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27을
승리자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탁월한 령도​ 2)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7.27을 승리자의 명절로 경축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여나가기 위해 다음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사적지참관과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잘해나가도록 하시였다.

혁명사적교양거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우리 당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귀중한 성과와 경험을 내외에 널리 해설선전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 사명과 임무를 지니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선 혁명사적지참관을 통하여 당원들과 군인들, 근로자들이 전승을 안아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결코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탁월하고 특출한 령도력, 천리혜안의 지략과 고매한 덕성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끌어주시였기때문이다.

당원들과 군인들, 인민들이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을 잘 알아야 주체혁명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신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투쟁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6월 유평혁명사적지를 찾으시고 사적지를 통한 교양사업을 잘해나갈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곳에 계신 하루는 우리 당력사에 길이 새겨질 잊지 못할 날이라고, 수령님께서는 잘 꾸려진 집무실도 아니고 작전탁도 없는 이런 수수한 농촌집, 북부산골의 추녀낮은 집에서 조국해방전쟁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탁월한 사상과 전법을 창시하시였다고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어떤 곳에 계시면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력사적인 기적을 창조하시였는가를 새 세대들에게 깊이 새겨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1950년 10월은 정말 제일 어려운 시기,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는 시련의 시기였다고 거듭 되뇌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험한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수령님의 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의 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자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를 당의 군대로 만드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사적내용이 깃들어있는 창골혁명사적지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7월 성흥혁명사적지를 찾으시고 조국해방전쟁의 뜻깊은 사적이 깃들어있는 이 사적지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중국인민지원군사령부가 자리잡고있던 성흥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련합사령부작전회의를 지도하시고 전쟁승리를 위한 탁월한 전략전술적방침을 제시하시여 조국해방전쟁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하여주신 뜻깊은 사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사적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해당 부문들에서 이 사적지에 전시할 사진문헌들과 사적자료들을 더 많이 발굴고증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성흥혁명사적지에 대한 참관을 잘 조직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하여 당원들과 군인들, 근로자들이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력, 독창적인 전법으로 전승을 안아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은 강사들이 혁명사적에 대한 해설강의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그 성과가 크게 좌우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강사들의 수준을 높이고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잘 돌봐줄데 대한 문제, 이동강의를 활발히 벌리는 문제, 록화편집물과 화첩들을 만들어 널리 보급하는 문제 등 교양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문학예술작품들도 창작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고사령부의 행로를 따라가며 소개편집물을 잘 만들어 방영하며 위대한 수령님을 형상한 미술작품도 창작하여 군인들과 인민들, 청소년학생들에게 수령님의 전승업적과 1950년대의 시대정신을 심어주고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적자료들을 종합적으로 체계화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혁명사적부문들이 협동하여 사적자료들을 정확히 료해하고 통일적으로 고착시켜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리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혁명사적을 통한 교양이 참신하고 현실성있게 진행되여 참관자들이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령도업적과 전쟁시기에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깊이 체득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전승절을 승리자의 영원한 7.27로 경축하는것을 전통화하여 전승의 력사가 영원히 흐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승절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으로 새 세대들을 무장시키고 그 정신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전승절을 의의있게 성대히 경축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만방에 떨치며 우리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허물어보려고 날뛰는 적들에게 우리의 신념과 배짱은 변함이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선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맞이하는 전승절경축행사들을 성대히 진행하도록 하시고 행사전과정이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만방에 떨치는 대정치축전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7월 21일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 경축행사를 크게 잘 조직하며 앞으로 해마다 전승절을 성대하게 경축하는것을 전통화하도록 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중앙보고대회와 축포야회,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다채로운 예술활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특색있는 행사들을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에 영원히 남을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을뿐아니라 앞으로 있게 될 적들과의 대결전에서도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것이라는 뜻을 담아 전승절경축 모란봉악단공연 제1부의 제목을 《영원한 우리의 7.27》로 하며 조국해방전쟁에서 영웅적으로 싸워 침략자들을 타승한 승리자들의 명절답게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키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특히 평양에서 진행되는 경축행사에 전국의 전쟁로병대표들을 참가시켜 정치행사의 의의를 더욱 크게 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병들에게 수여할 대표증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원수복을 입으시고 전승광장의 단상에 오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모신 대표증을 수여하도록 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도덕의리와 대해같은 은정속에 전승 59돐 경축행사는 전화의 불비속을 헤쳐온 승리자들의 대축전으로, 온 나라의 대경사로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에 들어서면서 년초부터 온 나라가 전승절경축열의로 들끓게 하시고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계기로 열병식과 평양시군중시위를 진행하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과 전쟁로병들과의 군민련환대회, 경축공연, 축포야회와 청년학생들의 경축야회를 비롯한 여러가지 정치행사들을 진행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조국해방전쟁에 참가하여 위훈을 세웠으며 전후에도 부강조국건설에 크게 공헌한 항일의 로투사들과 전쟁로병들, 전시공로자들에게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기념훈장을 수여하도록 해주시고 전승절을 맞으며 전국로병대회들을 성대히 진행하여 천만군민이 전쟁로병들의 투쟁정신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7.27을 맞으며 성대히 진행된 전국로병대회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반제혁명전쟁에서 백승을 아로새겨온 우리 조국의 영광스러운 승리전통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경축대회로, 전세대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을 이어받아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갈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떨치는 의의깊은 대회로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조국해방전쟁사를 통한 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천만군민에게 열렬한 애국심과 주체조선의 넋을 심어주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사를 옳바로 인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잘하지 않으면 먼 후날에 가서는 후대들이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잊어버릴수 있으며 앞으로 세월이 흐르면 우리 나라 력사에 조국해방전쟁이 있었다는것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육부문에서는 조국해방전쟁사를 가르치는데서 전쟁시기 당, 국가, 군대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사에 대하여 배워주는데 기본을 두면서도 조국해방전쟁이 얼마나 가렬하고 힘겨운 전쟁이였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전쟁에서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이 얼마나 값높은것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배워주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에 대하여 바로 정립해놓고 후대들이 그것을 대대로 이어가도록 체계를 세워놓아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시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구가하는 노래들도 널리 창작보급되여 수령님의 령도따라 떨쳐온 전승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로동당시대의 메아리가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의 7.27로 고무추동하였다.

 

가요 《7.27행진곡》, 《위대한 전승의 명절》,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기념훈장을 수여받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에서는 7.27을 승리자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함으로써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여나갈수 있게 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성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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