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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명거리건설에서 과시한 선군조선의 무한대한 정신력의 근본핵

2017-04-26    김증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날에날마다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오늘 우리 조국에서는 세상에 다시 없을 만리마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인 려명거리를 일떠세워 세인을 경탄케 하고있다.

적들속에서까지 울려나오는 찬탄의 목소리들에는 과연 조선이 그 어떤 힘으로 그처럼 짧은 기간에 너무나도 황홀한 창조물을 일떠세웠는가 하는 의문도 없지 않다.

이 글에서는 만리마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운 무한대한 정신력의 근본핵이 무엇이며 그것을 근본원천으로 하여 어떤 거대한 힘이 폭발하여 기적을 창조하였는가를 밝히려고 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는 려명거리건설에서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과 필승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한 인민군장병들과 돌격대원들, 지원자들에게 보낸 감사문에서 《온 행성을 진감하는 대건설전투의 장쾌한 승전포성은 당이 가리키는 최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혁명적당군, 건설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장병들과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전체 돌격대원들의 불타는 애국충정과 견인불발의 실천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라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오늘의 엄혹한 정세하에서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격전,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에서의 승리가 다름아닌 우리 군대와 인민이 최고의 높이에서 과시하고있는 무한대한 정신력 안아온 위대한 승리라는 응당한 평가이다.

려명거리건설에서 과시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의 근본핵은 다름아닌 수령결사옹위정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김일성민족의 고유한 사상정신적특질이며 무한대한 정신력의 근본핵입니다.》

 

정신력이란 사람이 가지는 정신이 인간의 활동을 일으키고 추동해나가는데서 과시하는 힘을 의미한다고 할수 있다. 거기에는 사람들의 사상정신세계를 규제하는 근본핵으로 되는 정신이 있게 된다. 핵이 없는 물질이 있을수 없는것처럼 근본핵을 가지지 않은 정신력에 대해서도 생각할수 없다.

인간의 정신력에서 근본핵으로 되는 사상정신은 사람이 가지는 다른 모든 사상정신들이 하나로 융합되여 높이 발양되게 하는데서 결정적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정신력의 위력은 그것이 어떤 사상적기초, 세계관적바탕에서 흘러나오는가 하는데서뿐아니라 그것이 어떤 숭고하고 위대한 사상정신을 근본핵으로 하고있는가 하는데 따라 규정되게 된다.

혁명의 길에 나선 군대와 인민이 어떤 역경속에서도 굴함없이 혁명의 승리를 확신하며 억세게 싸워나가자면 믿고 의지하는 정신적기둥이 있어야 한다. 기둥이 든든한 집이 모진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서있는것처럼 정신적기둥이 굳건하면 그 어떤 환경과 조건속에서도 불패의 위력을 떨치게 된다.

그 정신적기둥은 다름아닌 혁명의 최고뇌수이며 사회정치적생명체의 중심인 탁월한 수령이다. 탁월한 수령에 의하여 혁명과 건설이 승리적으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수령의 품속에서 혁명의 길에 나선 군대와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나게 된다.

 

혁명과 건설은 그 자체가 수령의 뜻이고 의지이다. 탁월한 수령 혁명과 건설의 옳바른 지도사상과 리론, 전략전술을 제시하는 최고뇌수이고 광범한 인민대중을 하나로 굳게 결속시키는 단결의 중심이며 혁명의 길에 나선 군대와 인민에게 참된 삶을 안겨주고 빛내여주는 어버이이다.

 

그러므로 탁월한 수령은 혁명의 길에 나선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모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며 믿고 의지해야 할 유일한 정신적기둥으로 된다.

수령을 정신적기둥으로 하여 살며 투쟁하고있는 군대와 인민은 수령결사옹위를 자기의 생명으로 간주하게 되며 따라서 혁명과 건설에서 과시하게 되는 정신력의 근본핵도 다름아닌 수령결사옹위정신이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수령을 끝없이 신뢰하며 따르는 고결한 의리심에 기초하여 수령의 신변과 권위, 사상과 령도를 한목숨바쳐 견결히 사수하고 관철해나가는 가장 숭고한 혁명정신이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근본핵으로 할 때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은 마땅히 무한대한 힘으로 된다.

