분식하고 사회주의정치를 헐뜯고있지만 흑백은 전도될수 없다.

부르죠아정치는 금권과 결합된 가혹하고 교활한 억압정치, 략탈정치이다.

 

 

△ 사회주의사회에서 참다운 인덕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요구는 무엇인가

-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지닌 정치지도자를 내세우는것이다.

사회주의정치지도자는 능력도 있어야 하지만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숭고한 덕성을 지녀야 한다.

그것은 사회주의정치가 본질에 있어서 인덕정치라는 사정과 관련된다.

사회주의정치지도자가 능력이 부족하면 사회주의사회의 발전을 지체시키는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 그러나 인덕이 없으면 인민을 배반하여 사회주의를 망하게 하는 결과까지 가져올수 있다.

- 사회주의집권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하는것이다.

사회주의집권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여야 하는것은 로동계급의 당이 사회의 령도적정치조직이기때문이다.

사회주의사회에서 국가기관들과 모든 조직들이 인민에게 어떻게 복무하는가 하는것은 결국 당을 어떻게 건설하는가 하는것과 관련된다.

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하는것은 사회주의사회의 국가기관들과 모든 조직들을 인민의 복무자로 건설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한다는것은 어머니가 자식을 극진히 사랑하고 따뜻이 돌봐주듯이 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세심히 보살펴주는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로, 보호자로 되게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지난 시기에는 당을 주로 계급투쟁의 무기로 보았다.

로동계급의 당은 계급투쟁도 벌려야 하지만 당의 모든 활동은 어디까지나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믿음으로부터 출발하여야 한다.

그러자면 당이 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는것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대중의 리익을 침해하는자들과 투쟁을 벌려야 한다.

적지 않은 당들이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를 잃고 결국 자기의 존재를 끝마치게 된것은 당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따뜻이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한것이 아니라 행세하고 권력을 람용하는 관료당으로 전락시킨 결과이다.

사회주의집권당을 어머니당으로 건설하는데서 중요한것

◦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을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정신으로 교양하여야 한다.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자면 자기 자신보다 인민을 먼저 생각하고 인민의 기쁨과 아픔을 자기의 기쁨과 아픔으로 여길줄 알아야 한다.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것은 혁명가의 신성한 의무이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데 혁명가의 참된 삶의 가치가 있다.

혁명을 하는 사람들이 로동계급의 당에 들어오는것은 사리와 공명, 권세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민에게 더 잘 복무하기 위해서이다.

고생은 남먼저 하고 락은 뒤로 미루며 어려운 일은 스스로 맡아하고 성과는 남에게 양보하는 사람이 참다운 혁명가이고 로동계급의 당의 당원이다. 당원들을 이렇게 키우자면 그들속에서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 일군들을 철저히 혁명화하며 그들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를 반대하는 투쟁을 적극 벌리는것이 중요하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덕정치의 실현을 저애하는 주되는 요소는 일군들속에서 나타나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이다.

사회주의는 온갖 특권을 반대한다. 사회주의제도가 서면 특권계급은 없어진다.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이 인민의 손에 장악되여있는 한 사회주의사회에서 특권계급이 새로 생겨날수 없다.

그러나 사회주의사회에서도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를 반대하는 투쟁을 벌리지 않으면 일부 준비되지 못한 일군들이 사상적으로 변질되여 인민들로부터 유리되고 특수계층화될수 있다.

당과 국가의 모든 정책은 일군들을 통하여 진행되는것만큼 당과 국가가 아무리 좋은 정치를 실시하여도 일군들이 세도와 관료주의를 부리면 그것이 제대로 구현될수 없다.

일군들이 특세를 부리고 관료행세를 하며 부정부패를 일삼으면 사회주의집권당은 대중의 지지와 신뢰를 잃게 되며 대중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당은 자기의 존재를 유지할수 없다.

력사적교훈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사회주의집권당이 일군들속에서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를 허용하는것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것이나 같다.

그러므로 우리 당은 일찍부터 집권당에서 나타날수 있는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의 위험성을 간파하고 그것을 반대하는 투쟁을 꾸준히 벌려왔다.

오늘 우리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당의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의 심부름군으로서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고있다.

그러나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현상을 철저히 뿌리뽑기 위한 교양사업과 사상투쟁을 계속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인덕정치의 생활력은 우리 인민의 고상한 정치도덕적풍모에서 나타나며 그들의 날로 향상되는 건전하고 평등한 물질문화생활에서 나타나고있다. 그리고 새 세대들이 부러운것이 없이 행복하게 자라나고있는데서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덕정치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정치방식이라는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인덕정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어버이장군님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사회주의정치방식이며 우리 당의 전통적인 정치방식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 실시되고있는 모근 인민적시책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주는것이며 인민에 대한 당과 수령의 숭고한 사랑으로부터 흘러나온것이다.

무엇보다먼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덕정치의 자랑찬 력사를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에 대한 사랑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덕정치를 베푸실수 있은것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인민에 대한 사랑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찍부터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였으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숭고한 덕성을 지니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모심으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 참다운 인민의 정치, 인덕정치의 자랑찬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다음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인덕정치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발전시켜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덕정치는 각계각층의 인민들에게 차별없이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는 폭넓은 사랑과 믿음의 정치이다.

이런 의미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인덕정치를 광폭정치라고 한다.

우리 당의 인덕정치는 매 사람의 사회정치적생명을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변함없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이다.

우리 당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버리지않고 교양개조하여 옳은 길로 이끌어주어 사회정치적생명을 끝까지 빛내여나가도록 보살펴주고있다.

우리 인민에 대한 당과 수령의 숭고한 사랑과 믿음은 우리 인민들속에서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낳고있다.

우리 인민은 예로부터 정의감이 강하고 근면하고 용감하며 의리심이 깊고 례절이 밝은 인민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우리 인민의 우수한 품성은 우리 시대에 와서 새로운 정신도덕적기초우에서 전면적으로 개화발전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당과 수령의 인덕정치의 고마움을 깊이 느끼고있으며 그 은덕에 충정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투쟁하고있다.

우리 인민과 같이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하고 조국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그런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닌 인민은 없다.

우리는 이처럼 훌륭한 인민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런 훌륭한 인민을 키워낸것은 우리 당의 커다란 업적이며 우리 당이 실시하는 인덕정치의 빛나는 승리이다.

우리 당의 인덕정치는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사랑과 충정에 기초한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가장 공고한 단결이며 이러한 일심단결에 뿌리박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세상사람들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를 가장 리상적인 사회주의라고 하면서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그것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원리를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참다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언제나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인 인민대중을 절대적인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들에게 끝없는 사랑과 믿음을 베풀어주는 진정한 인민의 정치, 인덕정치를 철저히 실시해나갈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의 마지막 부분에서 오늘 우리 당과 인민앞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지난날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백전백승하여온것처럼 앞으로도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라고 하시였다.

사람위주의 사회주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는 가장 과학적이고 가장 우월하며 가장 위력한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사회주의사상과 리론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심으로써 세계의 수많은 혁명적당들과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를 재건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며 계속 앙양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강령적지침이 마련되고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을 더욱 힘있게 고무추동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