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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조국의 미래를 위해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2018-03-08    김증손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후대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을 최고의 애국으로 간주하시고 헌신의 길을 걷고 걸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구호에 우리 장군님의 후대관이 집약되여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자기 대에는 비록 덕을 보지 못하더라도 먼 후날에 가서 후대들이 그 덕을 볼수 있게 가장 훌륭하게, 완전무결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으며 늘 하시는 간곡한 당부였습니다.》

혁명을 하는 목적도 후대들을 위해서라고 하시며 쪽잠과 줴기밥으로 불철주야의 선군령도의 거룩한 자욱을 새겨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서사시적화폭은 인류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선군시대의 자랑찬 창조물들이 일떠설 때마다 후대들에게 훌륭한것을 물려줄수 있게 되였다고 그처럼 만족해하시던 우리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자리잡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단행하신것도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대고조진군의 불길을 지펴주신것도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해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세계에는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강국에서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될 찬란한 래일이 있었으며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광이 온 누리에 떨쳐지는 휘황한 미래가 새겨져있었다.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조용히 부르시며 민족의 존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시고 강국건설의 억센 기틀을 다져주신 어버이장군님의 그 헌신의 로고와 업적이 있어 오늘 우리 조국은 위대한 주체의 조국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이다.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훌륭히 키우는것을 당과 국가의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후대육성사업에 커다란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청년중시정치, 청년들에 대한 사랑의 정치를 펼치시였으며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낌없이 돌려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국가의 중대사를 론하시고 하나의 정책을 내놓으실 때에도 청년들의 지향과 요구를 먼저 헤아리시고 그들의 리상과 포부를 꽃피울수 있게 하시였으며 청년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미래의 주인공으로 훌륭히 키우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정치는 우리 조국력사의 갈피갈피에 그대로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중시정치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청년운동으로부터 혁명투쟁을 시작하신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여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하신 뜻깊은 날인 8월 28일을 청년절로 제정해주시고 첫 청년절을 맞는 청년들에게 《청년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라는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동맹에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시게 하시고 《청년들을 사랑하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청년동맹과 청년들에게 최대의 영광, 끝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며 주체의 청년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이끌어올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와 극진한 보살피심으로 하여 우리의 청년운동은 변화되는 정세속에서도 영광에 넘친 승리의 력사를 이어올수 있었으며 우리 청년들은 당과 수령을 맨 앞장에서 결사옹위하는 청년전위들로,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다.

 

일부 나라들에서 청년학생들이 사회의 우환거리로 되고 반혁명의 하수인이 되여 로세대들이 쌓아올린 탑을 허물어가고있을 때 우리의 청년들이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되여 선렬들이 피로써 개척하고 넘겨준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믿음직하게 이어가고있는것은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정치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며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다.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린이들을 누구보다 사랑하시였으며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다 어린이들에게 돌려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신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으며 이 세상 천만어머니들의 사랑을 다 합친것보다 더 뜨겁고 살뜰한 정으로 어린이들을 극진히 보살펴주시였다.

 

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을 당과 국가가 맡아 키우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린이들이 태여날 때부터 애기궁전인 평양산원에서 첫 고고성을 터치도록 하시고 가는곳마다 탁아소와 유치원, 학교들을 꾸려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세쌍둥이가 자주 태여나는것은 나라가 흥할 징조라고 기뻐하시며 세쌍둥이들을 위하여 비행기도 띄워주시고 세쌍둥이가 커서도 일생동안 기념이 되게 금반지와 은장도도 안겨주시였다.

 

어린이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은 행복한 나날보다 준엄하고 어려운 나날에 더욱 뜨겁게 미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에 의해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 공장은 멎고 거리의 불빛은 꺼졌어도 배움의 창가에서는 언제나 밝은 불빛이 흘러나왔다. 이 땅우에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라는 노래가 울려퍼지는 속에 수많은 현대적인 대학의 교사들과 수재양성기지들, 현대적인 전자도서관, 수영관, 체육관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 사랑의 콩우유를 실은 《왕차》들이 수도의 거리를 쉬임없이 누벼나갔다.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들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요람속에서 새 세대들은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선군혁명의 억센 기둥감들로 자라났다.

