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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의 좌우명으로
한생을 빛내이신 인민의 수령이시다

2017-07-08    김충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동지

 

오늘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이민위천을 자신의 정치철학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평범하고 소박한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내세우시고 그들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면서 오로지 인민의 운명을 위하여, 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인민적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지니신 절세의 위인, 탁월한 인민적수령이시다.

좌우명이란 항상 자리옆에 갖추어놓고 마음에 새긴다는 뜻으로서 그것을 거울로 삼고 늘 그에 비추어 자기 생활을 돌이켜보며 사업과 생활에서 지침으로 삼는 말이다.

돌이켜보면 이 세상의 모든 위인들에게는 자기나름의 좌우명이 있었다. 지칠줄 모르는 투쟁을 일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로동계급과 인류의 해방위업에 공헌한 위인도 있었고 자신이 제2바이올린수가 되여 수령을 받드는것을 좌우명으로 삼은 위인도 있었으며 애국을 좌우명으로 삼고 자기 조국을 위해 헌신한 위인도 있었다.

그러나 인류위인사에는 위대한 수령님처럼 이민위천을 한평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그런 위인은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인 이민위천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긴다는 뜻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속에 있는 인민은 몇몇 특수한 사람들이 아니라 장구한 세월 백성으로 불리우며 천대와 멸시만을 받아오던 사람들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난에 짓눌린 만경대의 사람들과 거리에 떨쳐나 피범벅이 되면서 독립만세를 부르던 3.1인민봉기의 참가자들, 잊을수 없는 은인이였던 교하의 아주머니와 천교령에서 만난 로인, 해방후의 나날로부터 한생토록 논밭머리와 기대앞에서 만나시였던 수많은 사람들, 어디서나 볼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귀중한 인민으로 여기시였다.        

    

 

천대와 멸시의 대상으로 되였던 인민이, 평범하고 소박한 바로 그 인민이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수령의 인민이였고 우리 수령님의 하늘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을 하늘로 내세우신것은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과 지혜를 굳게 믿으시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수수천년을 내려오면서 우리 민족의 유구한 민족사에서 인민이 나빠본적은 한번도 없었다고 하시면서 이 세상 전부를 대표한다고도 할수 있는 인민이라는 거대한 집체는 항상 력사의 수레바퀴를 진두에서 성실하게 굴려왔다고 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 교시에는 력사를 창조하고 발전시켜온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과 지혜에 대한 믿음이 그대로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을 하늘로 내세우신것은 인민대중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지니고계시였기때문이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인민을 사랑하는 애국, 애족, 애민은 만경대가문의 가풍이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어린시절부터 인민대중의 근로정신과 자유와 평등을 위한 일에는 목숨도 서슴없이 내대는 인민대중의 억센 지향과 의지를 보시면서 세상에서 인민이 제일 귀중한 존재이며 인민보다 더 존엄높고 강의한 존재는 없다는 인민존중의 사상을 간직하게 되시였고 가장 귀중하고 존엄높은 인민을 아끼며 존대하는 뜨거운 사랑을 지니게 되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과 지혜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원천으로 하여 이민위천이라는 좌우명을 체현하시게 된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이 하늘이라는 사상을 좌우명으로 내세우시고 혁명의 닻을 올리신 그때로부터 우리 인민은 비로소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고 억압받던 대상으로부터 하늘이라는 높은 지위를 부여받은 위대하고 행복한 인민으로 새롭게 태여날수 있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민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지닐수 없었던 이민위천을 평생의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신 인민의 어버이,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시여 인민의 락원을 꽃피워주신 인민적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민위천을 구현하시여 인민대중중심의 사상,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계급사회형성초기에 《말하는 도구》로서 인간아닌 인간이였던 근로인민대중은 중세기에는 《땅의 노예》, 《귀족들의 종》으로 간주되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도 인민대중은 《자본의 철쇄에 묶이운 노예》로서 사회적부를 만들어내는 일종의 생산수단, 로동도구로나 치부되여왔다.

 

계급해방사상의 출현과 함께 로동계급이 력사무대에 등장한 때로부터 근로인민대중은 자기의 존엄과 응당한 사회적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게 되였다. 그러나 근로대중, 인민이 인류를 대표하는 존재, 인간을 상징하는 사회적존재로 당당히 력사무대에 나설수 없었다.

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을 불러일으켜 혁명투쟁을 벌려나가시는 과정에 사람,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의 원리를 발견하시였고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운동의 합법칙적요구를 정확히 반영하여 독창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신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이민위천의 리념이 구현된 사상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다.

