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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애국주의는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치게 하는 사상정신적무기​​

2017-08-19    김증손

 

김정일애국주의는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군사적위협과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며 세기를 이어오는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이다.

애국주의의 진가와 생활력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책동으로부터 사랑하는 자기 조국을 어떻게 수호하는가 하는데서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조국보위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이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근본담보이다.

 

자주적존엄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예로부터 나라없는 백성은 상가집개만도 못하다는 말이 있다. 설음중의 설음이 나라잃은 설음이고 눈물중의 눈물은 나라를 빼앗긴 인민이 흘리는 피눈물이다. 해방전 우리 인민의 눈물겨운 생활과 오늘날 제국주의자들에게 국권을 유린당하고있는 여러 나라 인민들의 비참한 처지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조국보위이자 민족의 자주권수호이다.

 

민족의 부강번영은 조국의 안전을 전제로 한다. 조국보위를 소홀히 하는 민족에게는 그 어떤 부흥과 번영이란 있을수 없다. 조국은 강력한 총대로써만 수호할수 있다. 총대가 강해야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강국이 될수 있고 경제건설의 유리한 조건과 환경도 마련할수 있으며 인민들이 안정된 조건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다. 민족의 부강번영을 바란다면 조국보위를 최대의 애국으로, 공민적의무로 여기고 원쑤들의 침략책동으로부터 사랑하는 조국을 목숨바쳐 지켜야 한다.

오늘 조선반도의 정세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책동으로 말미암아 핵전쟁전야의 엄중한 단계에 처하여있다. 우리 공화국은 핵억제력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오늘은 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대륙간탄토로케트 《화성-14》형의 두차례의 성공적발사로 막강한 핵억제력의 위력을 남김없이 시위하였다. 이에 질겁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그 무슨 강도높은 《제재》니 《군사적타격》이니 뭐니 하면서 불에 덴 송아지마냥 허겁지겁하고있다. 이로 말미암아 우리 나라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미전에 조선반도에 조성되는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전군에 적들이 만일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령토와 령해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군다면 지체없이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갈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미제의 로골화되는 핵전쟁소동과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사상정신적무기는 다름아닌 위대한 김정일애국주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반제반미투쟁은 가장 준엄한 조국보위전이며 사회주의수호전이였습니다.

 

나라와 인민을 위한 애국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자기 가정과 나서자란 고향에 대한 사랑도 있고 로동의 희열이 넘치는 일터와 직업에 대한 애착도 있으며 국제무대에서 조국의 영예와 민족의 슬기를 떨치려는 애국의 열정도 있다. 이 모든 애국의 첫자리에는 바로 조국보위가 있다. 조국보위에 최대의 애국이 있고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희생적인 애국헌신으로 빛나는 김정일애국주의는 천만군민에게 조국은 피로써, 목숨으로 지켜야 하며 원쑤들과는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겨야 한다는 고귀한 진리를 가르쳐주고있다. 김정일애국주의로 튼튼히 무장할 때 천만군민이 사회주의조국수호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수 있으며 침략자들과의 판가리결사전에서 불굴의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가지고 백승을 떨쳐갈수 있다.

 

김정일애국주의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치게 하는 사상정신적무기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김정일애국주의가 천만군민이 견결한 반제투쟁정신과 사생결단의 각오와 의지를 지니고 사회주의조국수호전, 반제반미대결전에 용약 떨쳐나서게 하기때문이다.

 

사회주의조국수호전, 반제반미대결전은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결사전이다. 그것은 힘의 대결이기 전에 사상의 대결, 신념의 대결, 의지의 대결이다. 악을 쓰고 달려드는 제국주의 원쑤와 맞서 승리할수 있는 근본비결은 첫째도 둘째도 견결한 반제반미투쟁정신과 사생결단의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 싸우는데 있다.

 

사람이 죽음을 각오하면 무서울것이 없고 군대가 죽음을 각오하면 타승못할 적이 없다. 제국주의자들은 그 어떤 현대적인 무기보다 결사의 정신력을 지닌 군대와 인민을 가장 무서워한다.

오랜 반제반미투쟁사와 오늘의 현실은 제국주의와의 투쟁에서 사생결단의 각오를 가지면 최후의 승리자가 되고 물러서면 노예가 된다는것을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미제와의 총결산이 눈앞에 박두한 현시기 사랑하는 우리 조국은 자기의 천만아들딸들을 조국수호전에로 부르고있다. 오늘의 반제반미대결전은 우리 인민이 허리띠를 조이며 다지고다져온 선군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미제의 마지막숨통을 완전히 끊어버리기 위한 판가리결사전이며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민족의 세기적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항전이다.

 

정의의 보복성전, 전인민적항전에 한결같이 떨쳐나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백년숙적 미제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친미사대매국노들을 모조리 박멸해치우려는 우리의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는 지금 김정일애국주의가 뜨겁게 용솟음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오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우리 인민의 참된 삶의 터전이며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이 담보되는 보금자리이다.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바쳐 지켜싸우는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이 있고 최대의 애국충정이 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사회주의조국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뜨겁게 사랑하며 원쑤들이 사회주의조국의 한치의 땅,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추호도 용서치 않는 가장 열렬한 애국주의인것으로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생결단의 각오와 의지를 지니고 사회주의조국수호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된다.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은 조국의 운명을 위협하고 인민대중의 리익을 침해하는 원쑤들에 대한 증오를 낳는다. 조국에 대한 사랑이 진실하고 뜨거울수록 원쑤들에 대한 증오는 더욱 불타오르기 마련이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압살하고 조선민족을 멸망시키며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미제의 책동이 악랄해지면 질수록 미제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무친 원한과 복수의 일념은 천백배로 다져지고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바쳐 지켜싸우려는 각오는 더욱 억세여지고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을 낳는것으로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원쑤격멸의 무자비한 투쟁정신을 가지고 사회주의조국수호전에 용약 떨쳐나서도록 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된다.

