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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은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의 근본바탕

2017-09-07   김일성종합대학 안효식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근본바탕을 두고있습니다.》

자주성을 위한 혁명투쟁에서 승리의 비결은 인민대중의 강한 정신력에 있다. 그것은 사람의 정신력은 무궁무진하며 인민대중이 강한 정신력을 발휘하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면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킬수 있기때문이다.

 

정신력은 사상을 근본바탕으로 하는 사상정신적힘이다. 이것은 위대한 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사상정신적힘이 인민대중의 강한 정신력으로 되게 한다는것을 말하여준다.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의 근본바탕은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다.

 

주체사상이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의 근본바탕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그것이 주체의 사상론의 원리와 주체의 세계관을 밝혀주고있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의 강한 정신력은 나라와 민족의 전도를 담보해주는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우선 주체의 사상론의 원리를 밝혀주는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의 근본바탕으로 된다.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이 기본이며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 주체사상이 밝힌 사상론의 원리이다.

 

사람들이 얼마나 강한 의지와 힘을 발휘하는가 하는것은 사상에 달려있다. 그것은 사상이 혁명운동에서 노는 사람들의 역할을 규제하는 결정적요인이며 혁명투쟁에서 발휘되는 사람들의 의지와 투쟁력도 사상에 의하여 규정되기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존재로 되자면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가져야 한다.

 

자주적인 사상의식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자각이며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려는 의지이다.

자주적인 사상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람만이 혁명투쟁에서 견결한 립장과 태도를 취할수 있으며 강의한 의지를 가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끝까지 투쟁할수 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속도전의 요구를 관철하기 위한 사상혁명, 기술혁명, 옳은 조직지도사업의 세 측면에서도 사상혁명을 확고히 앞세우는것은 바로 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한 사람만이 높은 정치적자각과 창조적적극성을 발휘해서 비약과 기적을 창조할수 있기때문이다.

주체사상은 바로 사상론의 원리로부터 출발하여 모든 사람들이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지니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 적극 떨쳐나서게 함으로써 인민대중의 무비의 정신력을 발양시키는 근본바탕으로 되게 된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또한 주체의 세계관을 밝혀주는것으로 하여 인민대중의 무비의 정신력을 발양시키는 근본바탕으로 된다.

주체의 세계관은 사람들이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 높은 자각을 가지고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의식적으로 세계를 개조하고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갈수 있게 하는 옳바른 견해와 관점과 립장이다.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에 기초하고있는 주체의 세계관은 우리 시대의 가장 옳바른 세계관이다.

주체의 세계관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혁명의 본질과 목적, 그 실현방도를 옳게 인식하고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울 각오와 의지를 신념으로 간직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 초기공산주의운동과 민족주의운동의 실태를 과학적으로 분석총화하시는 과정에 이 운동들을 좌절에로 몰아간 근본원인이 사대주의, 교조주의에 있다는것을 통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혁명에 막대한 해독을 끼친 사대주의, 교조주의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으시고 혁명은 그 누구의 승인이나 지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의 신념에 따라 자기가 책임지고 하여야 하며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 주체의 세계관의 근본원리를 밝혀주시였다.

 

주체의 세계관의 근본원리가 밝혀짐으로써 우리 인민은 사대와 교조를 비롯한 낡은 사상의 영향에서 벗어나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 강한 자주정신을 지니게 되였다.

그리하여 주체의 세계관은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을 발양시키는 근본바탕으로 되게 되였다.

 

주체사상이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의 근본바탕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혁명적수령관과 민족적자존심을 키워주는 사상적기치이기때문이다.

 

정신력은 사상정신적힘인것만큼 어떤 사상을 기치로 들고나가는가 하는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양시키는데서 관건적문제로 된다.