 

수도의 탁아소, 유치원, 소학교, 중학교학생들이 즐겨 기다리는 콩우유공급시간도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보살피심에 의하여 제정된 사랑의 시간이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튼튼히 키워 조국의 미래를 준비시키는 사업에서는 자그마한 오차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투철한 후대관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양학적으로 흡수력이 제일 좋은 시간을 몸소 헤아려보시고 그 시간에 수도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콩우유를 공급하도록 특별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다심한 사랑에 받들려 콩우유차들이 수도의 중심거리를 씽씽 달리며 탁아소와 유치원, 학교들은 물론 입원한 몇명의 학생들을 위해 병원에까지 찾아가는 희한한 광경이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린이들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까와하지 않으시였으며 아무리 사소한것이라고 해도 절대로 양보를 모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사랑에 의해 새로 꾸리는 어느 한 유희장에 률동영화관을 꾸리는 사업이 벌어져 곧 률동영화관 설비납입을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 설비들이 일식으로 마련되였는데 주체83(1994)년 7월 뜻밖에도 우리 인민 민족의 대국상을 당하게 되여 률동영화관건설은 일군들의 관심밖으로 밀려게 되였다. 이 사실을 아시게 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률동영화관건설이 진척되지 않는 문제를 제때에 보고하지 않는가, 난관과 시련에 부닥칠 때 군대에서 전사들은 지휘관의 얼굴을 쳐다보고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아버지, 어머니의 얼굴을 쳐다보며 인민은 우리를 바라본다, 그래서 나는 피눈물의 언덕에서 제일먼저 일어섰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국가가 온 나라 인민들과 아이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우리 사회주의조국에서는 부모잃은 아이는 있어도 고아는 절대로 있을수 없다고 하시며 렬사들의 유자녀들은 물론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모두를 한품에 안아 친부모도 줄수 없는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였다.

 

주체84(1995)년이 다 저물어가던 12월 중순 어느날 당시 어려운 나라사정으로 하여 평양시육아원에 석탄을 제대로 실어다주지 못하고 식료품도 정량대로 공급해주지 못해 아이들의 양육에 지장을 받고있다는 사실을 보고받으시고 부모없는 아이들을 생각하시며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즉시 도들에 있는 모든 육아원들의 실태를 전반적으로 료해하시고 전국의 육아원들에 대한 후방보장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계획된 주, 부식물(영양식료품)과 피복류 등 물자와 자재를 무조건 보장하는 강한 규률을 세울데 대한 특별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철주야로 이어가시는 강행군길에서도 부모없는 아이들을 맡아 키우는 사람들의 소행자료를 보고받으실 때면 너무도 기쁘시여 그들을 애국자로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주체98(2009)년 2월 어느날 북방의 지방도시 만포시를 현지지도하시던 길에 만포방사공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많은 부모잃은 아이들을 맡아 훌륭히 키운 녀성지배인의 소행자료에 대하여 알게 되시였다.

 

부모잃은 새 세대청년들이 생활하는 방이며 부엌들을 일일이 돌아보시고 친부모의 심정으로 생활형편까지 구체적으로 보살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부모잃은 청년들을 시집장가보낼 때 주려고 지성을 다해 마련한 이불, 부엌세간들도 보아주시고 그가 부모잃은 아이들에 대한 교양사업도 잘하고있다고 치하하시면서 자신께서 고난의 행군시기 량부모를 다 잃은 아이들을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았는데 이 지배인은 자신의 걱정을 덜어주었다고, 고맙다고 뜨거운 인사의 말씀을 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그를 참된 애국자,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로, 시대의 꽃으로 온 나라에 내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사랑은 나라일을 돌보시는 그 바쁘신 가운데서도 철부지라고 할수 있는 어린이들이 올린 소박한 편지들도 빠짐없이 다 보아주시고 친히 사랑의 친필도 보내주신데서는 물론 현지지도의 길에서 사적비에 꽃송이를 드린 어린 소녀들을 기특히 여기시여 그들을 찾아 온 나라가 다 아는 소년단원들로 내세워주신 전설같은 이야기에도 깃들어있다.

참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가장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한평생 오로지 자라나는 새 세대들과 이 땅에 끝없이 태여날 후손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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