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탄두폭발시험의 성공으로 온 세계에 또다시 과시한 조선의 결심​

핵탄두폭발시험에서의 성공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의 성명을 접한 우리 인민은 끝없는 격정속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온 세계에 《보라,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라고 다시한번 소리높이 웨치고있다.

이에 화답하여 세계는 《북조선 제일 규모가 큰 5차핵시험을 단행》, 《북이 핵개발프로그람 완성》, 《비상히 빨라진 북의 핵개발속도》, 《이제 북이 핵무기수자를 늘이는것은 시간문제》, 《미국이 취한 대북제재의 확장은 북의 핵발전을 제어하는데서 분명히 실패》…라고 격찬하고있다.

핵탄두폭발시험에서의 성공은 한마디로 말하여 온 세계에 조선의 결심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다시한번 과시한 일대 장거이다.

 

 

 

 

ㅡ 핵탄두폭발시험에서의 성공으로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온 세상에 다시한번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세계는 우리의 의지대로, 우리의 결심대로 변하고있습니다.

… 세계는 우리가 가는 길을 돌려세우지 못합니다. 우리가 가는 길은 정의의 길이며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곧 우리 조국이시며 사회주의 내나라는 곧 우리 원수님이시다. 그러므로 조선의 결심은 곧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결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과 인민, 민족의 운명을 책임진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결심을 하시여도 보통인간은 상상할수 없는 가장 원대한 포부와 뛰여난 선견지명으로 웅대한 결심을 하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변함없이 핵억제력강화의 길로 나가겠다는 결심을 온 세상에 천명하시였다.

힘에 의한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앞에서 이렇게 자신의 결심을 당당히 선언하는것은 무한대한 담력이 없이는 누구나 쉽게 내릴수 있는 용단이 아니다.

담력은 령도자가 지녀야 할 필수불가결의 요소이며 담력이 없는 결심은 실천력을 잃는다.

더우기 이 눈치, 저 눈치 다 보며 그 어떤 결심도 내리지 못하거나 그 어떤 압력에 굴복하여 스스로 결심을 포기하는 비극적현상이 빈번히 빚어지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담력이 없는 령도자의 결심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망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결심은 나라의 최고리익과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 그 어떤 불가항력앞에서도 주저없이 내리는 단호한 결심이며 대세의 주도권을 확고히 장악하고 완강하게 실천하는 드팀없는 결심이다.

그렇다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결심, 조선의 결심의 근저에는 그 무엇이 있는가.

자기 힘에 대한 확신이 없이는 그 어떤 결심도 내릴수 없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 조선의 결심의 근저에는 가장 숭고한 믿음이 깔려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과 동지, 인민에 대한 우리 원수님의 절대불변의 믿음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에 대한 믿음, 동지들과 인민들에 대한 믿음에 기초하여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관련된 현명하고도 중대한 결심을 내리시였다.

전략잠수함 탄도탄개발의 나날 동무들은 나를 믿고 나는 동무들을 믿고 우리 함께 기어이 성공의 날을 앞당기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의 슬기롭고 용감한 국방과학전사들은 1년도 채 안되는 기간에 전략잠수함 탄도탄보유를 선포하는 일대 장거를 보여주었다.

이처럼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책임진 무거운 사명감을 안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단 하자고 결심하시여 못한 일이 단 한번도 없는 자신에 대한 믿음, 한번 과업을 주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내는 충직한 동지들에 대한 믿음, 당이 한번 부르면 불길처럼 일떠나 못해낸 일이 없는 훌륭한 인민에 대한 믿음에 기초하시여 가장 현명하고도 중대한 결심을 내리시였다.

하기에 세계가 정정당당하게 평가하고있다.

 

※ 미국신문《뉴욕 타임스》, 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 뛰르끼예신문 《데일리 싸바흐》, 《휘리예트 데일리 뉴스》, 인터네트신문 《하베를레르. 콤》, 영국신문 《가디언》, 중국의 홍콩 《대공보》 등은 미국은 군사적힘과 제재봉쇄로 조선을 고립압살하려 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조선이 핵무력고도화에로 나가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지난 1월 4차핵시험후 조선이 8개월만에 또다시 핵시험을 진행한것은 전례없는 일이다, 조선이 시간에 관계없이 일단 마음만 먹으면 핵시험을 진행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제재와 봉쇄는 조선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 이번 핵시험이 그것을 실증해주었다, 조선은 미국본토를 실지로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 미국에는 이것을 막을 방도가 없다, 미국의 대조선전략은 완전히 실패하였다고 전하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결심,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원수님의 결심대로 력사가 전진하며 승리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북부피해복구전선의 승리를 위해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

 

ㅡ 핵탄두폭발시험에서의 성공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결심을 《단숨에》의 실천으로 화답해나서는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의 충정의 모습을 다시한번 과시하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에 기초하여 령도자의 구상과 결심을 무비의 정신력과 결사관철의 의지로 실천해나가는 인민의 충정의 모습은 오직 조선에서만 볼수있다.

