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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신 탁월한 수령이시다

2017-07-08    최영림

민족의 태양이시며 탁월한 정치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우리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14살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지하혁명투쟁과 두차례의 혁명전쟁,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두차례의 복구건설사업,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사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불멸의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조국을 전당, 전군, 전민이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하여 굳게 뭉쳐 전진하는 일심단결의 강국, 정치사상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정치의 거장이시다.

 

사회발전의 주되는 요인의 하나는 사회적집단의 단결력에 있다. 사회적집단은 사상과 리념의 공통성으로 하여 모인 사람들의 집단으로서 조국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떠미는 추동력이다.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수령을 중심으로 단결된 집단만이 가장 힘있고 위력한 집단으로 될수 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를 체현한 수령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투쟁과 단결의 앞길을 밝혀주는 지도사상이 창시된다.

 

수령의 위대성은 사상의 위대성이다.

수령은 사상의 위대성으로 하여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히는 향도의 태양으로 만민의 존경과 신뢰를 받으며 수령의 존함은 사상의 영원불멸성으로 하여 승리의 상징으로, 투쟁의 기치로 빛나게 된다.

위대한 사상이 불패의 단결을 낳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를 지니시고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반영한 시대의 지도사상,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를 이룰수 있는 튼튼한 정치사상적토대를 마련하시였다. 단결의 확고부동성은 정치사상적기초의 견고성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말할수 있다.

혁명적의리와 동지애는 혁명대오의 공고하고 진정한 통일단결을 담보하는 근본요인의 하나이며 혁명전사들에 대한 수령의 믿음과 동지적사랑은 혁명대오의 도덕의리적단결의 근본원천이다.

가장 숭고한 동지관을 지니시고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뜻을 같이할 혁명동지 한사람한사람을 찾아내여 혁명의 길에 내세워주시고 그들에게 값높은 정치적생명을 안겨주시여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단결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다.

혁명전사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우리 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께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선의 혈로를 헤쳐나갈수 있게 한 원천이였다.

우리 인민은 새 조국건설시기와 조국해방전쟁시기, 사회주의건설을 비롯한 모든 년대들마다에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헌신적인 투쟁으로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사상이 온 사회에 차넘치고 수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하는 길에서는 살아도 영광, 죽어도 영광이라는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세차게 굽이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길에 자기의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는 영웅들과 애국자들이 수없이 배출되였다.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수령과 전사, 수령과 인민의 혁명적의리와 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과 대국주의자들, 종파사대주의자들의 악랄한 도전과 책동을 쳐물리치고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할수 있었다.

 

참으로 일심단결은 우리 공화국을 천리마의 조선, 기적의 나라로 온 세상에 그 이름 높이 떨치고 제국주의자들을 전률케 한 필승불패의 만능의 보검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조국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조국과 혁명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은 군력을 중시하고 그것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무적필승의 군력은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정치사상진지와 경제문화전선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은 무장을 들고 무력으로 성취하여야 하며 정권을 쟁취한 다음에도 군력강화에 선차적힘을 넣어 조국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여야 한다는 철의 진리를 밝혀주시고 우리의 무력을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인류력사에는 경제와 문화, 력사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부흥을 이룩하고 강성을 자랑하던 나라들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당대의 부흥에만 만족하여 군력을 소홀히 한것으로 하여 망한 나라와 민족들도 많다. 이것은 군력을 강화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력사적사실이다.

 

선군의 기치높이 추켜든 총대로 일제의 백만관동군과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타승하고 전후 적들의 끊임없는 침략전쟁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전진해온것이 우리 혁명무력의 자랑스러운 백승의 로정이다. 총대의 위력, 군대의 위력은 총대를 틀어쥔 군인들의 사상에 달려있다. 사상과 결합되지 못한 총은 한갖 막대기에 지나지 않는다. 력사적경험과 교훈은 군대가 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되지 못하면 총대가 흔들리고 아무리 현대적인 군사기술장비로 무장되였어도 허수아비에 불과하며 조국과 사회주의,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인민군대를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신 불세출의 령장이시다.

 

전후 기회주의자들과 그와 결탁한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이 《당군분리》를 떠들 때 그에 철추를 내리시고 우리 인민군대를 당의 군대, 참다운 혁명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군대안에 혁명적령군체계와 군풍을 확립하고 당정치사업을 강화하기 위하여 벌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군대는 사상적으로 가장 투철하고 견실한 전위투사들의 대오로 자라날수 있었다.