참으로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주체사상이 창시되게 되였으며 그들이 나아갈 참다운 길을 밝혀주는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모든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시였으며 혁명령도에 철저히 구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선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모든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시였다.

인민적인 정치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구현한 로선과 정책을 통해 실현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든 로선과 정책을 작성함에 있어서 언제나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고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을 위한 로선과 정책으로 되게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토지문제해결의 가장 옳바른 길을 명시하시는것으로부터 시작하시여 모든 로선과 정책을 민위천의 리념을 구현하여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 지주의 땅을 몰수하여 국가소유로 만들것이 아니라 농민들의 개인소유로 만들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아직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있어본적이 없는 《토지는 밭갈이하는 농민에게!》라는 토지문제해결의 독창적인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토지개혁을 철저히 무상몰수, 무상분배의 원칙에서 진행하도록 하심으로써 농민대중을 착취와 예속에서 완전히 해방시켜주시고 제땅에서 마음껏 농사지어보았으면 하던 농민들의 세기적념원을 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5(1946)년 7월 30일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시여 수수천년을 내려오며 봉건적질곡과 천대와 멸시의 대명사로 되여오던 우리 녀성들에게 남자들과 꼭같은 평등의 권리를 안겨주시였다.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의것으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으로 되게 되였다.

 

인민을 하늘로 내세우시는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국호도 인민공화국이고 정권도 인민정권이며 군대도 인민군대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이 창조해낸 가장 훌륭한 창조물들도 명실공히 인민과 더불어 명명해주시였다. 우리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낸 첫 박격포의 포신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표식이 새겨지고 해방후의 어려운 환경속에서 태여난 우리 나라의 첫 군함도 《로동자》호로 명명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제일 크고 훌륭한 궁전이 《인민문화궁전》이고 제일 큰 도서관도 《인민대학습당》이다.

 

정녕 혁명령도의 전기간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그를 철저히 지키는것을 하나의 원칙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나라는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리게 된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인민적시책들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언제나 혁명령도의 첫자리에 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당과 국가의 시책들은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시책으로 작성되고 실현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인민적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 한푼의 돈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 그처럼 귀하게 써야 했던 전화의 나날에 인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전반적무상치료제가 실시되고 로동당시대의 전성기가 펼쳐지던 1970년대에는 세금을 완전히 종국적으로 없애도록 하여 세금없는 세상에서 살아보려던 인민들의 꿈이 현실화된 사변을 안아와 세인들을 경탄케 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자식들을 마음껏 공부시켜보았으면 하던 우리 인민들의 세기적소원도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빛나게 성취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45(1956)년에 전반적초등의무교육제를, 주체47(1958)년에 전반적중등의무교육제를, 주체64(1975)년부터는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하도록 하시였으며 주체48(1959)년부터는 모든 교육기관들에서 국가의 부담으로 교육사업을 진행하는 전반적무료교육제도를 실시하도록 하시여 인민들의 념원을 풀어주시고 우리 인민들을 세계가 그토록 부러워하는 인민으로 되게 해주시였다.이외에도 어린이보육교양제도와 정휴양제도를 비롯하여 인민들이 먹고 입고 쓰고사는데 필요한 모든것을 국가와 사회가 부담하는 인민적시책들을 실시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진정 인민의 신성한 권리가 법적으로 고착되고 인민의 요구가 나라의 시책으로 되며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세우시강화발전시키실수 있은 인민의 지상락원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드팀없이 계승되였으며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간직하시였던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한생의 지론으로 간직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고전적정식화를 주시여 인민대중을 중심으로 하는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였다.

또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며 사랑하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을 숭고한 인민관으로 내세우시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아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시는 원칙을 혁명령도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고계신다.

 

위대한 손길아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극장,릉라인민유원지,옥류아동병원과 려명거리,미래과학자거리를 비롯하여 인민들을 위한 그 모든 창조물들이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완전무결한것으로,최상의 수준에서 창조되고있으며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를 비롯하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이 끊임없이 높은 수준에서 실시되고있다.

 

참으로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민족도 많지만 우리 인민들처럼 대를 이어가며 인민적수령을 위대한 어버이로 높이 모신 그런 나라,그런 민족은 찾아볼수 없다.

온 겨레는 태양민족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대행운을 깊이 간직하고 그이의 령도를 받들어 이 땅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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