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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필승의 보검​

2018-03-29    윤영광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전력사적과정에서와 마찬가지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거창한 대진군에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정신으로, 투쟁방식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 력사를 쥐여짜면 자력갱생이라고도 말할수 있습니다.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나날에 우리 당과 인민은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겪었지만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하였습니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은 자기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인간의 혁명정신이다.

력사의 교훈이 보여주는것처럼 사대와 외세의존은 예속의 길, 망국의 길이며 자력갱생만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고수하고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이다.

우리 인민은 주체혁명의 전로정을 자력갱생의 년대기로 빛내여온 영웅적인민이다.

 

백두밀림에 차넘치던 연길폭탄정신은 항일대전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왔고 1950년대를 뒤흔들어놓은 자력갱생의 장엄한 우뢰는 우리 조국이 전후의 재더미를 털고 수세기를 도약하여 공업화의 기초를 다지게 하였다. 우리가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여 자력갱생의 원칙을 포기하였더라면 주체의 사회주의는 지구상에 태여나지도 못하였을것이며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함께 우리 국호도 빛을 잃었을것이다. 자력갱생의 궤도우에서 주체조선의 천리마가 날아올랐고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이 탄생하는 민족사적기적이 일어났다. 우리 인민의 투쟁력사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야말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키는 열쇠이며 우리 인민을 영원히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이끌어주는 필승의 보검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 력사적단계에 들어섰다.

 

시대와 력사가 전진하는데 따라 혁명의 환경과 조건이 달라질수 있지만 제힘을 믿고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변할수 없다. 우리의 힘을 더욱 강화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과 비렬한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쳐갈기며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자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자력갱생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필승의 보검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불굴의 정신력을 발휘해나갈수 있게 하는 투쟁정신이기때문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며 그것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 인민대중의 애국적열의와 창조력을 최대한으로 발양시키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성과적으로 밀고나가기 위한 근본방도이다.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저절로 승화되고 폭발되는것이 아니다.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역할은 자기 힘이 제일이며 오직 제힘으로 만난을 뚫고나가려는 자주의 억센 신념을 지닐 때 높이 발휘되게 된다. 제힘을 믿고 떨쳐나서면 못해낼 일이 없다. 자기 힘을 굳게 믿는 정신적강자들은 천리도 지척으로 여기고 막혔던 길도 단숨에 열어나갈수 있지만 제힘을 믿지 못하고 남만 쳐다보는 정신적약자들은 지척도 아득한 만리처럼 보며 열려진 길로도 제대로 나갈수 없게 된다.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오직 자체의 힘으로 자기 운명을 개척해야 한다는 위대한 주체사상은 우리 인민을 불가능을 모르는 정신력의 최강자로 키우는 근본원천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시하신 자강력제일주의를 삶과 투쟁의 절대적인 신조로 간직하고있다. 자강력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투쟁방식이 바로 자력갱생, 간고분투이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주체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밑에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의 총화이며 우리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우리 힘에 대한 믿음의 정화이다.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투쟁전통과 창조본때가 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되게 하고 전체 인민을 자기 힘을 믿고 일떠서는 굳센 의지의 소유자로 튼튼히 준비시킨다는데 자력갱생의 거대한 생활력과 위력이 있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인민,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인민이 발휘하는 힘은 무궁무진하다. 당제7차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은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을 영원한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전진해나갈것이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필승의 보검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나서는 온갖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갈수 있게 하는 견결한 투쟁정신이기때문이다.

자력갱생의 길은 탄탄대로가 아니다. 완강한 난관극복의 정신, 간고분투의 정신으로 하는것이 자력갱생이며 그것으로 하여 빛나는것이 자력갱생창조자들의 투쟁행로이다. 아마도 그래서 자력갱생이라는 말에는 간고분투라는 말이 뒤따르는것이다.

 

오늘의 형편이 아무리 어렵다고 하여도 국가적후방이나 외부의 지원도 없이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일제와 맞서 싸우며 혈전만리를 헤쳐야 했던 항일무장투쟁시기나 미제의 야수적인 폭격으로 인하여 재더미만 남은 페허우에서 맨주먹으로 복구건설의 첫삽을 박아야 했던 전후시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자력갱생의 길이 아무리 험난하다 해도 간고분투하며 그 길로 끝까지 전진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기적과 혁신만이 창조되게 해야 한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투쟁해나가는데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며 승리해나가는 비결이 있다.

 

오늘 우리가 제힘으로 잘살고 강대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사상최대의 야만적인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광분하고있다. 미제는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제재결의》라는것을 련이어 조작해내면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해 최후발악하고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조선반도수역에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며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고있다. 적대세력들의 흉심은 우리 공화국을 지구상에서 영영 없애버리자는것이다. 그러나 적들의 제재압살책동은 우리의 자강력을 백배, 천배로 증대시켜줄뿐이다.

자력갱생은 오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백승의 기치로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제재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며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들을 이룩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고귀한 투쟁전통으로 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 정세가 아무리 엄혹하고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친대도 자력갱생의 투쟁정신이 있는 한 우리에게는 두려울것도, 무서울것도 없다.

 

우리 인민은 지난날에 그러했던것처럼 앞으로도 영원히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만난을 이겨내며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필승의 보검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하게 하는 비약의 원동력이기때문이다.

오늘의 자력갱생은 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이다. 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질풍같이 내달리는 오늘의 시대에는 현대과학과 기술을 알고 그에 의거하여야 더 높이 비약하고 더 빨리 내달릴수 있다. 현대과학기술에 의거한 자력갱생, 이것이 현시대의 자력갱생이다.

 

제국주의자들의 경제기술적봉쇄를 짓부시고 우리의 자강력을 급격히 증대시키며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자면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을 틀어쥐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지난 시기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경험은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할 때 전례없는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된다는것을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자력갱생의 위력이 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주도해나가는 기관차이다. 과학기술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짧은 기간에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며 과학으로 흥하는 시대를 열고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려는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원대한 구상이고 의도이며 확고한 결심이다.

 

오늘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과학기술을 발전시켜도 남들이 걸은 길을 따라만 갈것이 아니라 불타는 애국충정, 민족적슬기와 자존심을 폭발시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으며 비약해나가려는 굳센 의지가 차넘치고있다. 과학기술에 기초한 자력갱생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는 만리마시대를 상징하는 기적적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게 되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철추를 내리는 승전포성들이 더욱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자력갱생의 길만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는 길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해나감으로써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물리치고 기어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성취하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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