27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려명거리를 대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운 오늘 선군조선의 정신력,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은 바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근본핵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무한대한 정신력으로 과시되였다.

 

90여정보의 넓은 부지에 4, 800세대이상 되는 44동의 초고층, 고층, 다층살림집들과 탁아소, 유치원을 비롯한 40여동의 공공건물을 새로 일떠세우고 70여동의 살림집과 공공건물을 개건해야 하는 려명거리건설은 그 규모와 공사량에 있어서 상상을 초월하는 대건설전투였다. 기존의 건설관례에 따르면 1년이 아니라 몇년이 잘 걸려야 완성할수 있는 방대한 규모의 건설공사였다.

 

하지만 건설에 동원된 군인들과 로동계급들을 비롯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불과 9개월이라는 짧은 기간내에 건설비약을 일으 완공함으로써 만리마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이 나날 천만군민의 심장속에서 고동친것은 다름아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과 의도가 곧 실천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현실로 펼쳐놓는 바로 여기에 가장 값있고 보람찬 삶이 있다는 확고한 신념이였다.

하기에 군인건설자들과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규정해주신 총설계도와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은 물론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인 태양절까지 완공할데 대한 호소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하여 자력자강의 위대한 창조대전에서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리게 되였다.

그야말로 세인을 경탄케 한 무한대한 정신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그 무한대한 정신력의 근본핵은 다름아닌 수령결사옹위정신이였다.

하기에 오늘 위대한 창조물을 일떠세운 긍지에 넘쳐있는 군인들마다 우리에게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관철했다는 긍지와 자부심밖에 없다고 말하고있는것이다.

려명거리건설에서 천만군민이 과시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죽음을 각오한 사생결단의 정신과 일심단결의 거대한 위력을 폭발시키게 한 근본원천인 동시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모든 고결한 사상정신들을 최상의 경지에서 높이 발양시키는 근본원천이기도 하였다.

 

△ 려명거리건설에서 과시한 무한대한 정신력의 근본핵인 수령결사옹위정신은 무엇보다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생결단의 정신을 총폭발시킨 근본원천이였다.

사생결단의 정신은 한마디로 말하여 죽음을 각오한 정신이다. 죽음을 각오한 사람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으며 사생결단의 강의한 의지로 싸우는 군대와 인민의 힘은 필승불패이다.

려명거리건설대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생결단의 정신력으로 날과 달을 이어왔다.

려명거리건설은 단순히 하나의 거리를 일떠세우는 공사가 아니라 우리의 앞길을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원쑤들에게 철추를 내리고 나라의 강대성과 국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떨치기 위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 사회주의수호전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려명거리건설을 우리 인민의 소중한 모든것을 찬탈하고 생존권까지 깡그리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제재압살책동을 백두의 굴함없는 공격정신, 견결한 사회주의수호정신으로 산산이 짓부셔버리기 위한 치렬한 대격전으로, 만리마를 탄 기세로 단숨에 비약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피는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으로 간주하였다.

 

이 치렬한 대격전,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서 용음친것은 다름아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 길에서는 살아도 영광이고 죽어도 영광이라는 신념이였다.

하기에 려명거리건설지휘부의 한 일군은 려명거리건설대전의 하루하루는 그대로 처절했던 고난의 행군시기 불속에 서슴없이 뛰여들어 혁명적구호문헌들을 지켜싸우다 쓰러졌던 무재봉의 17명 영웅전사들의 투쟁모습을 방불케 하는 나날들이였다고 말하고있다.

