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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불멸의 업적 

2017-02-17   김일성종합대학 오천일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의 모든 전구들에서는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당이 정해준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는 청년대군의 발걸음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수백만 청년들이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억세게 자라나고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된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이으시여 청년사랑, 청년중시의 대경륜을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준공됨으로써 혁명과 건설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인 청년교양문제를 빛나게 해결하고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우리 당의 위대성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였습니다.》

 

※ 청년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담당자로 키우는 문제이며 당이 청년사업을 틀어쥐고 청년들을 혁명적으로 교양육성하는것은 청년문제해결의 근본열쇠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견지명의 예지와 비범한 안목으로 혁명의 장기성을 내다보시고 청년들을 혁명의 주체의 당당한 주력부대, 골간부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전투부대로 내세워주시였으며 독창적인 사상과 령도로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한 강력한 청년조직과 수백만의 청년대군을 키워내고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을 일떠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의 청년운동사상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치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의 청년운동사상과 리론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시여 청년강국의 휘황한 앞길을 밝히는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것이다. 

청년강국건설에서 선차적으로 나서는 문제는 청년운동의 옳바른 지침을 마련하는것이다.

력사적으로 정치가, 사상가들치고 청년문제를 놓고 제나름의 주의주장을 표방하지 않은 사람이 거의나 없지만 그 해결을 위한 진로는 밝히지 못하였다.

선행리론에서도 청년들을 혁명의 보조적력량으로 보거나 청년학생들의 역할을 대중을 계몽하여 혁명운동에로 안내하는 교량자적역할에 국한시키면서 청년문제와 청년운동에 관한 과학적인 사상리론을 제기하지 못하였다.

세기를 두고 내려오면서 미결로 남아있던 청년운동의 옳바른 로선과 청년강국건설의 불멸의 지침을 마련하는 력사적과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해결되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문제를 당과 혁명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키우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의 청년운동사상을 창시하시여 청년강국건설의 진로를 밝혀주시였다.  

청년사업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고 청년운동으로 조선혁명의 진로를 개척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청년들을 혁명의 주체를 이루는 참신하고 전투적인 부대로,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위력한 력량으로 내세우시고 청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우기 위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였다.

 

※ 위대한 수령님께서 독창적으로 밝혀주신 청년들이 대를 이어 혁명을 계속해나갈데 대한 사상, 청년운동에 대한 당의 령도를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사상, 청년들속에서 사상교양과 조직생활, 혁명실천을 통한 단련을 강화하며 청년동맹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주체의 청년운동사상과 리론은 청년강국건설의 고귀한 지도적지침이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문제를 혁명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대사로 간주하시고 청년들을 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로, 청년동맹을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청년운동을 줄기차게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명을 주시였다.

 

※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현시대와 청년들의 임무》《청년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자》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운동을 총대와 결합시키고 모든 청년들을 총과 함께 청춘시절을 빛내이는 선군시대의 청년영웅,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우며 청년강국건설의 지도적지침을 마련한 고귀한 사상리론자적재보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의 청년운동사상과 리론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더욱 심화발전되고있다.

 

※ 청년동맹을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우리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로 내세우시고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청년중시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 영원한 전략적로선이라는것을 천명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교양에는 오만자루가 아니라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야 하며 청년운동을 강화하는것은 곧 당을 강화하고 국가를 강화하는것으로 된다는 철리를 밝히시여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을 더욱 심화발전시키시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나라가 사상강국, 군사강국일뿐아니라 청년강국이라고 규정해주신것은 력사상 처음으로 강국건설과 청년문제를 결합시키고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청년중시사상이야말로 주체의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열어놓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유산인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울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준비시키시여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것이다.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온 조선혁명에서 언제나 선봉대, 돌격대로 되여왔으며 당의 령도밑에 영웅적투쟁신화로 혁명의 준엄한 년대기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나가는 조선청년들의 자랑찬 모습,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해결할수  없는 청년강국의 높은 존엄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의 혁명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집약되여있는 구호 《미래를 사랑하라!》, 《청년들을 사랑하라!》를 제시하시고 청년중시를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청년들속에 계시면서 청년들을 로동당의 참된 아들딸, 시대의 영웅으로 키워주시였다. 청년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사랑과 믿음은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 뜨겁게 어리여 영원히 흐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의 정치는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치며 최상의 경지에서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뼈속깊이 새기고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심장을 불태우며 조국수호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청춘의 기상과 용맹을 떨치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우시여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빛내여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을 자기의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 뜨락에 이어놓고 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수령결사옹위의 성새, 방패로 키워주시였다.

