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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의 수령중심의 조국관 2)

2017-09-08    김증손

ㅡ 조국에 대한 태도와 립장 ㅡ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으로 확립하신 조국관을 폭넓게 인식하자면 조국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리해와 함께 조국에 대한 태도와 립장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알아야 한다.

이 글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롭게 밝히신 수령중심의 조국관의 내용으로 되는 조국이란 무엇인가를 밝힌데 이어 조국에 대한 태도와 립장을 해명하려고 한다. 생이란 무엇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은 곧 수령이라는 관점으로부터 수령에게 충정을 다하는데 최고의 애국이 있다는 조국에 대한 가장 옳바른 태도와 립장을 새롭게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은 곧 우리 조국입니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은 조국과 민족에 대한 충실성이며 이것은 애국심의 최고표현입니다.》

 

조국에 대한 태도와 립장, 조국에 대한 사랑과 헌신은 여러가지로 표현된다. 혁명적당과 인민의 정권,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와 찬란한 문화, 아름다운 조국강산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도 표현되고 조국의 수호와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에 한몸 서슴없이 바쳐싸우는 영웅적인 투쟁과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라도 더 가꾸어 후대들에게 넘겨주기 위하여 말없이 한생을 묵묵히 바치는 아름다운 소행으로도 표현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그 모든 애국의 최고정화, 근본원천은 바로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정이라는것을 독창적으로 밝히시였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애국에 대하여 이야기하였지만 수령에 대한 충정에 최고의 애국이 있다는것을 밝히고 실천으로 보여준 위인은 없었다.

 

선행한 로동계급의 리론에서는 수령을 개인으로 보고 수령의 역할도 그 어떤 특출한 개인의 역할에 귀착시킨데로부터 조국을 수령과 결부시켜보지 못하였으며 따라서 애국을 수령에 대한 충정으로 승화시키지 못하였다. 수령을 개인으로 보는 관점으로부터는 절대로 조국에 대한 사랑을 수령에 대한 충정과 통일시켜볼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절대적인 지위와 역할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수령에게 충정다할수 없다. 이것은 조국과 수령을 하나로 결합시키고 조국에 대한 사랑을 수령에 대한 충정과 결합시키는것이 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나라의 위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의하여 규정되는것이 아니라 수령의 위대성에 의하여 결정된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세상에 자랑떨치는 위대한 나라로 될수 있지만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면 아무리 령토가 크고 경제력과 군사력이 막강하다고 하여도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켜낼수 없고 인민들에게 참다운 삶을 안겨줄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로부터 조국을 위해 헌신하는것이자 수령에게 충실하는것이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곧 애국심의 발현으로, 애국주의의 최고표현으로 된다는 고전적정식화를 주시였다.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롭게 밝히신 조국에 대한 태도와 립장의 진수가 있는것이다.

수령에 대한 충정이 최고의 애국이라는것은 지나온 혁명투쟁의 력사가 보여주는 고귀한 진리이며 그 총화이다.

 

우리 혁명의 력사를 돌이켜보면 당과 수령에게 충실한 사람들은 례외없이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는 참된 애국자들이였다.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항일혁명투사들과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영웅들,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의 영웅들과 사회주의기초건설시기와 전면적건설시기의 영웅들과 공로자들, 선군시대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들은 다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는 참된 애국자들이였다. 혁명투쟁력사는 자기 수령, 자기 당을 믿고 따르는 신념이 투철하지 못한 자들은 조국이 시련을 겪을 때 례외없이 조국을 배반하는 반역의 길로 떨어진다는 교훈 남기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의 애국의 전통가운데서도 수령에 대한 충정의 전통을 가장 귀중히 내세우시며 대를 이어 영원히 계승해나가도록 하신것도 이러한 리유에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아무리 세대가 교체되여도 결코 교체되지 말아야 할것이 애국의 전통, 애국의 정신이라고 하시면서 수령에 대한 충정, 수령결사옹위는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애국의 전통이라고 가르치시였다.

 

수령에 대한 충정이 최고의 애국이라면 수령에 대한 충정의 최고표현은 수령결사옹위이다. 최대의 애국도 수령결사옹위에 있고 최대의 충정도 수령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는데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준엄한 년대기들마다 수령결사옹위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조국해방, 조국수호, 조국번영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였다.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력사적투쟁을 통하여 수령을 한목숨바쳐 사수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통, 우리 인민의 애국전통으로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력사상 처음으로 조국에 대한 사랑이 수령에 대한 충정에서 가장 높이 발현되여야 한다는것을 밝히신것은 진정한 애국이 어디에 있으며 애국의 진가를 평가할수 있는 절대적기준이 무엇인가 하는것을 뚜렷이 명시한것으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수령중심의 조국관을 확립하시고 그 실천의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헌신은 철두철미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충정으로부터 출발하고 일관되여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자신을 어버이수령님의 전사로 여기시고 조국번영의 성스러운 위업인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애국투쟁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과 권위, 업적을 견결히 옹호하며 우리 조국을 수령님의 나라로 빛내여오신 수령옹위, 수령영생위업실현의 한생으로 빛나고있다.

 

수령에 대한 충정은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데서 표현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서 언제나 어버이수령님과 함께 계시면서 수령님의 사상과 뜻대로 모든것을 해나가는것을 자신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로 간직하시였으며 수령님께서 심려하고 걱정하시는 문제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제때에 완전무결하게 해결하는데서 자신의 더없는 만족과 행복을 찾군 하시였다.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어떻게 하면 수령님을 더 잘 모시고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를 더 훌륭히 실현하겠는가 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모든 사업의 절대적인 평가기준은 어버이수령님께 만족을 드리는가 드리지 못하는가 하는것이였으며 가장 큰 영광과 행복은 수령님께 최대의 기쁨을 드리는것이였다.

 

하기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생전에 우리 일군들에게 김정일동지는 내가 바라고 걱정하는 문제는 어떻게 하나 실현하고야만다고, 바로 여기에서 그의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성 그리고 지극한 효성이 집중적으로 표현된다고 교시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끝없는 충정은 수령영생위업실현에서 더 숭고한 높이에서 발휘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세계사회주의운동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것은 혁명적도덕의리의 빛나는 본보기를 창조하신 불멸의 업적으로 되는 동시에 우리 조국과 민족의 영원한 미래를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애국의 최고정화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공화국의 영원한 국가주석으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고 수령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애국투쟁을 진두에서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속에 수령님의 후손, 수령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값높은 긍지와 영예를 안겨주시고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고수하고 만대에 길이 빛내이도록 하심으로써 이 땅우에 수령님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가 영원히 흐르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전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창조한 조국의 훌륭한 재부를 보실 때마다 어버이수령님께 보여드리였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하신 절절한 교시에는 언제나 변함없이 수령께 충직한 전사로 사신 장군님의 숭고한 충정의 세계가 그대로 어려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조국의 운명, 수령님께서 맡기고가신 인민의 운명을 자신이 책임졌다는 숭고한 사명감으로부터 사생결단의 의지를 가다듬고 선군장정의 길에 나서시였으며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신을 초불처럼 태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결한 충정과 의리에 떠받들려 어버이수령님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시고 김일성민족의 100년사가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지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영원한 수령님의 조국, 김일성조선으로 찬란히 빛을 뿌리게 되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조국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수령에 대한 충정과 결합시켜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조국에 대한 가장 숭고한 태도와 립장을 심어주시고 천만군민을 애국의 한길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가장 숭고한 조국관을 체현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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