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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제일의 최고령도자 1)

2017-11-03   우리민족강당 학생 해연

정치가, 령도자의 권위는 그의 정치경력이나 경륜, 업적과 같은것을 기준으로 평가하게 된다. 이것은 지금까지 정치학계에 굳어진 관념이다.

하지만 지금 세인들은 기존의 자대로서는 도저히 평가할수 없는 걸출한 령도자의 경이적인 모습을 보고있다. 공화국의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이시다.

민족의 대국상이후 공화국의 최고령도자로 정치무대에 본격적으로 등단하신것이 지금으로부터 5년전인 2012년이다. 령도자로서의 정치실력을 평가하기에는 너무나도 짧은 기간이다.

그러나 공화국에서의 그 5년은 말그대로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여왔다. 더우기 유엔의 이름으로 마구 쏟아져나오는 미증유의 그 허다한 《제재결의》속에서도 동방의 핵강국으로 급부상하고 세계가 보란듯이 선대수령들이 선택한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최후승리를 향해 어깨를 쭉 펴고 보란듯이 나아가고있다.

부인할래야 부인할수 없는 현실은 정치학계의 굳어진 관념을 대담하게 버리고 새로운 안목으로 령도자의 위인상을 론할것을 요구하고있다.

현실적요청에 화답하고저 붓을 들고 나름의 자대를 마련해가면서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사상, 령도, 덕망의 위인상에 대해 개략하여 론하려 한다.

 

세계제일의 사상리론가

 

한 나라, 한 민족을 이끄는 령도자의 위대성을 론할 때 첫 자대는 어차피 사상리론활동에 대게 된다.

사상리론가로서의 능력은 대체로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통찰력, 대중의 심금을 틀어잡는 저술력 등에서 나타나기때문이다.

인류사상사에 지울수 없는 흔적을 남긴 《자본론》과 같은 명저들을 내놓은 맑스도 바로 이런 자대로 하여 사상리론의 대가로 인류가 세세년년 기억하게 된것이다.

그러나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사상리론활동을 이런 관념으로는 결코 정확히 평가할수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 사상리론가의 징표들인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인 통찰력, 해박한 식견과 저술력 등은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천부적인 사상리론적자질이기때문이다. 하기에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사상리론활동은 이 세상 그 어느 사상리론가도 올라설수 없었던 최고의 경지에 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사상리론활동의 특징은 첫째로, 그것이 선대수령들의 사상리론을 한치의 편차도 없이 계승하고 더욱 빛내여나가는 충정으로 일관된 사상리론활동이라는데 있다.

공화국의 군민에게 있어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사상리론은 력사를 통하여 확증된 진리이고 승리의 기치로 깊이 새겨져있다.

 

공화국의 군민은 김일성주석님의 독창적인 자주의 사상인 주체사상과 리론을 무기로 하여 항일대전에서 승리하고 미제가 도발한 1950년대의 전쟁에서 자주권을 수호하였으며 북녘땅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락원을 건설하였다. 그리고 김일성주석님의 사상을 계승하고 발전풍부화하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선군사상을 삶과 투쟁의 기치로 받아안고 그처럼 엄혹한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며 사회주의강국의 토대를 닦고 핵보유국으로 솟구치기도 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은 군민의 심장속에 영생하고계시는 선대수령님들의 사상리론을 주체위업의 백승을 담보하는 투쟁의 기치로 간주하시고 그것을 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는것을 자신의 사상리론활동의 중심적과제로 설정하고계신다.

그분께서 집필발표하신 거의 모든 저서들이 이 중심적과제해결에 집중되고있다.

 

2012년 4월 6일에 발표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라는 명저와 4월 20일에 발표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만 보아도 이에 대해 잘 알수 있다. 이 명저들에 의해 선대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이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되고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지도사상으로 정립되였다. 그리고 그해 7월 26일에 발표하신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라는 명저에서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 의해 숭고한 경지에 이른 애국주의가 김정일애국주의로 명명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는 현세기의 정치계에서 처음으로 수령의 후계자가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업적을 어떻게 대하고 계승발전시켜야 하는가에 대한 빛나는 수범을 창조하고계신다.

바로 여기에 전무후무한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사상리론활동의 특징의 하나가 있는것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사상리론활동의 특징은 둘째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민중관으로 일관되여있는것이다.

사상리론활동의 궁극적목적은 민중을 위한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치가로 나선 사람들모두가 민중적정치를 론한것은 바로 이때문일것이다. 하지만 민중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사상리론을 위한 사상리론활동을 한 정치가들이 허다하다. 사상리론의 진수가 민중의 지향과 념원을 실현하는것으로 되기보다는 민중을 다스리는 정치리론으로 또는 민중이 알아들을수 없는 사상리론으로 일관된 저서들이 수없이 많다.

이런 견지에서 보아도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사상리론활동은 고유한 특징이 있다고 할수 있다. 그분의 명저들은 글줄마다에 민중에 대한 숭고한 사랑이 흘러넘치고 민중의 마음에 뜨겁게 젖어드는 명제들로 엮어져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숭고한 민중관으로 일관된 사상리론활동에서 첫눈에 뜨이는것은 선대수령님들이 한생의 지론으로 삼고계신 이민위천사상을 그대로 구현해나가시는것이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민중을 하늘같이 여긴다는 이민위천의 사상을 한생의 지론으로 간주하고계시였다는것은 오늘날 세상이 다 알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는 선대수령님들의 이민위천사상을 그대로 구현하여 공화국의 군대와 민중을 주석님과 국방위원장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그분들을 받들어모시는것처럼 대하고 받들데 대한 현세기 그 어디에서도 볼수도 들어볼수도 없는 민중관을 확립하시였다.

