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창조하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대지에서 청년전위들이 창조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오늘의 시대정신입니다.》   
  승리와 영광의 해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열어제낀 선군조선에 새로운 시대정신이 창조되였다.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이 창조한 백두산영웅청년정신
  영웅조선의 정신과 기상이 맥동치게 하는 이 위대한 시대정신은 우리 조국의 창창한 앞날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고 그들모두를 시대의 영웅으로 키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청년중시사상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만들수 없고 가질수도 없는 수소탄보다 더 위력한 최강의 사상적무기를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오늘 백두산영웅청년정신으로 떠받들어올릴 위대한 김정은시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창창한 래일을 그려보며 새로운 시대정신창조에 바쳐오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본다.


                                                                 1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시대정신을 요구한다.

 창조와 변혁, 투쟁과 위훈으로 들끓는 격동적인 시대에 위대한 시대정신이 창조된다는것은 지나온 조선혁명의 장구한 력사가 뚜렷이 실증해준 력사의 진리이다.
  ㅡ 백승을 떨치며 줄기차게 전진해온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시대정신의 위력으로 전진해온 로정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력사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보람찬 투쟁속에서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인 시대정신을 련이어 창조하여왔으며 그것을 당과 인민의 넋으로, 혁명과 건설의 위력한 무기로 소중히 간직하고 혁명의 준엄한 폭풍을 헤쳐왔다.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한 간고한 항일혈전의 나날에 자기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의 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백두의 혁명정신이 창조되였고 해방된 이땅에 신생조선을 탄생시키는 벅찬 민주건설의 시대에는 우리 인민을 새조국건설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드높은 건국정신이 창조되였다.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미제국주의를 상대로 조국방위전을 벌리던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에 불굴의 영웅적투쟁정신인 조국수호정신과 군자리정신이 창조되였고 미제가 100년이 걸려도 일떠서지 못한다던 이땅에 천리마조선을 일떠세우던 나날에는 천리마시대정신이 창조되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숨막히는 고립압살책동으로 하여 조선혁명의 앞길에 전례없는 시련과 난관이 중첩되였던 지난 20세기 90년대 후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 선군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을 창조하고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도약대를 튼튼히 마련하였다.
  우리 혁명의 력사적경험은 영웅적투쟁으로 전진하는 시대마다에는 그 시대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한 시대정신이 창조되며 위대한 시대정신이 온 사회를 풍미하면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간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ㅡ 백승을 떨치며 줄기차게 전진해온 조선혁명은 오늘 최후승리를  위한 벅찬 투쟁의 시대,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시대는 우리 당의 령도밑에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는 벅찬 투쟁의 시대, 주체혁명의 새시대입니다.》   
  오늘의 시대는 절세위인의 령도밑에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는 벅찬 투쟁의 시대, 주체혁명의 새시대이다. 어버이장군님의 념원인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희망찬 시대, 거창한 창조와 변혁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는 시대가 바로 오늘의 위대한 김정은시대이다.

이 격동의 시대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1년을 10년 맞잡이로 주름잡는 만리마의 속도로 우리 조국을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시키는 경이적인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하고있다. 

5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나라의 곳곳에는 어린이들과 인민들의 행복의 보금자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꾸려지고 내 조국의 막강한 국력을 과시하는 수소탄시험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ㅡ4》호의 성과적발사를 비롯한 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났다. 오늘 우리 인민들과 어린이들은 어머니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육아원과 애육원들, 높이 솟은 창전거리와 위성과학자주택지구, 은하과학자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연풍과학자휴양소와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양로원을 비롯한 삶의 보금자리에서 아무런 불편없이 생활하고있으며 현대적인 문수물놀이장과 마식령스키장, 미림승마구락부와 릉라인민유원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만경대학생소년궁전, 과학기술전당에서 최상의 문명을 누리고있다.
  어디 그뿐인가. 우리가 만든 비행기를 타고 하늘로 날아올라 날로 변모되는 내 조국의 벅찬 모습을 한눈에 바라보는 꿈아닌 현실이 펼쳐졌으며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멋쟁이 지하전동차가 지하평양을 더 화려하게 장식하며 질주하고있다. 적들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빼앗으려고 발악하면 할수록 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을 비롯한 자위적국방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였으며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의 불길은 더욱 세차게 타올라 충정의 70일전투기간에만 하여도 전국적인 전투계획이 공업생산액적으로 144%로 넘쳐 수행되고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공업생산이 1.6배로 장성하는 눈부신 혁신이 일어났다.
  이 모든 자랑찬 현실은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력자강의 만리마기상으로 세기를 주름잡는 위대한 시대가 선군조선에 도래하였음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펼치시는 이 위대한 시대는 마침내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라는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였다.

 

                                                             2
  위대한 시대정신은 절세의 위인에 의하여 창조된다.
  지나온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가 반영된 새로운 시대정신은 시대의 숨결을 한몸에 체현한 절세위인의정적역할에 의하여 창조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오늘의 시대에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 분은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ㅡ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들을 새로운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로 적극 내세워주시였다. 
  그 어느 시대정신을 막론하고 창조의 주인공이 있기마련이지만 어느 사회적집단을 시대정신창조의 주인공으로 내세우는가 하는것은 령도자의 의지에 달려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내세워 강성국가의 문패를 남먼저 달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지나온 조선혁명의 전행정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로동계급을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그들을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로 내세우시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시대에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그들속에서 새로운 시대정신인 혁명군인정신이 창조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청년들을 새로운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로 선정하신것은 그이의 마음속에 청년들에 대한 믿음이 굳게 자리잡았기때문이다.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지고있는 우리 청년들을 시대의 전렬에 내세우고 그들의 위훈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내여주시려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의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4월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당시)을 찾으시여 청년돌격대원들에게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까지 1호, 2호발전소건설을 무조건 끝낼데 대한 영예로운 과업을 제시해주시면서 청년들을 시대의 맨 앞자리에 내세워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의 발걸음속도가 높아야 조국의 전진속도도 빨라진다고, 당은 청년들을 굳게 믿으며 청년들이 강성국가문패를 남먼저 달게 하려는것이 당중앙의 결심이고 의지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날의 현지지도는 청년들을 새로운 시대정신의 창조자로, 총진군대오의 앞장에 내세워주시려는 그이의없는 결심과 의지가 뚜렷이 과시된 력사적계기로 되였다.
  ㅡ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과 완공된 발전소를 거듭 찾으시면서 청년들을 새로운 투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에게 더 높은 투쟁목표를 제시해주시여 그들모두가 만리마속도창조로 들끓는 시대의 영웅으로 자라나도록 적극 고무해주시였다. 