 

한목숨 바쳐서라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펼쳐주신 설계도대로 그이께서 호소하신 날까지 기념비적창조물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겠다는 사생결단의 정신이 있어 당이 결심한대로 강줄기도 돌려 고층살림집들을 들여세우고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단 13일만에 초고층살림집들의 외벽타일공사를 결속한 결사관철의 투쟁기풍과 모든 건설물을 당에서 비준하여준 설계대로 먼 후날에도 손색없을 만년대계의 창조물로 일떠세운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일본새를 남김없이 과시하게 되였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근본핵으로 함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은 려명거리건설자체를 수령결사옹위전, 수령보위전으로 간주하고 순간순간을 수령의 안녕과 권위,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기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치는 사생결단의 정신력으로 빛나게 되였던것이다.

 

△ 려명거리건설에서 과시한 무한대한 정신력의 근본핵인 수령결사옹위정신은 다음으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총폭발시키는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개인의 정신력에는 한계가 있지만 사회와 집단의 정신력은 무한대하다. 따라서 강한 정신력은 곧 사회와 집단의 정신력이며 그것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숭고한 사상정신에 기초하여 굳게 결합될 때 무한대한 경지에서 발현되게 된다.

 

군대와 인민을 하나로 굳게 결합시키는 사상정신에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사상정신들가운데서 혁명대오의 정신력을 최강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사상정신은 다름아닌 수령결사옹위정신이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사회정치적생명체의 중심인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수령을 보위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가장 고결한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이다.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정심의 최고표현인 수령결사옹위를 떠나서는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룬 군대와 인민에 대하여, 그의 강한 정신력에 대하여 결코 생각할수 없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사상정신,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에 기초하여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치게 될 때 그러한 일심단결대오의 정신력은 그 무엇으로써도 당할수 없다.

려명거리건설에서 세계가 알지도 못하고 알수도 없는 주체조선의 필승불패의 전통을 다시금 과시하자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호소는 천만군민을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건설속도창조에로 불사신마냥 일떠세운 전투적기치였다.

 

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진리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우리의 제도, 우리의 행복한 생활을 압살하려는 원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더러운 몸뚱아리에 비수를 꽂는 심정으로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20일도 안되는 기간에 30여동의 낡은 건물들을 통채로 들어내고 수십만㎥의 버럭을 처리하였으며 련이어 50여만㎥에 달하는 기초굴착을 끝내고 살림집기초콩크리트치기에 진입하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인 투쟁기풍, 일본새를 본받아 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도 살림집, 공공건물, 시설물, 하부망건설을 드세게 밀고나갔다.

수십동의 다층 및 고층살림집건설에서 집단적경쟁열풍이 일어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과 경험교환운동이 힘있게 벌어져 새 기준, 새 기록이 끊임없이 창조되였다.

건설에 동원된 군인들과 돌격대원들만이 아닌 온 나라가 떨쳐나섰다. 

 

강선과 황철, 순천과 상원, 천리마타일공장, 대안친선유리공장 등 온 나라의 로동계급이 강재와 세멘트, 타일과 유리 등 건설에 필요한 자재를 보장하기 위한 생산전투를 벌리였고 온 나라 인민들이 지원사업에 나섰다.

 

려명거리건설이 주체105(2016)년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로 석달동안이나 중지되였던 상태에서도 완공의 날을 앞당길수 있게 된것은 인민들이 좋아하고 인민의 리익을 존중하는 일이라면 그 어떤 힘겨운 일이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과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무조건 관철하는것을 체질화한 군대와 인민의 완강한 공격기질, 한계를 모르는 일심단결의 무한대한 정신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려명거리건설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조선의 제일국력이며 최강의 무기인 우리의 정신력은 바로 수령결사옹위정신에 기초하여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위력한 정신력이라는것을 만천하에 다시한번 과시하였다.

오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참모습으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되는 일심단결은 바로 수령결사옹위의 고귀한 결정체이며 수령결사옹위정신 근본핵으로 고있는것으로 하여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최강의 무기로 되고있는것이다.