오늘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에 지닌 우리 군대와 인민은 만약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감히 우리의 신성한 조국강토에 침략의 더러운 발길을 들이댄다면 참고참았던 복수의 불벼락을 터쳐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고 지구상에서 침략과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날려보낼 멸적의 의지로 가슴불태우고있다.

이처럼 사회주의조국을 끝없이 사랑하고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사상감정인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원쑤에 대한 치솟는 증오심과 사생결단의 각오와 의지로 불타게 하고 조국보위성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이다.

 

김정일애국주의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치게 하는 사상정신적무기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김정일애국주의가 천만군민이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하자면 힘도 강하고 사상과 신념, 각오도 투철해야 하지만 담력과 배짱 또한 든든해야 한다.

담력과 배짱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주저와 동요, 비관을 모르고 오직 승리만을 향해 돌진해나가게 하는 자신심이며 정신력이다.

세기를 이어오는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최후승리를 이룩하자면 그 어떤 대적도 두려워하지 않고 맞받아나가는 무비의 담력,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든든한 배짱을 지녀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는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닮고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지구가 깨여지고 하늘이 무너진대도 끄떡하지 않는 담대한 기상과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태연자약하고 여유작작하게 만사에 대처해나가는 배짱을 지니신 강철의 선군령장이시다.

세상에 《도끼사건》 혹은 《판문점사건》으로 알려진 미제의 군사적도발사건이 발생하였던 주체65(1976)년 8월이였다.

 

이때 미제는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최후통첩식통지문을 우리에게 보내는 한편 남조선주둔 미제침략군부대에 《비상대기령》을 내리고 전투태세에 들어가게 하였으며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미제7함대의 《기동타격함대》를 우리 나라 해역으로 출동시키였다. 이로하여 우리 나라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측즉발의 정세가 조성되였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적들의 이러한 도발책동에 배심있게 대응해나가시면서 여느때와 조금도 다름없이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부문의 사업을 정상적으로 조직령도해나가시였다.

이무렵 대외사업부문의 한 일군이 외국출장에서 돌아오는 길로 긴장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장군님의 집무실에 들어섰을 때 여유작작하게 음악을 감상하고계시던 장군님께서는 《판문점사건》으로 떠는것은 우리 인민이 아니라 미국놈들이라고, 나는 미국놈들의 발광을 하나의 시대착오적인 정신착란으로밖에 보지 않는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긴장한 정세하에서 미국놈들의 발광을 서푼짜리몸부림으로 보시면서 당시 진행하고있던 수도의 현대적인 공원건설을 중단없이 계획대로 추진시키도록 하시고 평양대극장에서 음악무용이야기 《락원의 노래》시연회를 예정대로 지도해주신 사실은 오늘도 전설처럼 전해지며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해주고있다.

이 세상 그누가 뭐라고 하든 또 어떤 불의의 정황이 조성되든 일단 결심하시고 계획한 일은 그대로 밀고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담력과 배짱은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핵보유국으로 만드시는 력사적인 나날에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주체95(2006)년 10월 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미국의 악랄한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새로운 조치로서 핵시험을 진행할것이라는 중대성명을 발표하였다. 우리의 성명이 나가자 미국은 긴급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열고 제재와 압력을 운운하며 우리가 핵시험을 하지 못하도록 《의장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우리를 위협해나섰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은 핵시험선언을 발표한지 6일만인 10월 9일 지하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핵보유를 실현하려던 민족사적위업을 이룩하고 온 세상을 들었다놓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나라 천만군민이 력사적인 핵시험소식을 듣고 커다란 환희에 넘쳐있던 그때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우리가 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10월 9일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실질적으로 총화하고 오랜 세월 대국들의 《속국》처럼 되여오던 오명을 완전히 털어버린 력사적인 날이라고 말할수 있다, 이제는 우리 나라가 핵보유국이 되여 핵대국들과 당당히 맞서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긍지높이 교시하시였다.

적들의 가증되는 핵위협소동과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통쾌하게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의 려명을 안아온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은 어떤 천지풍파가 들이닥친다 해도 배포유하게 대하시며 하자고 결심하신것, 계획하신것은 그대로 해내시고야마는 위대한 장군님의 담대한 배짱에 의해 마련된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미제와의 치렬한 정치군사적대결전에서 승리만을 기록하는 성스러운 나날에 위대한 장군님의 그 철의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닮은 선군혁명투사들로 자라날수 있었다.

김정일애국주의로 튼튼히 무장할 때 원쑤들의 그 어떤 위협도 침략책동도 두려워하지 않고 맞받아 뚫고나가는 용맹과 담력이 용솟음치게 되며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반제반미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갈수 있는 배짱이 생기게 된다.

반제반미투쟁에서 양보와 타협, 환상은 곧 죽음이다. 만일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압력에 겁을 먹고 뒤걸음치면서 양보하거나 자체의 무력강화를 포기한다면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는것은 지난 세기 리비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의 교훈이 잘 말해주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위대한 장군님의 그 담력, 그 배짱으로 반제반미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며 오늘 더욱더 위력해진 막강한 핵억제력으로 미제와의 최후결사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다.

우리의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김정일애국주의가 소중한 민족의 넋으로 간직되여있는 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의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며 우리 조국은 존엄높은 백두산대국으로 영원히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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