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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제노사이드의 모국》​1)
ㅡ 미국의 조상은 앵글로색슨족 ㅡ

2018-01-02   김일성종합대학 전미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사람들이 미국을 <제노사이드의 모국>이라고 규탄하고있는것이 우연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미국을 가리켜 《제노사이드의 모국》이라고 한다.

미국을 《제노사이드의 모국》이라고 하는것은 양키조상인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이 력사상 처음으로 다른 인종을 깡그리 멸살시킨 극악한 살인귀들이기때문이다.

일확천금의 렵기적인 야망을 안고 대서양을 건너간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은 북아메리카의 넓은 땅을 강탈하고 거기에 미국이라는 악마의 제국을 세웠다. 미국의 형성과정은 말그대로 《제노사이드》과정이였고 미국이 《제노사이드의 모국》으로 등장하는 과정이였다.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은 인종멸살 그자체를 목적으로 인디안살륙을 감행한 인간야수들이였다.

 

우선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은 북아메리카땅에 발을 들여놓자부터 원주민인 인디안들의 땅을 빼앗고 잔인하고 야수적인 방법으로 그들을 멸살시키는 길로 나갔다.

원래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이 기여든 북아메리카지역은 주인없는 땅이 아니였다. 이 지역에서는 오래전부터 원주민인 인디안의 여러 종족들이 씨족생활을 하면서 자기의 고유한 문화를 창조하면서 살고있었다. 처음에 인디안들은 목가적인 생활을 하던 자기들의 거주지에 뛰여든 백인들을 손님으로 반갑게 맞이하였고 사경에 처한 그들에게 먹을것과 거처지들을 제공해주었다.

그러나 극악한 인종주의에 물젖은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은 인디안들을 렬등인종으로 간주하면서 《죽은 인디안만이 좋다.》, 《미개인들은 떠나야 한다.》라고 떠벌이며 피비린내나는 인디안살륙전을 벌려놓았다.

 

1637년에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은 우세한 무력을 동원하여 피퀴트족을 불의에 포위하고 그들의 마을을 불살라버렸으며 400명이상의 인디안들을 학살하였다. 놈들은 포로된 남자들은 노예로 팔아먹고 부녀자와 처녀들은 나누어 가졌다. 밤파노아크족과의 전쟁때인 1675~1676년기간 놈들은 간교한 수법으로 이 족의 추장인 필립을 포로하여 학살하고 그의 머리를 긴 장대에 매달았다. 퓨리탄교의 광신자이며 프리머스식민지교회의 우두머리의 한 놈인 코톤메러는 필립왕의 턱뼈를 기념품으로 가져가는 귀축같은 만행도 서슴지 않았다.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은 종족리간과 같은 갖은 비렬한 짓을 서슴지 않으면서 인디안종족들을 멸살시켰다.

그것은 18세기 중엽 오하이오우강류역에 살고있던 알곤킨족의 여러 집단에 대한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의 살륙만행에서 잘 드러났다.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은 1765년에 알곤킨족의 반침략투쟁을 진압하였으며 옷타와족 추장 몬티오크와 평화를 《약속》하고는 돌아서서 변절자들을 매수하여 그를 학살하고 알곤킨족을 와해시켰으며 프랑스와의 전쟁때에는 자기들을 도와주었던 이로케즈족들도 멸살시키고말았다.

 

인류력사에는 수많은 침략사들이 기록되여있다.

지난 시기 침략자들이 해당 지역의 원주민들을 다른 지역으로 내쫓거나 그들을 노예로 만들어 부려먹었으며 자기들의 침략에 항거해나서는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살륙한 실례들은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처럼 인종멸살 그자체를 목적으로 살륙을 감행한 실례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

 

또한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은 식민지립법기구까지 동원하여 인디안멸살을 합법적으로 감행하였다.

제놈들의 강점지역에 13개의 식민지를 차례로 세운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은 식민지립법기구까지 동원하여 인디안살륙을 추동하였다.

북아메리카지역의 여러 식민지립법회의들에서는 인디안의 머리가죽에 상금을 붙일데 대한 결정을 내렸다.

 

1703년 뉴잉글랜드립법회의에서는 인디안머리가죽 한장 혹은 포로 1명에 40£의 상금을 주기로 하였으며 1720년에는 인디안머리가죽 1장의 값을 100£로 올렸다. 1744년 매써츄쎄츠만부근에서 인디안학살전쟁을 감행할 때에는 12살이상의 남자머리가죽에는 새 화페로 100£, 남자포로에는 105£, 부녀자와 어린이 포로에는 55£의 상금을 준다고 공포하였다.

 

그리하여 북아메리카의 각 주들에 인디안사냥대들이 무어지고 경쟁적으로 돈벌이용상품인 인디안머리가죽을 더 많이 얻기 위한 야수들의 전쟁이 벌어지게 되였다. 당시의 이 치떨리는 만행에 대해 부르죠아어용사가인 프레데리크 잭슨 터너까지도 《이들의 싸움은 인디안들의 머리가죽과 머리털을 전리품으로 하였다.》고 실토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더 많은 《상금》을 얻기 위해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의 경쟁적인 인디안사냥으로 1763년에 이르러 에펄레이치산줄기 동쪽지역에서는 인디안들이 기본적으로 멸살되고말았다.

식민지화의 시대가 시작되여 유럽의 식민주의자들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로 물밀듯이 쓸어들어 그 지역을 식민지화하고 인민들을 노예화하기 위한 가혹한 식민지법들을 제정하였지만 앵글로색슨족식민주의자들처럼 북아메리카에서 사람의 머리가죽에 상금까지 제정하고 살륙을 합법화한 식민주의자들은 없었다.

이렇게 앵글로색슨족은 아메리카대륙에서 광대한 지역을 아예 저들의 령역으로 만들 잡도리를 하고 인디안종족들을 마구 살륙하고 식민지를 끊임없이 확대하면서 인디안들의 피바다우에 가증스러운 미국의 형체를 갖추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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