 

주체사상은 우리 인민에게 혁명의 주인, 자기운명의 주인이 되자면 어떤 투쟁정신을 지니고 어떤 신념과 의지로 싸워야 하는가 하는것을 뚜렷이 밝혀주는 사상적기치이다. 주체사상은 우리 인민에게 과학적인 세계관을 심어줄뿐아니라 강의한 신념과 의지를 지니고 싸워야 한다는것을 뚜렷이 밝혀준다.

주체사상은 우선 우리 인민들에게 자기 수령, 자기 당만을 굳게 믿고 끝까지 따르는 혁명적수령관을 지니게 하는 사상적기치인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의 근본바탕으로 된다.

주체사상은 자주성을 위한 혁명투쟁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절대적지위와 결정적역할에 대하여 밝혀준다.

수령은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의 최고체현자이다. 수령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멀리 앞을 내다보며 혁명의 지도사상을 창시하고 인민대중을 하나로 묶어세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로 불러일으키며 옳바른 전략전술을 제시하여 자연과 사회를 개조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간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와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는 탁월한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는가 받지 못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령도를 받는 인민은 수령이 조국과 혁명의 운명이고 미래이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게 되며 수령에 대한 충정을 신념과 의리, 량심과 도덕으로 받아들여 삶의 요구로 체질화, 생활화하게 된다. 다시말하여 이것은 혁명이 수령에 의하여 개척되고 수령의 령도에 의해서만 승리할수 있다는 진리를 자각하고 오직 수령만을 믿고 따르며 자기 운명을 수령에게 전적으로 의탁하고 수령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 각오와 결심을 가지는것을 마땅한 도리로 혁명적본분으로, 삶과 투쟁의 전부로 여긴다는것을 의미한다.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은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결합된 로동계급과 근로대중의 전위대이다.

당의 령도는 곧 수령의 령도이며 당에 대한 관점과 립장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에 대한 관점과 립장이다. 그러므로 당에 대한 충정은 곧 수령에 대한 충정으로 된다.

주체사상은 바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절대적지위와 결정적역할을 밝히고 인민대중을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정의 세계에로 이끄는 불씨가 됨으로써 인민대중이 발양하는 무비의 정신력의 근본바탕으로 되게 된다.

주체사상은 또한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키워주는 사상적기치인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을 발양시키는 근본바탕으로 된다.

 

민족적자존심은 자기 민족의 아름답고 우수한 모든것에 대하여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자기 민족의 훌륭한 모든것, 자기 민족의 힘과 능력, 자기 민족의 자랑찬 력사와 래일을 빛내이려는 숭고한 감정이다. 민족적자존심은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담보하는 정신적원동력이다.

 

우리 민족은 자존심이 강한 민족이며 위대한 승리로 수놓아진 우리 인민의 력사는 높은 민족적자존심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우리 인민은 일제식민지통치의 후과로 텅빈 국고를 물려받은 조건에서 건국의 초행길을 헤쳐야 했고 미제와의 3년간의 전쟁후 또다시 재더미만 남은 빈터우에서 맨손으로 복구건설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앞서면 강자가 되고 뒤떨어지면 약자로 밀려나게 된다는 비상한 자각과 절대로 남에게 뒤떨어지거나 눌리우지 않겠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천리마를 탄 기세로 내달려 이 땅우에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

 

우리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에는 강한 민족적자존심,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이 구현되여있다.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하루빨리 륭성번영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을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철석같은 의지이며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다.

바로 주체사상은 자기 민족의 존엄과 명예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불러일으켜 혁명투쟁을 벌려나가게 함으로써 인민대중의 강한 정신력을 발양시키는 근본바탕으로 된다.

오늘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은 자강력제일주의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양하도록 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적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해나가는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이라는것을 천명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모든 사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의 사상적기초, 근본바탕으로 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여주고있다.

참으로 인민대중의 필승불패의 영원한 기치인 위대한 주체사상이 있고 또 한분의 걸출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것이며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는 끝없이 밝고 창창한 미래가 펼쳐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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