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김일성종합대학 중국인 연구생 김영헌의 글ㅡ 

 

조선인민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사업총화보고에서 조선이 주체의 사상론과 일심단결의 혁명철학, 자주의 정치로선을 구현하여 존엄높은 정치사상강국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는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불패의 군사강국을 일떠세운것입니다.》

사회주의조선은 세계의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령도자와 당과 군대,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이룩한것으로 하여 정치사상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다.

 

혁명은 단결로 시작되고 단결의 위력이 높아지는 속에서 발전하며 완성된다. 혁명은 곧 단결이며 혁명적단결의 가장 높은 형태인 일심단결은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사회의 정치적안정과 정치사상적우월성을 담보하는 강력한 무기로 된다. 일심단결은 수령을 중심으로 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과 동지애에 기초하여 뭉친 가장 위력한 단결로서 사회주의국가의 제일국력인 정치사상적위력을 대표하며 정치사상강국의 첫째가는 징표로 되고있다. 일심단결은 인민대중이 수령과 사상과 뜻도 하나, 숨결도 걸음도 하나가 된 사상의지적단결인 동시에 온 사회가 수령의 위대한 사랑과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하려는 인민대중의 순결한 사상감정에 기초한 도덕의리적단결로서 사회적집단의 단결에서 최고봉을 이룬다.

 

수령을 중심으로 온 사회가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통일단결되여있는데 일심단결의 본질이 있으며 바로 여기에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정치사상강국의 높은 권위와 존엄, 커다란 위력이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무엇보다먼저 하나의 사상에 기초한 사상의지적단결을 이룩한 정치사상강국이다.

정치사상강국은 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되여 수령과 인민이 사상과 뜻도, 지향과 념원도, 숨결도 걸음도 하나가 된 나라이다.

일심단결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하나의 사상,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된 사람들사이에 이루어진 단결로서 사상의 일색화가 확고히 실현된 정치사상강국의 진면모를 집중적으로 반영하고있다.

온 사회가 수령의 사상에 기초하여 일색화되고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결합될 때 사회의 정치적안정과 공고성이 확고히 담보될수 있으며 정치사상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력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다.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과업을 수행해나가는데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수령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시키고 온 사회를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하는것을 중요한 요구로 내세웠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다. 조선에서는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그 시원이 마련되고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오는 나날에 그 위력이 뚜렷이 확증된 일심단결의 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단결을 불패의것으로 다졌으며 그에 기초하여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찬 현실은 온 사회의 사상의지적단합이 일심단결의 선결조건으로 되며 일심단결을 철저히 실현할 때에만 정치사상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과시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전체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자기의 사상적신념으로 간직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뜻으로 살며 투쟁해나가고있다.

 

조선인민은 김일성-김정일주의가 가리키는대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의지대로만 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투철한 사상관점으로 모든 사업을 해나가고있으며 그것으로 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는 날마다 시간마다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고있다.

 

이것은 오직 사회주의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참모습이며 바로 수령과 대중의 사상의지적단결을 이룩한것으로 하여 사회주의조선은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으로 위용떨치는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다음으로 사랑과 의리에 기초한 도덕의리적단결을 이룩한 정치사상강국이다.

정치사상강국은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사상의지적단결을 이룩한 나라인 동시에 수령을 중심으로 온 사회가 도덕의리적으로 결합되여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나라, 가장 공고한 정치적지반을 가진 나라이다.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일심단결이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만이 아니라 도덕의리적으로도 굳게 뭉친 단결인것으로 하여 그처럼 커다란 위력을 발휘하는것이며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되고있다.

 

조선혁명은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사람들사이에 작용하는 사랑과 의리의 관계를 단순히 륜리적문제로만이 아니라 혁명적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로 제기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도덕의리적단결을 확고히 이룩함으로써 혁명대오의 단결을 력사상 처음으로 일심단결로 전환시켰으며 그에 기초하여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혁명투쟁에서 단결문제가 혁명승리를 담보하는 주되는 요인으로 되는것으로 하여 지난 시기에도 혁명대오의 단결문제가 혁명리론전개의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제기되였다. 그러나 선행한 혁명투쟁에서의 단결에 관한 사상은 주로 사람들의 사회계급적처지의 공통성에 기초한 단결에 관한 사상으로서 혁명적의리와 동지애의 원리가 구현된 도덕의리적인 단결에 관한 사상은 아니였다.

조선의 당과 국가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독창적으로 밝히신 혁명은 단결이며 단결은 혁명이라는 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여 혁명대오를 사상적전일체로 만드는 한편 수령에 대한 충정심에 기초하여 도덕의리적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왔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혁명대오의 도덕의리적단결에 관한 사상을 제시하시였을뿐아니라 일심단결을 혁명의 정치사상강국건설에서 백승을 담보하는 필승의 무기로 억세게 틀어쥐고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예술로 온 사회의 불패의 통일단결을 이룩하심으로써 사회주의조선을 정치사상강국의 령마루에 높이 올려세우는 불멸의 공적을 이룩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다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리념을 현실로 꽃피우고 청년중시정치를 실시함으로써 일심단결의 위력을 높이 떨치는 정치사상강국이다.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밑에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리념을 실현하는것을 당과 국가건설의 근본목적으로 내세우고 당과 국가가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투쟁하고있다. 

조선의 당과 국가는 숭고한 이민위천의 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여 인민대중을 하늘처럼 내세우며 인민의 힘을 절대적으로 믿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오는 력사적행정에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게 되였으며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불패의것으로 다져졌다.

당과 수령은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은 당과 수령께 순결한 충정을 다 바쳐나가는 속에서 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비상히 높아지게 되였으며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백방으로 강화되였다.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정치사상생활에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맺혀있는 문제, 정치적생명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크고작은 문제가 따로 없이 하나같이 중대한 문제로 보고 대해야 한다는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고심하는 문제를 제때에 풀어주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그마한 그늘도 없게 하고있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고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그 우점과 량심을 귀중히 여기고 대담하게 포섭하여 사랑과 믿음의 넓은 품에 안아 재생의 길에 세워주고있다. 골병이 든 사람,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일수록 더 뜨겁게 대해주고 그들의 마음속에 맺혀있는 문제를 어머니의 마음으로 풀어주어 그들스스로가 당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당을 끝까지 따라나서도록 하고있다.

 

이러한 과정에 당과 수령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는 그 무엇에 비할바없이 두터워지고 사회의 정치적안정은 불변의것으로 공고화되였으며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불패의것으로 다져져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비상히 강화되였다.

사회주의조선에서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을 건설하는데서 이룩한 중요한 성과의 하나는 사회의 정치적지반을 공고발전시키는데서 중핵적인 문제로 되는 청년문제를 빛나게 해결한것이다.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청년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청년들을 주체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혁명의 계승자로 튼튼히 키웠으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나라의 정치사상적지반을 억척같이 다지였다. 청년들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묶어세워 오늘 세계적으로 난문제로 되고있는 청년문제, 혁명의 계승자문제를 빛나게 해결하고 세상에 자랑할만 한 청년강국을 일떠세운것은 사회주의조선의 정치사상강국건설에서 이룩된 위대한 승리이고 크나큰 긍지이며 자랑이다.

 

이처럼 당과 수령의 두리에 전체 군대와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단합된 나라라는데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 있으며 바로 그것으로 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명실공히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으로 된다.

수령, 당, 군대와 대중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굳게 결합되고 온 사회가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데 정치사상강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무궁할 번영과 찬란한 미래가 있다.

김영헌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