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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박철만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

 

 

오늘 우리 공화국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끈질긴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끄떡없이 주체의 핵강국, 로케트맹주국으로서의 전략적지위를 확고히 차지하고 그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고있다.

주체적핵무력건설에서 이룩된 이 모든 눈부신 성과들은 언제나 반미대결전의 진두에 서시여 자위적인 핵무력강화를 위한 투쟁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수소탄까지 보유한 무진막강한 국력을 가진 우리 공화국은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핵위협과 공갈, 강권과 전횡을 물리치고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 주체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무엇보다도 핵무력에 의거하여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지키면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진로를 휘황히 밝혀주신것이다.

 

핵무기는 돈이 많거나 기술이 발전하였다고 하여 누구나 가질수 있는것은 아니다. 더우기 힘에 의한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핵억제력강화의 길로 나가겠다는것을 온 세상에 천명한다는것은 누구나 쉽게 내릴수 있는 용단이 아니다. 그것은 령도자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일관하게 견지하시고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하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여 주체의 핵강국건설의 휘황한 진로를 밝혀주시였으며 공화국이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와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당당한 핵보유국가라는것을 법적으로 정식화해주시였다.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현시대와 혁명발전의 추이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 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투철한 민족자주의 리념과 파란만장의 선군혁명령도사가 비껴있는 자위적국방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여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결정체이다. 우리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며 우리 인민이 핵강국의 덕을 입으며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강력한 주체적힘으로 결정적인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장기적인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광활한 길을 열어놓았다는데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거대한 의의가 있는것이다.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제시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이 위력한 핵억제력에 토대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 최후승리의 단계에 진입하였음을 알리는 장엄한 포성이였으며 지않아 핵렬강중심의 불평등한 세계정치구도가 끝장나고 자주적인 세계질서가 세워지게 될것이라는것을 예고하는 시대의 선언이였다.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4월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자위적핵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데 대하여》를 채택하도록 하시여 핵보유국의 지위를 법적으로 공고히 하시였다.

 

최고인민회의 법령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침략세력도 일격에 물리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보위하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당당한 핵보유국이며 자주적이고 정의로운 핵무력을 가지게 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외세의 온갖 침략과 간섭을 받아온 수난의 력사에 영원히 종지부를 찍고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세상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는것을 온 세상에 선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되고 핵보유국의 지위가 법적으로 공고화됨으로써 제국주의자들의 무분별한 핵위협과 침략책동에 맞서 우리의 자위적인 핵보유를 영구화하고 그에 토대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다음으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세심히 이끌어주신것이다.

 

새로운 병진로선관철을 위한 투쟁은 전인미답의 길이다. 따라서 그 방향과 방도들이 명확히 밝혀져야 남들이 몇십년동안 그리고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면서 걸어온 길을 사소한 우여곡절도 없이 최단기간내에 우리 식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강력한 핵억제력을 마련하는 사업을 철저히 우리 식으로 모든것을 해결해나가도록 하시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와 같은것들도 설계와 제작으로부터 모든것을 견본모방형이 아니라 개발창조형으로, 완전히 자체의 힘과 기술로 최상의 수준에서 개발완성하도록 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들을 제시해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는것을 순간도 지체할수 없는 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 어떤 원쑤도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넘겨다보지 못하게, 우리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추호도 건드리지 못하게 우리 식의 핵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개발완성하도록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을 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핵공격수단, 전략무기개발사업을 직접 구상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식의 주체적핵무기들을 만들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고 완성하도록 연구방향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몸소 전략탄도로케트의 총설계가, 제1선전투원이 되시여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흙먼지 자욱하고 아슬아슬한 시험발사현장들을 찾고찾으시며 탄도로케트시험발사 전과정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시였다. 또한 현지시찰의 길에서 겹쌓인 피로도 푸실사이 없이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안아오시기 위해 몸소 전투현장들을 련이어 찾으시여 긴장한 전투를 벌리는 과학자, 기술자들과 함께 계시면서 시험준비과정을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장장 70여년세월 우리 민족을 위협해온 미제의 핵공갈과 적대세력들의 온갖 제재압박책동을 더는 지속시킬수 없으며 미국의 심장부를 겨눈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어이 완성하여 최후승리의 직선침로를 열어놓아야 한다는 전략적결심을 내리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지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몸소 《화성-14》형개발정형과정을 보고받으시고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발사당일 밤에는 휴식도 뒤로 미루시고 흙먼지 날리는 로케트시험발사장에 몸소 나오시여 오랜 시간에 걸쳐 시험발사준비를 지도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이런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이 울리고,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과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 핵탄두폭발시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 우리 식으로 완전히 새롭게 설계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관문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를 대성공시키는 민족사적특대사변을 안아올수 있었다.

 

하기에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는 지금까지 전혀 알지 못했던 새형의 로케트이다.》, 《이제는 조미사이의 세력구도가 완전히 달라지게 되였다.》 등으로 련일 보도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적핵무력강화에 바치시는 날과 달들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게 한 헌신과 로고의 나날들이다. 하기에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의 빛나는 결실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전략적지위에 올라서게 되였다고 격정에 넘쳐 칭송하고있는것이다.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다음으로 국방과학전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그들이 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서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도록 이끌어주신것이다.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하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이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세력도 감히 덤벼들수 없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전략적지위에 오를수 있은것은 국방과학자들에게 힘과 지혜를 주시고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믿음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언제나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국방과학전사들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적핵무력강화에 온 심신을 다하고있는 과학자, 연구사들에게 기발한 과학적성공의 비결을 가르쳐주고 또 언제인가는 위험천만한 시험현장에서 진할줄 모르는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였다. 또한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 바쁘신속에서도 국방과학연구소들과 조립현장들을 찾으시여 과학자, 연구사들에게 세계가 보란듯이 새로운 목표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해나가라고 연구종자들을 친히 안겨주시였으며 실패에 위축되고 주눅이 들세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라는 구호도 친필로 보내주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언제인가는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준비를 하는 국방과학전사들에게 너무 덤비지 말고 침착하라고, 그리고 침식도 잊고 일을 한다는데 그러지 말고 휴식도 하면서 일하라고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고 때로는 우리 전사들이 입맛이 떨어질세라 사랑의 식료품들을 한가득 안겨주시였다. 그리고 시험에서 성공을 하였을 때에는 누구보다도 제일로 기뻐하시며 몸소 등에 업어도 주시면서 그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우리 국방과학전사들에게 돌려주시였다.

 

우리 국방과학전사들을 온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려 그들을 위한 전례없는 평양초청행사를 마련해주시고 성대한 축하연회에 초대하여주신분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에서 대를 두고 길이 전할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신분도, 주신 사랑이 부족하신듯 국방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만수대의사당에 불러주시여 그들에게 높은 국가표창을 수여하도록 하여주신분도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정녕 국방과학전사들을 위해주시는 불보다 뜨거운 그이의 사랑은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무한대한 사랑이였다.

 

이런 위대한 스승의 자애로운 사랑과 믿음이 있어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단번성공하는 《3. 18혁명》이 일어났고 이때로부터 두달도 안되는 기간에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성공이 이룩되였으며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관문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를 2차에 걸쳐 성공시키는 민족사적특대사변도 안아올수 있었다.

 

오늘도 우리 공화국이 주체 핵무력강화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으켜 세인들을 경탄케 하는것은 전적으로 핵무력강화의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고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을 아끼고 위해주시면서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주체의 핵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며 천만년무궁번영할 태양조선의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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