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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시다​

2017-05-04   박준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 성대히 거행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장에 울려퍼진 일심단결의 만세소리는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맥박치는 수령결사옹위의 정신, 우리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인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온 세계를 또다시 진감시켰다.

오직 자기 령도자와 사상도 뜻도 숨결도 하나로 맥박치는 우리의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숭고한 화폭속에서 우리 천만군민은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믿음으로 주체혁명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여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오늘 우리 당이 높이 들고나가는 선군혁명의 붉은기에는 열화와 같은 동지애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한생이 어려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보다 뜨거운 동지적사랑에 의하여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리고 일심단결의 고귀한 전통이 마련되였으며 백전백승의 력사가 창조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시였다.》

혁명은 곧 동지이고 동지는 곧 혁명이라는 철리에 기초하여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투쟁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적동지애의 가장 아름다운 력사를 수놓아오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혁명적동지애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첫 닻을 올리시고 혁명적동지애의 새 력사를 창조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간고한 혁명투쟁에서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혁명동지보다 귀중한것은 없다. 동지애로 시작되고 전진하는것이 혁명투쟁이다. 동지적사랑과 믿음으로 굳게 결속된 대오만 있으면 맨주먹으로도 혁명을 시작할수 있고 천하를 얻을수 있지만 동지애에 기초하지 않은 단결은 사상루각과 같다. 이런 의미에서 혁명이자 동지애이고 동지애이자 단결이고 혁명이라고 말할수 있다.

 

인류력사를 돌이켜보면 정치가치고 단결에 대하여 강조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단결을 이룩하기 위하여 애쓰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러나 그 어느 혁명에서도 동지애를 단결과 혁명승리의 근본초석으로, 가장 위력한 무기로 내세운 정치가는 없었다.

력사상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만이 혁명적동지애의 참다운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위력으로 전진하는 혁명의 새 력사를 개척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적동지애를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생명선으로 내세우시였다.

동지는 곧 제2의 나이며 동지를 얻으면 천하를 얻을수 있다는 철의 신념으로 위대한 심장을 불태우시며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고 혁명적동지애로 조선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ㅌ. ㄷ》의 기치밑에 시작된 우리 혁명을 동지애로 첫 자욱을 떼시였다.

 

조선의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어버이수령님은 사상과 뜻을 주고 정을 주어 혁명가로 키워준 위대한 은인이시였고 마음의 기둥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동지적사랑은 갈길 몰라 헤매이던 수많은 열혈청년들의 가슴에 태양의 빛발을 안겨준 생명수였고 한번 선택한 혁명의 길에서 영원히 변치 않을 신념과 의지를 심어준 자양분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동지애와 인덕에 매혹되여 어버이수령님과 생사를 같이할 결사의 맹세로 굳게 뭉친것이 바로 《ㅌ. ㄷ》의 대오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때의 심정에 대하여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자본가들은 돈을 모으는 재미가 별재미라고 하지만 자신에게는 동지를 모으는 재미가 최상의 락이고 재미였다고, 동지 한명을 얻을 때의 희열을 어찌 황금덩이 하나를 얻을 때의 기쁨에 비길수 있겠는가고, 동지를 얻기 위한 자신의 투쟁은 이렇게 화성의숙에서부터 첫 발자국을 떼였다고, 그때부터 자신께서는 한생을 동지를 얻는 일에 바치였다고 회고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적동지애로 조선혁명의 첫 닻을 올리시고 우리 혁명을 개척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동지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의리로 혁명적동지애의 가장 아름다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랜 기간 혁명을 해오시면서 그가 누구든 일단 동지적관계를 맺으시면 그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호해주시였으며 수천수만의 혁명전사들을 한품에 안아 크나큰 믿음을 주시고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이 고결한 혁명적동지애에 의하여 일찌기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결합된 새형의 혁명가들의 대오가 꾸려졌으며 오늘은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혁명적동지애를 밑뿌리로 하여 온 사회가 수령을 중심으로 한 하나의 동지의 세계로 전변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선 혁명전사들을 생사를 같이하는 혁명동지로 굳게 믿고 내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보다 뜨거운 혁명적동지애는 혁명동지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고 동지를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무한한 헌신이며 한번 뜻을 같이하면 끝까지 생사를 함께 하는 변함없는 사랑이다. 사랑에는 부부간의 사랑, 부자간의 사랑, 형제간의 사랑, 친우들간의 사랑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사랑이 있지만 그 모든 사랑을 초월하는것이 바로 동지적사랑이며 천금주고도 살수 없는것이 혁명동지라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동지관이다.

