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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제국-미국이 안고있는 인권문제​

2017-05-30   사회과학원 한석봉

오늘 지구상에서 가장 심각한 인권문제를 안고있는 나라는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이 안고있는 인권문제의 본질과 그 추악성을 낱낱이 파헤치는것은 사회주의의 보루인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악랄하게 감행하는 미제의 《인권》소동을 짓부셔버리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은 <인권문제>를 들고나오면서 마치 저들이 인권을 가장 철저히 옹호하는 민주주의의 수호자처럼 가장하여 나서고있습니다. 자본주의나라에서 무슨 인권이 보장되겠습니까. 만일 인권이 보장된다고 하면 몇몇 독점자본가들에게나 보장되는 <인권>이지 로동계급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에게는 아무런 인권도 보장되지 않고있습니다.》

《인권문제》는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반동들의 해외침략수단이다.

인권이란 사람이 사회적존재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권리를 말한다. 사람이 자연과 사회에서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하자면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자주적본성에 맞는 권리, 인권이 보장되여야 한다. 인권은 사람이 사회적존재로서의 존엄을 가질 권리, 정치적권리와 경제문화적권리, 불가침권 등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가치관에 기초하여 인권기준을 정하고 그것을 세계인권공통기준인것처럼 떠벌이고있으며 여기에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을 비추어 맞지 않으면 《인권침해》요, 《유린》이요 하면서 걸고들고있다. 특히 미제는 자신을 《국제인권재판관》으로 자처하면서 혁명적이며 진보적인 나라들, 자기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인권유린국》이라는 딱지를 붙여 비방중상하고있으며 지어는 주권국가에 대한 무력침공도 서슴지 않고있다.

 

그러면 미국이 들고나오는 《인권문제》는 과연 무엇이겠는가. 미국이 들고나오는 《인권문제》는 인권에 관한 문제라는 의미가 아니라 제국주의자들이 해당 나라에서 《인권이 침해되고있다.》는 궤변을 내들고 저들을 《인권옹호자》, 《민주주의의 수호자》로 자처하면서 다른 나라와 민족의 내정에 간섭하기 위한 악랄한 해외침략수단일 따름이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인권문제》란 있을수 없다. 그것은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생활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인권보장》은 있어도 《인권문제》는 없으며 또 있을수도 없다. 《인권문제》는 철두철미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무참히 유린되는 자본주의제도에서 피할수 없는 사회적문제로 제기된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권을 유린하는 《인권문제》는 있어도 《인권보장》이란 있을수 없다. 바로 여기에 《인권문제》의 사회계급적성격이 있다.

오늘 미국은 세상에서 가장 심각한 《인권문제》를 안고있는 인권의 불모지, 인권유린의 왕초로서의 자기의 추악한 정체를 더욱 드러내고있다.

미국이 안고있는 《인권문제》는 가장 반동적인 미국사회제도자체의 필연적산물이며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의 멸망에 의해서만 없어지게 되는 그러한 문제이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안고있는 《인권문제》의 진면모이다.

 

미국의 《인권문제》는 미국이라는 국가형성자체에 깊은 뿌리를 두고있으며 반동적인 인권유린정책으로 하여 더욱더 심각한 사회정치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원래 아메리카대륙이 발견된 후 일확천금을 얻으려는 야망을 가지고 유럽대륙에서 건너간 해적의 무리들이 원주민인 인디안들을 멸망시키고 피바다우에 독버섯같이 솟아난 나라인것만큼 인권문제는 미국사회정치제도가 낳은 필연적산물이다.

 

따라서 미국의 《인권문제》는 다른 자본주의나라들의것과 구별되는 양키식의 특성을 가지고있다.

미국의 《인권문제》는 우선 극심한 인종차별과 인간증오를 사상적바탕으로 하여 생긴 문제이다.

인종차별과 인간증오는 제국주의나라들에서 찾아보게 되는 고유한것이지만 미국에서처럼 그렇듯 로골적인 인종차별과 사람이 사람을 증오하는 인간증오사상이 지배하는 그런 나라는 없다.

 

미국의 《독립선언》에는 모든 사람은 다 《평등》하고 생명권, 자유권과 《행복추구》의 양도할수 없는 권리를 가진다고 씌여있다.

 

반동적인 인종론에 기초하여 형성된 미국에서는 처음부터 인종차별과 인간증오사상이 국가의 기본정책의 사상적기초로 되여왔다.

미국이 안고있는 《인권문제》에서 인종차별로 인한 인권유린은 본질적인것으로 되여있다. 미국에서는 피부색이 다르다는 리유로 하여 흑인들이 2부류사람으로 취급당하고있다. 퍼구슨사태가 보여준것처럼 흑인들은 치안을 맡았다는 백인경찰에 의해 억울한 죽음을 당하고도 도리여 범인으로 취급되는 비참한 처지에 있다. 인종차별의 더러운 촉수는 흑인뿐아니라 백인이 아닌 다른 인종에게도 뻗치고있다.

