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의 위인의 숭고한 후대관 ​

후대관이란 후대들에 대한 견해와 관점, 립장과 자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지니지 못한 가장 독창적이고 혁명적인 후대관, 후대사랑을 지니시고 한평생 조국과 인민, 후대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이시였으며 후대사랑의 최고화신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관은 그 내용의 혁명성과 독창성에 있어서, 그 열도와 폭에 있어서 가장 숭고한 높이에 이른 력사에 전무후무한 후대관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관은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내세우는 견해와 관점, 립장과 자세에 집약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후대관은 무엇보다도 후대들을 혁명의 계승자,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보신 가장 혁명적이며 독창적인 견해와 관점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청년들은 혁명의 계승자로서 조국의 장래운명을 책임지고있습니다.》

청년들이 사회에서 어떤 지위를 차지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가 하는 문제는 후대관의 기본내용이다.

인류력사에서 청년문제는 언제나 중요한 사회정치적문제로 제기되였다. 력사적으로 철학가, 정치가, 교육자들은 례외없이 사회개조와 변혁을 위한 투쟁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사명을 두고 많은 견해들을 내놓았다.

 

국가의 장래운명은 청년들에 대한 교육여하에 달려있다고 한 고대철학자인 아리스토 텔레스를 비롯한 학자들과 정치가들은 계급적 및 사상적제한성으로 하여 청년들이 사회발전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옳바른 해명을 줄수 없었다. 더우기 그들이 념두에 둔 청년들이란 주로 귀족, 량반출신의 청년들을 의미하였다. 맑스와 레닌을 비롯한 선행고전가들은 사회발전, 혁명투쟁에서 청년들의 지위와 역할을 중시하고 그에 대한 옳바른 견해를 처음으로 제기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청년들을 혁명의 교량자, 보조적력량, 후비대로 본 그들이 청년들을 전세대에 의거하여 그들의 지도와 교양을 받으며 보조적으로 혁명을 해나가는 계층으로 보는것으로서 청년들에 대한 완벽한 견해로 될수 없었다.

 

청년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견해와 관점은 주체적이고 혁명적인 견해와 관점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선 청년들을 대를 이어 혁명을 계속해야 할 숭고한 사명을 지니고있는 혁명의 계승자, 혁명을 앞장에서 이끌어나가야 할 청년전위로 보시였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혁명위업은 한세대에 끝나지 않으며 대를 이어 장기적으로 계속되는 력사적인 위업이다. 다시말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부단한 세대교체속에서 이어져나가는 계속혁명의 과정이다. 

 

사람들을 온갖 착취와 압박에서 해방하고 인민대중의 정치적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혁명도 간고하지만 착취사회가 남겨놓은 온갖 유물과 밖으로부터 들어오는 반동적인 사상의 위험을 철저히 극복하며 자연과 사회와 인간자신을 철저히 개조하자면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에도 혁명을 계속하여야 하며 한 나라에서는 물론 세계적범위에서 사회주의가 승리할 때까지 혁명을 한시도 멈추어서는 안된다.

 

이러한 혁명투쟁의 장기성은 필연적으로 혁명을 대를 이어 계속해나갈것을 요구하며 청년들을 혁명의 주력군, 계승자로 보고 청년문제를 옳바로 해결하는것을 매우 중요한 문제로 제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위업계승완성의 이러한 합법칙성으로부터 청년들을 혁명의 후비대로서만이 아니라 혁명의 계승자로, 청년전위로 내세우시였다.

 

청년들 혁명의 계승자라고 하는것은 한마디로 청년들이 혁명위업계승완성의 직접적담당자로서 선행세대들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갈 투사들이며 조국과 민족의 장래운명을 책임지고 개척해나가는 혁명의 기둥이라는것을 말한다. 그리고 청년들을 혁명의 청년전위라고 하는것은 혁명을 개척하고 이끌어나가는데서 선봉대, 주력군이며 당과 수령을 맨 앞장에서 옹호보위하는 수령결사옹위의 투사들이라는것을 의미한다.

 

청년들을 단순히 젊은 세대, 사회의 중진으로서뿐아니라 혁명투쟁과 결부시켜 그 지위와 역할을 명백히 밝혀주고있다는데 바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후대관의 숭고성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한 청년들을 나라와 민족의 꽃,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내세우시였다.

청년들은 나라의 미래를 대표하며 앞날의 모든것의 주인으로 된다.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을 떠메고나갈 사람들도 청년들이며 미래의 사회에서 살게 될 주인공들도 청년들이다.