 

항일대전의 나날 억울하게 《민생단》혐의를 받은 100여명의 대원들앞에서 《민생단》보따리를 불태워버리시고 그들모두를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에 편입시키신 사연을 비롯하여 우리 수령님께서 동지들에게 베푸신 사랑과 믿음의 감동깊은 서사시들은 오늘도 천만군민의 가슴을 뜨겁게 적셔주고있다.

 

준엄한 시련이 앞을 가로막을 때마다 나는 동무들을 믿고 동무들은 나를 믿고 오늘의 난국을 뚫고 나가자고 뜨겁게 호소하시며 동지들과 인민들과 함께 사회주의건설을 이끌어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령도밑에 이 땅우에 천리마시대가 펼쳐졌고 우리 조국이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에로 비약하는 놀라운 기적이 창조되였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혁명적동지애와 의리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를 떠나서 우리는 20세기의 복잡다단한 시대적풍파속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인 자랑스러운 력사적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동지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혁명동지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동지적사랑은 동지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시는 헌신적인 사랑이였으며 혁명적원칙성으로 일관된 가장 고결한 사랑이였다.

 

동지 한사람을 얻기 위하여 사선을 헤치며 하루밤에 수백리길을 달려가시고 눈보라만리 혈전속에서 대원들과 한홉의 미시가루를 나누시면서 고난의 행군을 승리에로 이끄신 이야기를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수놓아오신 동지적사랑의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사랑하는 전사와 함께 찍으신 사진을 거의 반세기동안이나 금고안에 소중히 보관해오신 사실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지니신 혁명적동지애가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가 하는가를 감동깊이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고결한 동지적의리로 혁명동지들에게 영생하는 삶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서 희생된 동지들의 위훈과 업적을 높이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삶을 영원히 빛내여주시였뿐아니라 혁명동지들의 유가족들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돌보시며 그들이 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도록 하시였다.

 

항일의 혈전속에서 사진 한장 남기지 못하고 떠나간 동지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기억하시여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영생의 모습으로 세워주시고 해방후에는 먼저 간 투사들의 자녀들을 위한 학원을 일떠세우도록 하시여 그들을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키워주시였다. 지난 수십년간 적후에서 혁명적지조를 지켜싸운 전사들을 한품에 안아 신념과 의지의 화신으로 내세워주신 크나큰 은정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혁명적동지애가 얼마나 열렬하고 고결한가 하는것을 오늘도 뜨겁게 전하여주고있다.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의 구절구절마다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한없이 고결한 혁명적동지애의 세계가 비껴있다. 회고록의 글줄마다에, 갈피마다에 진하고 뜨겁고 열렬하게 피력되여있는것은 한명의 동지를 얻기 위하여 사선을 헤치던 일, 좋은 동지를 찾았을 때의 기쁨과 희열, 동지들과 나눈 한홉의 미시가루이야기, 생사를 같이하던 동지들을 이국의 산야에 묻어야 할 때의 그 비통함, 낮이나 밤이나 꿈결에서조차 그리워지는 동지들에 대한 추억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사람들에게 혁명가의 가장 큰 재산은 동지이며 동지애만 있으면 그 어떤 폭풍도 시련도 뚫고 반드시 혁명의 큰뜻을 성공시킬수 있다는 혁명의 진리를 생동한 체험으로 깨우쳐주는 동지애의 혁명실록이다.

정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시다. 열화와 같은 동지적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에서 주체형의 혁명가들의 천만대오가 자라났고 우리 당과 혁명의 억센 뿌리가 마련되게 되였다.

《ㅌ. ㄷ》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동지애의 력사는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더불어 이 땅우에 영원히 흐를것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혁명적동지애를 위대한 원동력으로 하여 반드시 이룩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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