미국의 《인권문제》는 또한 미국사회에 범람하는 범죄의 산물이다.

범죄행위로 말미암아 인권이 극심하게 유린당하는 나라는 바로 미국이다. 미국에서 인권은 당국의 반동적인 인종차별정책에 의하여 체계적으로, 합법적으로 유린당할뿐아니라 사회에 범람하는 범죄행위로 말미암아 여지없이 짓밟히고있다.

 

극심한 개인리기주의와 인간증오사상, 렵기적인 양키식쾌락과 같은 썩어빠진 미국식생활양식이 지배하는 미국에서 범죄는 날을 따라 더욱 증대되고있으며 그로 하여 인권은 여지없이 유린당하고있다. 당국의 비호밑에 3케이단과 같은 테로조직들과 각종 마피아조직들이 공공연히 활개치고있다. 특히 총기류범죄가 성행하여 사람들이 언제 생명을 빼앗길지 모를 공포심에 사로잡혀 사회는 언제나 불안속에 허덕이고있다.

 

이것은 범죄로 하여 빚어지는 인권문제의 한부분이다.

미국의 《인권문제》는 또한 돈과 권력에 의하여 인권이 롱락당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생긴 문제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의 인격적가치는 돈과 권력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나 미국처럼 사람의 인격이 돈과 권력의 롱락물로 되고있는 그러한 극심한 자본주의나라는 없다.

 

극히 얼마 안되는 대독점체들이 전체 미국재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는 미국에서 권력은 몇명안되는 억만장자들의 독점물로 되여있다. 빈부의 차이가 제일 심한 미국은 주민의 1%를 차지하는 부자들의 천당이다. 절대다수의 주민들은 돈과 권력의 노예가 되여 초보적인 인권마저 마구 짓밟히고있다.

 

돈없는 사람은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당하는곳이 다름아닌 미국이다.

《세계인권선언》 제6조에는 모든 사람은 그가 어디에 있든지 법앞에서 사람으로서 인정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되여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돈없는 사람은 사람으로서 인정되지 않고있다.

 

※ 그러한 실례는 거액의 돈을 탕진하는 부자들의 애완용동물들의 상상할수 없는 《생활》과 애완용개를 공직자리에 앉히기 위해 수많은 돈을 퍼붓는데서 찾아볼수 있다. 애완용동물에게 수백만금을 상속시키거나 개를 국가공직에 앉히기 위해 수많은 돈을 쏟아붓는 미국사회는 말그대로 개같은 세상이며 인권이 애완용동물의 롱락물로 여지없이 유린당하는 인권불모지이다.

 

미국의 《인권문제》는 철두철미 반동적인 미국사회정치제도자체의 산물이지만 제국주의의 원흉인 미제의 세계제패야망으로 인한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 대한 끊임없는 침략행위로 하여 국제적성격을 띠고있으며 그것은 날을 따라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은 그 첫날부터 해외침략과 략탈로 존재하였고 살찌여왔다.

오늘 세계제패를 노린 미제는 가는곳마다 침략의 마수를 뻗치고있다. 끊임없이 감행되는 미제의 침략행위로 말미암아 세계 진보적인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은 무참히 짓밟히고있다.

 

미제가 세계곳곳에 비밀감옥을 만들어놓고 거기에 양키식가치관에 기초하여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사람들을 국적에 관계없이 마구 잡아들이고 야만적인 고문을 가하면서 학살하고있는 사실은 국제적인 인권유린자로서의 미제의 본성을 낱낱이 폭로하며 미국의 《인권문제》는 단순히 미국자국내에 한한 문제가 아니고 국제적성격을 띤 매우 심각한 문제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이처럼 미국이 안고있는 《인권문제》는 썩어빠진 미국사회제도의 필연적인 산물로서 당국의 극심한 인종차별과 인간증오사상에 기초한 반인권적인 정책과 범죄의 왕국으로서의 미국사회에 범람하는 범죄로 말미암아 생긴 문제이며 돈과 권력에 의하여 인권이 롱락당하고 반동적인 지배층에 의하여 끊임없이 감행되는 해외침략으로 인하여 국제적범위에서 보다 심각해지고있는 문제이다.

미국의 《인권문제》는 미국의 종말을 가져오는 시한탄이다. 미국은 자기가 안고있는 《인권문제》로 하여 멸망의 구렁텅이에 더욱 깊숙히 빠져들어가고있다. 오늘 미국내부에서는 당국의 반동적인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흑인들의 대중적인 항의투쟁을 비롯하여 참다운 삶의 권리, 인권보장을 위한 투쟁이 줄기차게 벌어지고있다. 또한 국제적범위에서 《인권옹호》와 《테로》를 반대한다는 간판밑에 무력으로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무고한 인민들의 목숨을 빼앗아가는 미제를 반대하는 반미투쟁이 나날이 확대되고있다.

악의 제국-미국의 멸망은 불가피하며 미국이 지구상에서 영영 사라질 때 미국이 안고있는 《인권문제》도 없어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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