 

△ 려명거리건설에서 과시한 무한대한 정신력의 근본핵인 수령결사옹위정신은 다음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모든 고결한 사상정신들을 최상의 경지에서 높이 발양시키는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우리의 천만군민이 과시해나가는 사상정신들에는 김정일애국주의와 혁명적락관주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과 혁명적동지애 등 많은것들이 속한다. 이러한 사상정신의 힘들을 어떻게 과시해나가는가 하는데 따라 정신력의 위력이 규정되게 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니는 모든 사상정신적힘들은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에 기초할 때 최상의 경지에서 발양되게 된다.

 

혁명의 수령은 혁명가가 지녀야 할 기질과 풍모, 사상정신적특질이 무엇인가 하는것을 밝혀주고 사람들을 그러한 사상정신을 지닌 견결한 혁명가로 키울뿐아니라 그들이 혁명실천속에서 그것을 변함없이 지니고 고수해나가도록 이끌어준다. 한편 군대와 인민은 수령을 굳게 믿고 따르는데로부터 수령이 안겨준 사상정신을 귀중히 간직하고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그것을 더욱 빛내이기 위해 투쟁하게 된다. 그러므로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수령과 사상과 뜻, 운명을 같이하려는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가져야 혁명가의 숭고한 사상정신을 고이 간직하고 높이 발양시켜나갈수 있게 된다.

 

돌이켜보면 려명거리건설은 그 어느 격전장마다 불리한 조건이였고 기존의 건설관례로는 도저히 해낼수 없는 어려운 과제들이였다. 하지만 창조대전장마다에서는 비관의 한숨소리란 어데서도 찾아볼수 없었다. 건설장마다를 진감것은 혁명적신념과 락관의 노래소리였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와 동지애의 눈물겨운 화폭들이 펼쳐졌다. 그것은 군민모두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결심과 의지가 곧 승리이고 희망찬 미래라는 필승의 신념을 심장속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동지를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는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신념으로 간직하고있었기때문이다.

 

려명거리의 중심축을 잘 살릴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말씀을 받들고 공사에 즉시 진입한 인민군군인들은 장산소하천의 15만여㎥의 감탕을 단 3일동안에 파내여 물길을 돌리였으며 26층, 31층살림집을 비롯한 여러동의 살림집들과 려명영화관, 록색건축기술교류사, 련결봉사망 등을 특색있게 일떠세워 영생탑을 중심으로 웅장화려한 건축군을 형성하였다.

 

그들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도 그 밑바탕에는 언제나 군대를 앞장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믿음과 기대에 충정으로 보답하려는 결사의 각오, 수령결사옹위정신이 놓여있었다.

려명거리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력자강의 거대한 위력을 총폭발시켜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방대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를 벌리면서도 하나의 도시와 맞먹는 사회주의선경거리를 희한하게 일떠세움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진군속도, 위대한 우리 당의 강국건설속도가 어떤것인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이 세상에 많고많은 나라와 민족마다 자기의 정신력을 가지고있지만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근본핵으로 하는 정신력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은 우리 인민이 지닌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강한 정신력을 찬양하는 글에서 《이 정신력, 자기 수령에 대한 믿음과 흠모, 이것은 어느 누구의 강요나 압박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북의 인민들처럼 정신력이 강한 인민은 없다. 그들은 사면팔방에서 조여드는 경제제재와 봉쇄, 군사적압박속에서 제국주의와의 피어린 투쟁을 벌려 승리만을 떨치고있다.》라고 썼다.

 

이처럼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근본핵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선군조선의 정신력은 몇십개, 몇백개의 핵무기보다도 더 위력한 최강의 무기로 온 세상에 자랑떨칠수 있는것이다.

이 정신력이 있기에 세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일심단결과 자강력으로 강대하고 만리마속도로 폭풍노도쳐 내달리는 영웅조선이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완전히 승리한 사회주의성공탑, 인민의 리상사회를 어떻게 일떠세우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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