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는것은
수령영생위업실현의 기본요구

오늘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무조건 관철하는것은 수령님의 후손,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땅한 도리이고 의무이며 바로 그 길에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참된 길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기 단위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령도사적을 빛내이고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수령님과 장군님의 생전의 뜻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끝까지 관철하는것은 수령영생위업실현에서 나서는 기본요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는것이 수령영생위업실현의 기본요구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그것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구상과 념원을 실현하여 수령님들의 사상의 생명력을 높이 발양할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로 되기때문이다.

수령의 유훈에는 수령의 구상과 념원이 담겨져있다. 수령의 구상과 념원에는 다름아닌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집대성되여있다. 그러므로 수령의 유훈을 혁명과 건설의 강령적지침이라고 하는것이다. 수령의 유훈에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전략전술과 그 실현방도가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고 해도 수령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지 않는다면 수령의 유훈으로만 남아있게 되고 점차 생명력도 잃게 된다.

수령의 영생은 수령의 사상과 업적의 영생이다.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는가 빛내이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수령의 영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이다.

 

수령의 사상의 영생은 수령의 유훈관철에 의하여 중요하게 담보된다. 수령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기 위한 사업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수령의 혁명사상이야말로 가장 위대하고 필승불패의 위력을 발휘하게 하는 진리이라는것을 깊이 체득하게 한다. 수령의 유훈을 망각하고 끝까지 관철하지 않는다면 수령의 사상이 생명력을 잃게 되며 따라서 수령의 영생도 이루어질수 없게 된다. 이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력사가 보여준 심각한 교훈이다. 수령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끝까지 관철할 때 수령의 사상은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게 되며 그 생명력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은 승리적으로 전진하고 수령이 영생한다는것은 조선혁명이 보여준 고귀한 진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당의 강령으로 틀어쥐시고 전당과 전체 군대와 인민을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교시들, 수령님들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정책들을 사업과 생활의 지침으로, 삶과 투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그것을 끝까지 관철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밑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우리 나라에서는 그처럼 엄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수령님들의 생전의 뜻과 념원이 현실로 꽃펴나는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은 가장 철저히, 가장 빛나게 관철되고있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의 생명력과 함께 수령님들의 영생을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는것이 수령영생위업실현의 기본요구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을 위한 투쟁과정이 수령님들과 인민간의 혈연적뉴대를 영원히 이어주는 과정이기때문이다.

수령의 영생은 수령의 사상과 업적의 영생인 동시에 수령과 인민간의 혈연적뉴대의 영생이다. 수령이 제시한 혁명사상이 영원하고 수령이 이룩한 혁명업적이 영원불멸하여 수령의 영상이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지면 수령과 인민간의 혈연적뉴대가 영원불멸하며 수령은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는것이다.

인민은 수령의 위대한 사상을 피줄기로 하여 수령과의 혈연적뉴대를 이어나간다. 수령과 인민사이의 혈연적뉴대는 수령과 인민사이의 관계를 공고히 하는 절대불변의 뉴대이다.

수령과 인민사이의 혈연적뉴대가 영생한다는것은 수령의 거룩한 존함과 자애로운 영상, 수령이 이룩한 위대한 업적이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지고 수령과 인민사이에 맺어진 정이 세대를 이어 끊임없이 이어지게 된다는것이다.

인민대중의 혁명실천에서 수령의 혁명사상이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빛을 뿌리게 하고 수령과 인민사이에 혈연적뉴대가 영원하게 하자면 수령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여야 한다. 수령의 유훈에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 모든 력사적단계에서 제기된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한 과학적해답이 다 주어져있다.

수령의 유훈관철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혁명이 계속되는 한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사업이다. 수령의 유훈에는 인민의 지향과 요구, 리익이 가장 정확히 반영된것으로 하여 인민은 수령의 유훈관철이자 인민의 지향과 요구, 리익실현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게 되며 수령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는데 모든것을 다하게 되는것이다.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닌 인민이 벌리는 수령의 유훈관철전은 언제나 마음속 가장 가까이에 수령을 모시고 수령과의 영원한 뉴대를 이어가는 과정이다.

 

수령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는것은 곧 수령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는것으로 되며 수령과의 혈연적뉴대를 영원히 이어가는것으로 된다. 수령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통하여 수령의 혁명사상은 인민대중자신의 사상으로 신념화되고 혁명업적은 흐르는 세월과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리며 수령과 인민사이의 혈연적뉴대는 영원히 계속되게 된다. 수령의 유훈관철은 수령과 인민사이의 혈연적뉴대가 영원히 계속되는가 아니면 중도반단되는가 하는것을 규정하는 기본고리라고 말할수 있다.

 

수령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사회성원모두가 가장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려가도록 보살펴주고 이끌어준다. 수령의 령도밑에서 인민대중은 혁명의 주인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자각하고 자기 운명을 옳바로 개척해나갈수 있게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처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초불처럼 깡그리 태우신 그런 위인, 그런 령도자는 없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은 자주적인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쳐왔으며 영생하는 사회정치적생명을 지니고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하여왔다.

우리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들과 맺은 혈연적뉴대, 이것은 끊을래야 끊을수도 없고 세월이 흐른다고 하여 변할수도 없는 영원한것이다.

 

하기에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들의 유훈관철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는것은 오늘 온 나라 천만군민의 혁명적의지로, 혁명적본분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우선 수령님들의 유훈을 잘 알고 그것을 삶과 투쟁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이다. 또한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결사관철의 정신력을 총발동하여 이 사업을 끝장을 볼 때까지 근기있게 밀고나가는것이다.

수령의 유훈관철전은 조건과 환경에 따라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사업이 아니다. 절대성, 무조건성은 수령의 유훈관철전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다. 그 어떤 불리한 조건과 환경도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결사관철의 정신력앞에서는 무맥한 법이다.

수령과 맺은 혈연의 정을 영원히 이어가려는 인민대중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폭발시키면 못해낼 과제가 없다.

온 겨레는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며 온갖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현실로 꽃피워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뿐아니라 당면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김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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