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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해방직후에 적극적으로 벌리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선전을 기본으로 하는 군중정치활동

2017-04-22   김송미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해방직후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광범한 대중을 묶어세우기 위하여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선전에 기본을 두고 군중정치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어머님의 혁명생애를 추억할 때면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어머님의 무한한 충실성에 대하여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수령님께 바치신 어머님의 충실성은 절대적인 신념이였고 숭고한 도덕이였고 일상적인 생활이였으며 어머님의 한생은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으로 일관된 가장 값높은 한생이였습니다.》

 

광범한 대중속에 수령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시켜야 그들모두가 수령을 끝없이 흠모하고 높이 우러러모시는 충정심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새 조국건설과 통일적인 자주독립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수 있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해방직후에 적극적으로 벌리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선전을 기본으로 하는 군중정치활동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선전사업의 중요성과 그 내용에 대하여 명백히 밝혀주신것이다.

 

주체34(1945)년 11월말 함경북도 청진을 찾으신 김정숙동지께서는 항일혁명투사들에게 부강한 새 조국건설은 우리 몇사람의 힘만으로는 할수 없는 일이며 반드시 전체 인민이 힘을 합쳐야 성취할수 있는 민족지상의 과제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해방된 조국땅에서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앞에 나선 과업은 청진시안의 각계각층 군중들속에 들어가 그들에게 우리 조국이 누구에 의하여 어떻게 해방되였으며 해방된 우리 인민앞에 어떤 과업이 나서고있는가를 잘 알려주고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새 조국건설로선이야말로 우리 인민이 나아갈 가장 옳은 길이라는것을 적극적으로 해설선전하는것이라고, 우리가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우리 민족의 구원자이시며 진정한 령도자이시라는것을 인민들에게 똑똑히 알려주고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건국사상을 정확히 인식시키면 시킬수록 인민들은 장군님두리에 그만큼 더욱 굳게 뭉칠것이며 장군님의 건국로선관철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나설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숙동지의 말씀을 받아안은 항일혁명투사들은 각계각층 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을 어버이수령님의 두리에 정치사상적으로 묶어세우기 위한 군중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갔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해방직후에 적극적으로 벌리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선전을 기본으로 하는 군중정치활동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몸소 로동자, 농민, 녀성, 청년학생 등 광범한 대중속에 들어가시여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선전에 기본을 두고 군중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널리 벌리신것이다.

김정숙동지께서는 당보를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이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령도, 덕망의 위대성선전에 힘을 넣어 전체 인민을 수령님의 두리에 묶어세우는데 이바지하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우리 출판보도물들의 기본사명과 임무에 대하여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주체35(1946)년 3월 당보《정로》발간을 담당하고있는 한 일군을 만나시여 《정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로선과 방침으로 대중을 무장시키고 그것을 관철하기 위한 당의 기관지라고 가르쳐주시면서 당보의 기본임무는 전체 인민이 우리 당을 따르도록 교양하고 묶어세우며 우리 당이 내세운 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도록 적극 불러일으키는데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또한 주체35(1946)년 봄 어느날 방송부문의 한 일군에게 방송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로선과 방침을 선전하고 옹호하는것을 첫째가는 본분으로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그리고 주체35(1946)년 12월 몸소 통신사를 찾으시여 통신사는 우리 인민정권의 대변기관이며 정세자료의 중요한 기지라고 밝혀주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우리의 출판보도물들이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3. 1운동 27주년기념 평안남도 군중대회에서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연설내용을 편집한 당보를 보신 김정숙동지께서는 그를 담당한 일군에게 장군님께서 하신 보고와 연설을 원문그대로 신문에 편집하는것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를 그대로 알려주고 인민들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는데서 매우 큰 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여 어버이수령님께서 하시는 현지지도는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보여주는것만큼 빠짐없이 보도해야 한다고 일깨워주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우리의 출판물과 통신, 방송에 나가는 모든 기사와 편집물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령도의 현명성, 숭고한 덕성을 잘 보여주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어느날 방송사업을 맡아보는 한 일군을 부르신 김정숙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 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전변들과 기적들이 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습니다. 장군님의 발길이 미치는 곳에서는 그 어디서나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집니다. 그러므로 방송에서 취급하는 모든 중요한 보도는 응당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의 현명성, 그 생활력을 보여주는것으로 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정숙동지의 말씀은 우리 당 출판보도물들의 사상적대를 굳건히 세우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우리의 출판물과 통신, 방송이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할데 대한 문제, 우리의것을 기본으로 편집할데 대한 문제, 한문자를 없애며 인민대중이 쉽게 읽고 리해할수 있는 글을 쓰고 편집할데 대한 문제 등 출판보도사업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하여 전면적이고도 심오한 해명을 주시였다.