그분의 숭고한 경지에 이른 민중중심의 사상리론에 의해 공화국에서는 민중중시, 민중존중, 민중사랑의 사상이 온 사회에 일색화되고있다.

그분께서 저술하신 명저인 2015년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과 평양시군중대회에서 하신 연설 하나만을 상기해본다.

 

당시 그분의 연설을 들으며 남조선의 《아시아경제》며 《노컷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사상과 리념, 제도적차이를 초월하여 경탄해마지 않으면서 《25분동안 연설하시면서 〈인민〉이라는 용어를 90여회 사용》하였다고 대서특필하였다.

 

그분의 사상리론활동의 민중적성격은 민중이 리해하기 쉽고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민중적인 언어구사에서 집중적으로 표출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는 나이와 성별, 직업 등의 그 모든 특성을 감안하여 어린이들에게는 어린이들의 동심에 맞게, 소년단원들과 청년들, 녀성들에게는 또 그들대로의 성격과 취미에 맞게, 전쟁로병들과 군인들, 로동자와 농민들, 지식인들에게는 또 그들의 식견과 직업에 맞게 언어를 구사하고계신다.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신발창이 닳도록》,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 《전우부자》, 《황금해》를 비롯해서 그런 실례들은 너무나도 많다.

 

민중천시, 민중을 외면한 사상리론들이 범람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고결한 민중관으로 일관된 사상리론활동은 공화국의 인민들뿐아니라 세인의 아낌없는 각광을 받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사상리론활동의 특징은 셋째로, 사상리론들의 시대성과 독창성에서도 찾아볼수 있다.

시대성은 사상리론의 생명이다. 시대의 요구를 어떻게 구현하는가에 따라 사상리론의 진가가 결정된다. 시대의 요구와 민중의 지향을 정확히 반영한 옳바른 지도사상을 제시하는 사상리론가만이 민중이 내세운 신성한 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인도할수 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사상리론은 예민한 시대적감각과 민중적지향반영에서 최고경지에 이르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2년 공화국은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데서 획기적전환기에 들어서게 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는 이러한 시대적요구와 민중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수많은 명저들을 발표하시였다.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에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다는 사상, 전군이 진정한 전우부대가 될데 대한 사상, 일군들이 민중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사상들을 비롯한 수많은 사상리론들은 모두 현실이 절박하게 요구하는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시대성이 맥맥히 흐르는 사상리론들이다. 그리고 청년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공화국의 로동계급을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한 사상들을 제시해주신데서 그분의 저서들에 관통되여있는 민중의 지향과 념원을 충분히 느끼게 되는것이다.

 

 

그분의 사상리론활동의 시대성에서 빼놓을수 없는것은 지난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현 국제정세에 대한 분석과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민중들이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것이다. 진보적인류가 경탄해마지 않았다.

그분의 사상리론활동에서 특징은 역시 독창성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독창적인 사상리론활동에 대하여 말할 때 먼저 언급하게 되는것은 그분의 독창성은 혁명실천을 통하여 확증된 선대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계승하고 숭고한 경지에로 발전풍부화하신것을 전제로 한다는것이다.

2012년 4월 15일 위대한 김일성주석님 탄생 100돐 경축열병식에서 하신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라는 연설에서 그분께서는 선대수령님들의 사회주의강국건설사상을 계승하여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명시하시였다. 그분의 사상리론활동의 독창성을 론할 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 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은 크게 주목되는 사상이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문명강국, 과학기술강국사상에 대하여 독창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사상리론활동의 특징은 이밖에도 너무나도 짧은 5년이라는 기간에 너무나도 방대한 명저들을 저술하시였다는데서도 찾아볼수 있다.

한생을 사상리론활동에만 종사하는 사람들도 아마 그분께서 그처럼 짧은 기간에 저술하신 명저들만큼은 내놓을수 없을것이다.

 

그분께서는 그 짧은 기간에 당건설과 국가건설에 관한 사상, 경제와 문화건설에 관한 사상으로부터 김정일애국주의에 관한 사상, 혁명무력건설에 관한 사상,혁명적후대관을 세울데 대한 사상, 국토관리에 관한 사상, 민족통일에 관한 사상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적인 사상들을 제시하시였다.

 

세계를 둘러보면 김정은최고령도자님과 같이 불과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그토록 고결한 충정과 민중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되고 독창적이고 백과전서적이며 정당하고 거대한 생명력을 가지는 명저들을 저술하신 위인은 찾아볼수 없다.

 

하기에 그분께서 이룩하신 사상리론업적을 두고 진보적인류는 《현세계의 태양은 바로 김정은령도자님이시다.》, 《현세기는 김정은세기로 빛을 뿌릴것이다.》, 《조선의 정치령도자의 로작을 읽어볼것을 권고한다.》고 격찬해마지 않고있다.

새로운 안목에서 본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사상리론활동은 그 목적과 성격, 시대성과 독창성,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정열로 보아 인류의 진보적인 사상사에서 전무후무한 사상리론활동이라는데 대해 확신하게 된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은 세계제일의 사상리론가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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