 

참으로 우리 혁명무력이 군건설력사상 처음으로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한 당의 군대, 혁명의 군대로 건설되고 하나의 사상,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숨쉬며 투쟁하는 혁명적무장력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군대를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였다. 전군간부화, 전군현대화의 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일당백의 혁명적구호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을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그 어떤 군사기술장비들도 능숙하게 다루게 하고 그 어떤 명령지시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원동력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끊임없는 군시찰로 인민군군인들을 펄펄나는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자라나도록 하시였으며 군력강화에 필요한것이라면 그 무엇도 아낌없이 다 보장해주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온 사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기풍을 철저히 세우는 과정을 통하여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기본내용으로 하는 전인민적방위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우리 나라를 철벽의 요새로 다지시였다.

전반적인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대의 강화발전과 함께 민방위무력을 강화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방위력을 한층더 강화하기 위하여 전국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민을 무장시킬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이고 현명한 군령도에 의하여 불패의 군사력이 다져지게 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도발과 전쟁책동도 단호히 쳐물리칠수 있는 군사적담보를 마련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기적으로 뒤떨어졌던 우리 조국땅우에 자립적민족경제를 일떠세우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경제강국건설은 정치적자주권과 국방력강화의 튼튼한 밑천이다. 그 어떤 나라에도 예속되지 않고 자기의 힘, 자기의 기술, 자기의 자원에 의거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할 때 정치에서 자주, 국방에서 자위를 보장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경제적자립의 토대우에 륭성번영하는 내 나라, 내 조국을 일떠세우신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다.

우리 나라에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우리 인민이 낡은 사회로부터 물려받은 경제는 식민지적편파성을 가진 예속적이고 매우 뒤떨어진 경제였으며 그것마저 3년간의 전쟁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파괴되였다. 세기적으로 뒤떨어졌던 우리 나라에서 제발로 걸어나갈수 있는 경제를 건설하는것은 매우 어렵고 복잡한 투쟁이였다. 나라가 분렬되여있고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전쟁도발책동이 계속되는 조건에서 우리 인민앞에는 헤아릴수 없이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었다. 종파사대주의자들은 우리 당의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공공연히 반대하면서 도전하여나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시련과 난관이 중첩되였지만 인민이 있고 령토가 있으며 당과 인민정권이 있는 한 재더미속에서도 다시 일떠설수 있다는 불굴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지니시고 우리 당과 인민을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자력갱생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끝까지 풀어나가는 혁명가들의 혁명정신이며 투쟁원칙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시련과 난관이 항시적으로 동반되였던 우리 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인민대중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였으며 경제건설에 필요한 모든 내부예비를 동원하고 증산절약투쟁을 벌려 자체로 해결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세상에 인민대중보다 더 힘있는 존재는 없으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성과는 결국 인민대중을 어떻게 발동시키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믿고 거기에 의거하여 경제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시였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어렵고 복잡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근로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정신력, 힘과 지혜를 발양시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시였다.

 

지난 기간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편을 뽑아낸 강선로동계급의 위훈과 국가계획외에 1만 3 000여대의 공작기계를 생산하고 지방의 유휴자재와 유휴로력을 동원하여 3~4개월동안에 1 000여개의 지방산업공장들을 일떠세워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킨것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우리 인민이 창조한 혁신적성과들은 언제나 인민대중을 믿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적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우리 인민은 남달리 어려운 조건에서 사회주의건설을 하여왔지만 자본주의나라들이 옹근 한세기 지어 수세기에 걸쳐서 한 공업화를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실현하였으며 방대한 건설과 생산의 비약적인 장성을 동반한 여러차례의 인민경제계획을 빛나게 완수하여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닦아놓았다.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이 모든 성과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여 혁명의 준엄한 길을 개척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적령도, 인민적정치가 낳은 자랑찬 승리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이 빛나게 관철되여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며 경제적자립의 공고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우리 조국을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더욱 높은 경지에서 다그쳐지고있다.

오늘의 대고조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우리 공화국을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떠세워주신 우리 조국을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드놀지 않는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나가기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은 백두의 붉은 기폭에 찬연히 아로새겨져 강성국가건설대전에 떨쳐나선 우리의 총진군대오를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을 더욱 빛내이기 위한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빛내여나갈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불패의 혁명적당과 영웅적혁명무력과 충직한 인민이 있는 한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승리와 영광의 력사로 찬연히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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