 

청년들 나라와 민족의 꽃이라고 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이 청년들의 역할에 달려있고 청년들의 모습에 나라와 민족의 발전정도, 사회제도의 진보성, 생명력이 비껴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청년들이 앞날에 대한 희망과 포부, 신심에 넘쳐 사는 나라는 앞길이 창창하고 민족이 부강번영할수 있지만 청년들이 비관과 염세에 빠져 아무런 목적도 지향도 없이 무위도식하면서 사는 나라는 쇠퇴몰락하기 마련이다.

 

청년들은 혈기왕성하고 용감하며 새것에 민감하고 진취성이 강한 세대이다. 청년들은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고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가지고있으며 그것을 위하여 물불을 가리지 않고 싸우는 훌륭한 특징과 기질을 가지고있다. 지난날 그 어느 나라 혁명에서나 자유와 독립,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앞장에 서서 영웅적으로 싸운것은 바로 청년들이였다.

 

우리 혁명의 장구한 력사를 놓고보더라도 일제식민지통치의 가장 암담한 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총대로 조선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것도 청년들이며 미제를 반대하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불뿜는 적의 화구를 몸으로 막아 부대의 진격로를 열어놓은 육탄영웅도 바로 리수복과 같은 청년들이였다. 우리 청년들은 모든것이 파괴되여 재더미밖에 남지 않았던 전후 그 어려운 시기에도 당과 수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함으로써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는데서 빛나는 위훈을 창조하였다.

 

당을 따라 혁명의 한길을 걸어오면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 우리 조국을 빛내인 청년들의 투쟁과 위훈은 조국청사에 깊이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투쟁과 사회발전에서 청년들이 노는 이러한 역할과 그들이 가지고있는 특질로부터 청년들을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꽃으로,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내세워주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후대관은 후대들,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역군으로 보시는 가장 혁명적이고 독창적인 견해와 관점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후대관은 다음으로 후대들을 위해서는 한몸바칠 각오를 가지고 투쟁해나가야 한다는 가장 숭고한 립장과 자세이다.

후대들을 어떻게 키우고 그들을 위한 일에 어떤 립장과 자세를 가지고 참가하는가 하는것은 후대관의 중요한 내용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후대들을 혁명의 계승자,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보시는 관점으로부터 후대들을 훌륭히 키우는 사업을 당과 국가, 혁명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실뿐아니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바쳐나가실 투철한 립장과 자세를 지니고계시였다.

후대들에 대한 참다운 사랑은 후대들을 훌륭히 키우는데서 표현된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은 혁명의 다음대를 키우고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사업이며 그것은 혁명의 전세대들에게 맡겨진 가장 중요한 임무이다.

 

후대들을 혁명의 계승자,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보고 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실지로 후대들이 그렇게 자라나고 그러한 역할을 할수 있도록 적극 이끌어주고 보살펴주는것이 더 중요하다. 후대들을 어떻게 키우는가에 따라 나라와 민족의 전도, 조국과 혁명의 장래가 결정된다. 오늘은 우리 세대가 혁명의 주인으로 되고있지만 래일은 후대들이 자라서 혁명을 떠메고나가는 주력군으로 된다. 그러므로 대를 이어 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하고 부강번영하는 조국을 일떠세우고 빛내이기 위해서는 후대들을 잘 키워야 하며 후대들을 위한 일에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

 

후대들은 나라와 민족의 자랑이며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우리 혁명의 귀중한 재부인것만큼 그들을 훌륭히 키우는 사업을 중시하고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나라의 억만재부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것,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후대관의 본질적내용의 다른 하나가 있다.

이처럼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떠메고나갈 혁명의 계승자로 키우며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을 위해서는 이 세상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후대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은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구호에 집약되여있다.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산다는것은 자기 대에는 비록 락을 누리지 못한다 하더라도 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한몸바칠 각오를 가지고 산다는것을 의미한다.

조국은 오늘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뿐아니라 래일에 사는 후대들을 위한것이며 조국의 무궁한 부강번영은 오늘에 사는 사람뿐아니라 후대들에 의하여 이룩된다. 후대를 떠나서 조국의 창창한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미래가 없는 나라는 무궁번영한 나라라고 말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라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끝없이 번영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 그 품속에서 더욱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누릴 우리 인민과 후대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며 끝없는 애국헌신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전생애에 관통되여있는 고귀한 혁명정신이고 후대관이였다.

세상에는 령도자도 많고 애국자로 불리우는 위인들도 많지만 위대한 장군님처럼 한평생 후대들을 위해서 조국의 뿌리가 되시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시고 주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신 그런 령도자, 그런 애국자를 력사는 아직 알지 못하고있다.

김증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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