 

김정숙동지의 세심한 가르치심에 의하여 우리의 출판보도물들이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선전을 기본으로 하여 선전사업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광범한 대중이 수령님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 숭고한 덕망에 완전히 매혹되여 수령님을 절대적으로 흠모하고 따르게 되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해방직후에 적극적으로 벌리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선전을 기본으로 하는 군중정치활동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날로 높아가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반영하여 불멸의 혁명송가김일성장군의 노래》를 훌륭히 창작하도록 이끌어주신것이다.

날이 감에 따라 우리 인민들속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과 새 조국건설, 통일위업수행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끊임없는 로고와 애국헌신, 불멸의 업적이 널리 알려지면서 그들속에서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이 더욱 높아갔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은 광범한 인민들속에서 나라의 주인, 공장과 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감사의 정으로 가슴을 불태우며 수령님께 드릴 송가를 지어달라는 수많은 요청의 편지를 북조선공산당 중앙조직위원회에 보내여온데서 표현되였다. 또한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에 개선하시였다는 소식을 듣고 남조선의 서울신문사 기자들이 한달음에 평양으로 달려와 수령님을 만나뵈옵고 통일적인 자주독립국가수립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고 너무도 감격하여 그이께 존귀하신 사진을 한장 주셨으면 하는 청을 드린데서도 표현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심이 날로 높아가고있는데 대하여 누구보다 기뻐하신분도, 인민들의 진정한 소원을 풀어주기 위해 온갖 정력을 다 바치신분도 김정숙동지이시였다.

우리 인민들이 북조선공산당 중앙조직위원회에 보내여온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송가를 지어줄것을 바라는 편지들가운데는 다음과 같은 내용도 있었다.

 

《… 위대한 장군님을 해방된 조국땅에 모신 겨레의 기쁨과 장군님께서 베푸시는 은덕에 대한 고마움을 어찌 말과 글로써 다 이야기할수 있겠습니까. 바라건대 우리 3천만겨레가 한결같이 바라마지 않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노래를 지어주십시요.》

 

인민들의 진정이 담긴 이러한 편지를 읽으신 김정숙동지께서는 김책동지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의 이런 목소리를 듣는것이 정말 기쁘군요. 사실 저는 언제부터 장군님의 노래를 지었으면 하고 생각해오던참이였어요. 이것이 제혼자 생각이 아니라 더는 미룰수 없는 인민들의 소원으로 된것만큼 지체하지 말고 우리 장군님에 대한 노래를 잘 짓도록 합시다.…

이제 짓게 될 노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칭송하는 노래로,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불러갈 영원한 노래로 되게 잘 짓도록 해야 합니다.》

김정숙동지께서는 노래창작사업을 적극 밀어주시였다.

 

김책동지를 만나 창작실태도 자주 료해하시였고 항일혁명투쟁에 대한 체험이 없는 시인의 안목을 넓혀주시려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친히 창작하신 노래들을 비롯하여 혁명가요들이 들어있는 수첩보내주기도 하시였다. 또한 몸소 시인을 만나시여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항일무장투쟁을 할 때 겪으신 가지가지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시면서 김일성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장군님의 존귀하신 성함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가사창작을 맡은 시인은 김정숙동지의 말씀내용을 그대로 시상으로 엮어 가사를 완성하였다.

이렇게 되여 불멸의 혁명송가김일성장군의 노래》가 태여나고 온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조선사람 누구나 다 끓어넘치는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면서 불멸의 혁명송가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부르고 또 불렀으며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으로 가슴불태우며 영원히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이를 높이 모시고 받들어나갈 불타는 결의를 굳게 다지게 되였다.

 

온 나라의 전체 인민들이 불멸의 혁명송가김일성장군의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새 조국건설과 통일적인 자주독립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 사실을 료해하신 김정숙동지께서는 김책동지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에 넘쳐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부르는것을 보니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된 영예를 더욱더 느끼게 됩니다.

통일된 강토우에서 온 민족이 이 노래를 부르며 행복하게 살아갈 그날을 눈앞에 보는것 같습니다.》

전체 인민들이 수령흠모의 노래, 불멸의 혁명송가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부르며 수령님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나가는 모습에서 통일조국의 미래를 그려보시는 김정숙동지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며 김책동지는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다.

이처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의 위대성선전에 기본을 두고 광범한 대중을 당의 두리에 정치사상적으로 묶어세우기 위한 군중정치사업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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