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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은 우리 당 력사에 특기할 혁명적경사의 해, 위대한 전환의 해​​

2017-01-21   박상욱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새로운 진군길에 나선 천만군민은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당 력사에 특기할 혁명적경사의 해, 위대한 전환의 해인 주체105(2016)년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주체105(2016)년은 당 제7차대회를 통하여 당의 조직사상적위력이 백배해지고 주체혁명위업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당의 전투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됨으로써 우리 당 력사에 특기할 해였다.

ㅡ 무엇보다도 지난해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당의 조직사상적위력이 백배해진 특기할 해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시위하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불패의 위력을 시위한 승리자의 대회,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영광의 대회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주체105(2016)년 5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또하나의 특기할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성대히 경축하였다. 대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걸어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투쟁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우리 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새로운 단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조직사상적기초와 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다짐으로써 조선혁명의 만년기틀이 확고히 마련되였다.

 

※ 당안에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조직사상적기초와 령도체계를 튼튼히 세우는것은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그것은 이 사업이 혁명위업수행의 전기간 사소한 우여곡절이나 편향도 없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세기와 세대를 이어 변함없이 고수하고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 나갈수 있게 하는 중차대한 사업으로 되기때문이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가 펼쳐지고있던 력사적시기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숭고한 덕망으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누리에 떨치시며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추대할것을 결정하고 당의 수위에 높이 받들어모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위에 높이 모시게 된것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더없는 행운이고 자랑이며 영광이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받들어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주체조선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여 우리 당과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다함없는 신뢰의 표시이다. 그것은 또한 일편단심 경애하는 원수님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죽어도 변치 않을 혁명신념으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과시하는 일대 정치적사변으로서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특기할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기간 이땅에서는 만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으시는 절세의 위인탁월한 령도자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격정과 환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드팀없는 신념과 불같은 열정이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만년기틀이 마련되였으며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되였다.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이 어려있는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게 되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진행되는 전기간 세계의 이목은 조선으로 집중되였으며 무한대한 우주공간이 특대보도로 꽉 채워졌다. 

 

※ 남조선의 《련합뉴스》와 《YTN》, 《KBS》를 비롯한 신문, 방송들과 인터네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당 제7차대회소식을 그이의 사진문헌과 함께 전하면서 김정은1위원장 로동당 위원장으로 추대》, 《새로운 김정은시대가 본격화되였다》, 《명실상부한 최고지도자로 추대》등의 제목으로 대서특필하였다. 세계의 언론은 저마다 《2016년은 백두혈통을 이어받은 김정은체제가 완성되였음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중대분수령이 될것이다.》라는 내용의 글들을 실으면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대정치축제》라고 평하였다. 

 

돌이켜보면 세계정치사에는 수백년의 정당정치와 당대의 치적을 자랑하는 집권당들도 있지만 인간해방의 거창한 사회정치적과제들을 그 어떤 세계적인 정치풍파에도 끄떡없이 수행해나가면서 혁명적당의 참다운 본보기를 창조하며 인민에게 완벽한 승리의 설계도를 안겨주고 그 빛나는 실현에로 이끌어가는 향도자는 세상에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다.

참으로 조선로동당력사에 특기할 당 제7차대회와 경축행사들은 사상과 령도의 거장, 리상형의 인민적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나아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참모습과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일심단결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한 특기할 대정치축전이였다.

 

ㅡ 다음으로 지난해는 주체혁명위업의 향도적력량인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이 만천하에 과시된 특기할 해였다.

 

 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은 당원들과 인민들을 힘있게 조직동원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데서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 이것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풍으로 내세운 조선로동당의 본성적요구와도 관련된다.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전투력과 위력은 지난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70일전투와 200일전투의 거창한 창조대전에서 날에 날마다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련이어 창조한데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조선로동당은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70일전투를 벌릴것을 발기하고 전체 당원들에게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보내여 온 나라 천만군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였다.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심장의 호소가 맥동치는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받아안은 전당, 전군, 전민은 7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70일전투로 들끓는 전투장들을 끊임없이 찾으시여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을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 력사적인 70일전투과정에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을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우리 당의 첨입식정치사상사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격전장들마다에서는 만리마시대를 대표하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기 위한 창조대전이 힘있게 벌어졌다. 그 과정에 새로운 시대정신이 창조되고 대중적영웅주의와 경쟁열풍이 온 나라를 휩쓸어 인민경제의 중요전선들에서 전형단위들이 꾸려지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도처에서 과감히 전개되여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빛나는 로력적성과들이 마련되였다. 결과 전국적으로 70일전투계획이 144%로 초과완수되고 공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6배로 장성하였으며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원산군민발전소를 비롯한 수백개의 대상이 준공, 조업 및 개건되였다.

 

조선로동당은 력사적인 70일전투에 이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지난해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적해로 빛내이기 위한 200일전투에로 당과 군대, 인민들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조선로동당은 온 나라가 불도가니처럼 끓어번진 지난해의 70일전투에 이은 200일전투의 련속적인 철야진군에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군인들과 청년들이 고난과 시련을 용감하게 맞받아나가는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의 부름에 오직 헌신과 실천으로 대답하는 결사관철의 기상, 서로 돕고 이끌면서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집단주의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였다. 특히 우리 당은 지난해 8월 말~9월 초 조국의 북부지역에서 큰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을 때 완공을 앞둔 려명거리건설까지 중지하고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북부피해복구전선에로 전환할데 대한 중대결단을 내리고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피해지역인민들이 당하는 고통을 하루빨리 가시도록 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과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어 전체 당조직들과 당원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고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전당적, 전인민적인 총돌격전에 총궐기, 총매진해 나섰다.

 

북부피해복구전투장들마다에서 화선선전의 북소리, 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의 첨입식정치사상사업이 공세적으로 벌어지고 방송선동, 직관선동, 예술선동, 군악선동이 항일유격대식으로 진행되였다. 이 과정에 우리 당의 전투력과 위력은 백배해졌으며 당과 국가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은 더욱 굳건히 지켜졌다.

력사적인 70일전투와 200일전투는 적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전민결사전, 만리마의 새시대를 탄생시킨 거창한 창조대전으로서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졌다.

지난해 말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열린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는 당의 전투력과 위력을 더욱 높여나가는 중요한 계기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력사에서 처음으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소집하도록 하시고 대회 전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는 초급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성해나가는데서 지름길을 열어놓은 뜻깊은 대회, 영광의 대회인것으로 하여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나게 되였다.

 

참으로 지난해 주체105(2016)년은 조선로동당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당의 조직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함으로써 우리 당 력사에 특기할 혁명적경사의 해, 위대한 전환의 해였다.

온 나라 천만군민은 지난해를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혁명적경사의 해,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나게 아로새긴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올해를 우리 조국력사에서 또다시 기적과 위훈창조의 해로 빛나게 장식할 드높은 결의에 넘쳐 새해 진군길에 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우리의 앞길에 그 어떤 세력의 도전과 난관이 겹쳐들어도 오직 승리만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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