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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는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로 일관된 독창적인 혁명령도​

2017-04-13   김일성종합대학 김봉덕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는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로 일관된 독창적인 혁명령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매진할것이며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수할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다재다능한 실력, 고결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님들의 혁명령도방식을 발전풍부화하시여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탁월한 정치를 펼쳐나가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쳐나가시는 혁명령도는 그 불패성과 생활력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뿐아니라 세계 혁명적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는 무엇보다먼저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체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사상을 발동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인민중시의 독창적인 혁명령도이다.

력사에는 제노라하는 정치가들이 많았지만 인민을 력사의 주체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켜 막아서는 난국을 헤치고 승리만을 이룩해간 정치가는 없었다. 착취계급의 리익을 대변한 통치자들은 물론이고 로동계급의 리익을 옹호하여나섰던 령도자들도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발동시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나가는 정치력사를 창조하지 못하였다.

인민대중을 혁명의 자주적인 주체로 내세우고 하늘처럼 떠받들며 인민의 리익을 가장 신성한것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사상을 발동하여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인민중시의 정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구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의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펼쳐지게 되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그 생활력이 더욱더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인민대중의 힘으로 풀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창조하고 구현하여오신 우리 당의 전통적인 정치방식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혁명령도방식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려는 확고한 결심을 지니시고 언제나 인민대중의 요구와 의사를 집대성하여 혁명의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였으며 그것을 인민대중의 사상을 발동하여 관철하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중시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최대한으로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나갔으며 인민대중의 집단주의적위력, 대중적영웅주의가 높이 발휘되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가 더욱 강화되고 인민군대가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더욱 억세게 자라났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천만군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이 높이 발양되고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새로운 시대속도가 창조되고 오늘과 래일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것은 결코 자재나 자금이 많거나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다. 이것은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타는 애국의 호소를 받들고 당중앙과 한마음한뜻이 되여 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위대한 김정일애국주의와 백절불굴의 정신력, 필승의 신념을 안고 일떠선 결과에 이룩된것이다.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고있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중시, 사상중시의 정치야말로 력사에 전례없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는 독창적인 혁명령도방식이라는것을 뚜렷이  말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는 다음으로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여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보위하며 총대로 평화를 수호하는 군사중시의 독창적인 혁명령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령도는 군사를 앞세우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선군혁명령도방식을 그대로 계승한 혁명령도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충직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확고히 세우며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과 근위부대운동을 힘있게 벌려 당이 제시한 4대강군화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전군이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되였으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맨 앞장에서 결사관철해나가는 선봉대, 돌격대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게 되였다.

경에하는 원수님께서는 국방공업발전에도 커다란 힘을 넣도록 하시여 우리 나라를 강위력한 우리 식의 무장장비들을 갖춘 자위의 군사강국으로 더욱 빛내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은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군사적침략책동도 단호히 짓부실수 있는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내는 강위력한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령도는 총대로 평화를 수호하는 우리 식의 독특한 혁명령도이다.

예로부터 총과 평화는 모순되는 말로 되여왔다. 왜냐하면 무장은 전쟁의 수단이며 그것을 만든 목적도, 그것을 발전시키는 목적도 전쟁을 위하여,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이기때문이다. 총이라고 하면 전쟁을 생각했고 전쟁에 대하여 말할 때면 먼저 무장장비에 대하여 말하군 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혁명의 강력한 총대는 조국의 평화와 인민의 안전을 지키는 강위력한 수단으로 되고있다.

《힘의 만능》을 주장하면서 강권을 행사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제국주의호전세력의 전쟁광증을 다스릴수 있는 위력한 수단은 강한 무장력이다.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총검으로 우리를 위협하면서 먹자고 달려드는 조건에서 우리의 총대가 약했더라면 이 땅에서 전쟁이 터진지 오랬을것이라는것은 세인이 공인하는 사실이다.

우리 당이 선군혁명령도를 하는 목적은 어디까지나 제국주의, 지배주의세력의 침략과 간섭에 주동적으로 맞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자는데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로 하여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핵전쟁의 구름이 무겁게 드리운 속에서도 평화가 굳건히 지켜지고있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하고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정치와 단호한 결심, 담력과 배짱앞에 지금 미제는 공포에 질려 갈팡질팡하고있다.

2015년 8월 교전직전까지 치달아올랐던 위험천만한 정세를 역전시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주동적으로 마련한 력사적사변을 놓고서도 이에 대하여 잘 알수 있다.

전쟁발발의 위험천만한 사태를 평정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진정한 힘을 더 잘 알고 더 굳게 믿게 되였으며 진정한 힘, 강대한 힘의 위력은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수 있는 강력한 전쟁억제력, 강위력한 자위적군사력의 강화에 있다는것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는 강력한 혁명의 총대로 평화를 수호하고 인민의 안전을 지키며 무한대한 담력과 배짱, 확고한 신념으로 백번 다 맞받아나가 이기는 독창적인 혁명령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는 다음으로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내세우고 청춘의 힘과 기상으로 사회의 활력을 높여나가는 청년중시의 독창적인 혁명령도이다.

청년들은 나라와 민족의 꽃이며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다. 새 세대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 하는데 따라 조국의 미래와 혁명의 전도가 결정되게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그대로 이어가시며 청년들을 선군혁명의 척후대, 익측부대로 내세워주시고 한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당이 일상적으로 청년교양에 힘을 넣고 청년동맹에 큼직큼직한 일감들을 대담하게 맡겨주면서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나가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청년동맹조직들이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청춘들의 심장에 깊이 심어주고 청년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불러일으키며 그들이 조국보위초소와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하여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뜨거운 사랑과 따뜻한 정으로 청년들을 보살펴주시며 청년들이 있고 사회주의건설이 벌어지는 모든 곳에서 당의 호소에 화답하여 청년동맹기발과 청년돌격대기발이 백두산칼바람에 펄펄 휘날리게 하시고 물불을 가림없이 산도 바다도 단숨에 떠옮기는 용맹과 기상이 나래치게 하여주시였다. 뿐만아니라 모든 청년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자라난 불굴의 청년전위답게 혁명선배들의 영웅적투쟁정신을 이어 오늘의 조국수호전과 강국건설대전에서 조선청년의 용감성과 단결력, 전투력을 더 높이 발휘하도록 하시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청년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청년문제가 가장 완벽하게 해결된 나라, 청년들이 나라와 민족의 꽃으로,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떠받들리우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당이 부르는 곳에 인생의 좌표를 정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투쟁해나가는 전위투사들, 동지들을 위해 피와 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는 참된 인간들인 우리 청년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는 위대한 우리 조국, 청년강국의 자랑찬 모습을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집안일보다 나라일을 더 귀중히 여기고 자신보다 사회와 집단을 먼저 생각하며 인간을 무한히 사랑하고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는 고상한 정신세계를 지닌 청년들의 대부대를 가진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더욱 존엄떨치게 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인류정치사에는 이름난 사상가도 많고 유명한 정치가도 많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처럼 혁명의 선대수령들에게 끝없이 충직하고 그 위업을 100%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를 알지 못한다.

우리의 천만군민은 이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복받은 인민이라는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정다해 높이 받들어나갈것이며 이 땅우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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