자기 령도자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관철의 의지로 실천해나가는것은 오직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 그것은 우리 원수님은 언제나 이기시며 원수님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하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불변의 믿음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최근년간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경이적인 변혁들을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위인상에 누구나 매혹을 금치 못하며 원수님만 믿고 따를 불변의 신념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당과 수령의 세련된 령도밑에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전진시켜나가는 벅찬 실천투쟁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기 령도자의 결심을 강의한 정신력으로 실천해나가며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선군조선의 본때를 힘있게 보여주었다.

뜻깊은 올해에만도 우리 조국의 핵무장력강화를 위한 거창한 사변들이 얼마나 다계단으로 강도높게 거행되였던가.

 

※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 환경모의시험,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화성-10》시험발사에서 성공,  전략잠수함 탄도탄《북극성》의 수중시험발사의 완전쾌승!

 

이 모든 성과들은 령도자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특히 우리의 핵전투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은 곧 승리라는 절대불변의 믿음을 안고 사생결단의 탐구와 시험을 거듭하여 9월의 하늘가에 핵탄두폭발시험의 대성공의 축포를 터침으로써 세계앞에 조선의 위력을 다시한번 과시하였다.

이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뭉친 일심단결된 조선의 모습이며 조선의 투쟁방식이고 선군조선의 진짜 본때이다.

 

ㅡ 핵탄두폭발시험에서의 성공으로 미국이 핵무기로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함부로 위협한다면 조선은 핵으로 맞받아칠 준비가 되여있다는 초강경의지를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다.

수난많은 우리 민족의 력사는 총대가 약하면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내지 못하고 상가집 개만도 못한 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된다는것을 피의 교훈으로 새겨주었다.

하기에 조선은 조선민족의 운명을 우롱하려드는 미국의 전횡을 결단코 용납할수 없기에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고난과 시련의 언덕을 넘으며 그 어떤 침략자도 일격에 쳐부실수 있는 무적의 핵억제력을 마련하였다.

오늘 조선의 핵무력의 질량적수준은 고도로 발전되고있으며 자주와 정의의 보루로서의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불과 한세기전 렬강들의 리익실현의 롱락물로 되였던 조선은 오늘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서 강권과 부정의가 란무하는 국제정치무대에서 자주와 정의의 수호자, 평화의 강력한 성새로 존엄떨치고있다. 그리고 조선의 화력타격수단들의 소멸권안에 들어있는 미국에게 배심든든히 경고하고있다.

우리가 이제는 미국의 핵패권에 맞설수 있는 실질적수단을 다 갖춘 조건에서 일단 기회만 조성되면 조선은 정의의 핵마치로 폭제의 핵을 무자비하게 내려쳐 부정의의 못이 다시는 솟아나지 못하게 할것이라고, 분노에 찬 조선의 섬멸적인 타격을 피할수 있는 최상의 방도는 우리의 존엄과 안전을 건드리지 않고 자중, 자숙하는것이라고…

 

※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누리에 힘있게 과시되는 주체의 핵강국의 눈부신 위용에서 조선민족된 존엄과 긍지를 가슴뿌듯이 느끼고있으며 공화국의 핵억제력이야말로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확실하게 담보하는 최고의 안전장치》라고 격찬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인터네트홈페지들에 조선이 보유한 강력한 핵억제력이 《사상과 제도, 리념과 정견, 종교는 달라도 우리 민족전체의 자긍심을 높여준다.》등의 글들이 앞을 다투어 실리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결심은 곧 민족의 존엄과 미래라는것을 확신하고있기때문이다.

 

조선의 결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결심의 세계가 비껴흐르고있고 원수님의 결심을 결사관철의 정신력으로 실천해나가는 선군조선은 앞으로 또 어떤 결심과 실천으로 세계를 경탄시킬것인가?

김경희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