강국의 기준이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지 않는것처럼 청년강국의 표징도 청년들이 얼마나 많은가가 아니라 어떻게 준비되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오늘날 우리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삶의 본분으로, 성스러운 인생관으로 간직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조선혁명의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이며 존엄높은 청년강국의 억센 힘이다.

우리 청년들이 당을 맨 앞장에서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으로 철저히 준비되면 무서울것이 없다. 당에 충실한 인민이 있고 강위력한 혁명군대와 청년대군이 있으면 그 무엇도 두려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으며 그 어떤 강적도 때려부실수 있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을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만장약되고 죽어도 변치 않을 혁명적신념을 뼈속에 새긴 우리 당의 젊은 혁명동지들로 키우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전진하는 시대의 숨결과 청년들의 특성에 맞게 참신하게 벌려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군대회,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를 비롯한 력사적인 회합들을 마련해주시고 청년들을 영광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언제나 청년들속에 계시면서 모든 청년들을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무장하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지닌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로 억세게 키우시였다. 

 

※ 기승을 부리는 산불속에 뛰여들어 구호나무를 지켜내고 온몸에 화상을 입은채 담가에 실려가면서도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는 노래를 불러 만사람을 감동시킨 북변의 청년보안원들, 억대우같은 사나이들도 선뜻 나서기 힘든 초음속전투기에 꽃다운 몸을 싣고 수령결사옹위의 항로에 청춘의 비행운을 새겨가는 처녀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의 모습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키워주신 이 나라 청년들이 어떤 사람인가를 잘 말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자라난 천군만마와도 같은 수령결사옹위의 청년대군이 있기에 우리의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은 날을 따라 더욱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을 총진군대오의 앞장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시대의 영웅, 창조의 거인들로 키워주시였다.

청년강국은 청년들의 선봉적이며 핵심적인 역할에 의하여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며 부강번영하는 나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청년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백두청춘의 슬기와 기개를 높이 떨치는 청년영웅이 되도록 이끌고계신다.

 

※ 주체104(2015)년 4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대지의 혹한속에서 발전소를 일떠세우는 청년돌격대원들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이들의 애국심은 우리 나라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라는것을 힘있게 과시하는것으로 된다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뿐만아니라 발전소를 당창건 70돐전으로 끝내기 위한 120일대격전이라는 작전을 펼쳐주시였으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최상의 믿음을 받아안은 백두청춘들은 군민협동작전,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백열전을 벌려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아 방대한 과제를 짧은 기간에 해제낌으로써 수력발전소건설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영웅적인 투쟁신화를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오늘 우리의 청년들은 조국수호의 전초선을 철옹성같이 지키고 경제강국, 문명국건설의 전구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을 집단주의에 기초한 우리 사회의 본태와 대풍모를 활짝 꽃피워나가는 사회주의미덕의 소유자, 도덕의 강자들로 키워주시였다.

인간의 높이는 사상정신의 높이이며 청년들의 사회적가치는 정신도덕적가치이다. 사상과 정신이 건전하고 고상한 미덕을 지닌 청년들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꽃이며 이런 청년들의 대부대가 있는 나라만이 진정한 청년강국이라고 말할수 있다.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데서 선구자가 되고있는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미풍을 진주보석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귀중한것으로 여기시며 모든 청년들을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해 청춘시절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미풍의 소유자로 키우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야말로 우리의 청년들을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정,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정신, 혁명선배들과 동지들에 대한 고결한 의리심을 지닌 도덕의 강자로, 사회주의대가정에 따뜻한 정이 넘치게 하는 미풍의 소유자로 키우는 귀중한 자양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우리 조국은 세상에 없는 청년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떨쳐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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