주체104(2015)년 4월에 이어 9월에 또다시 멀고 험한 발전소건설장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이 이룩한 투쟁성과를 영웅청년신화로 높이 평가하시고 발전소의 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라고 명명해주시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며  이해 10월 청년들이 1호, 2호발전소를 당창건 일흔돐전으로 완공하였을 때에는 그들에게 다음해 청년절까지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을 무조건 끝낼데 대한 영예로운 임무를 또다시 맡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듭되는 믿음과 사랑은 청년들을 영웅적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킨 위력한 추동력이였다.
  한두해도 아닌 오랜 나날 살을 에이는 북방의 혹한속에서 스스로 《백두청춘대학》이라는 과정안을 만들고 매일, 매 시각 량심의 점수를 매겨온 청년돌격대원들은 멀고 험한 북방의 건설장까지 찾아오시여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마다에 새기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백열전을 벌려 백두대지에 빛나는 위훈의 자욱을 아로새기였다. 그들은 강추위에 운반수단마저 얼어붙으면 썰매전, 발구전으로 수송로를 열어나갔고 서두수의 차디찬 물속에 뛰여들어 온몸이 《얼음기둥》이 되여 레루를 떠받들며 공사를 진척시켰다. 그 어떤 말과 글로 다 표현할수 없는 영웅적투쟁을 통하여 청년돌격대원들은 지난 10년간 진행해온것보다 더 방대한 건설과제를 불과 넉달동안에 완수하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였다. 우리의 미더운 백두청춘들이 불과 120여일동안에 10년을 주름잡으며 1호발전소 언제를 완공할수 있은것은 그들모두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혁명적군인정신으로 과감히 맞받아 뚫고나간데 있었다.

백두의 넋과 기상을 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청년돌격대원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은 마침내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으로 더욱 승화되였다.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린 혁명의 성산 백두산이 지척인 대자연개조전투장에서 창조된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은 당의 호소를 심장에 쪼아박고 만사를 제치고 달려나가는 곧바로의 정신이며 작렬하는 폭약과 같이 일격에 산도 허물고 강줄기도 막는 드세찬 공격정신이며 형언할수 없는 악조건에서도 동지적우애와 집단의 위력으로 곤난을 뚫고나가는 자력자강의 정신이다.

백두산영웅청년1호와 2호발전소를 건설하는 과정에 우리 나라 청년운동의 귀중한 재보인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을 창조한 영웅청년돌격대원들은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건설하던 나날에도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자!》라는 당의 전투적구호를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자신들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갔다. 결사관철의 의지로 심장을 활활 불태우며 새로운 영웅청년신화창조에 총궐기한 영웅청년돌격대원들은 -30℃를 오르내리는 혹한과 강설이 들이닥치는 북부고산지대 겨울철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언제가배수로와 조압수조, 취수구콩크리트타입과 물길굴피복공사에서 청년돌격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감으로써 반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완공하고 당이 준 명령을 넉달이나 앞당겨 관철하는 영웅청년신화를 또다시 창조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통하여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우리 청년들의 무한대한 힘과 슬기가 총폭발되고 우리 나라 청년운동의 귀중한 재보인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창조된것은 몇십, 몇백만kW의 전기를 얻는것에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성과이며 승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통하여 남김없이 발휘된 청년들의 투쟁정신을 백두산영웅청년정신으로 명명해주시고 오늘의 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주체104(2015)년 10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청년들이 발휘한 투쟁정신을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으로 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를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을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벌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사업은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청년교양에서 전환을 일으키며 우리 사회의 분위기를 일신하기 위한 일대 사상공세이며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의 사상, 우리의 정신, 우리의 문화를 고수하기 위한 대사상전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4월 완공된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또다시 찾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전력생산기지이면서도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 우리 청년들이 어떤 정신을 안고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했는가를 웅변으로 보여주는 교양거점이라고 하시면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는 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이 창조되였다면 오늘의 어려운 시기에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창조되였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창조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에 뿌리를 두고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을 최고의 높이에서 구현한 곧바로의 정신, 드세찬 공격정신,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일관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절세의 위인에 의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대표하는 시대정신으로 찬연한 빛을 뿌리게 되였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
  정녕 이것은 위대한 김정은시대가 낳은 오늘의 새로운 시대정신이며 절세위인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이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이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을 통하여 우리 나라가 세상에 둘도없는 청년대강국으로 빛을 뿌리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대표하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창조된것은 탁월한 청년중시정치로 청년들을 시대의 맨 앞자리에 내세워주시고 그들을 시대의 영웅으로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불멸의 업적이다.
  새로운 시대정신인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창조됨으로써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힘있게 확증되였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과 청년들은 수소탄보다 더 강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를 받아안게 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선군조선의 무궁할 래일을 확신성있게 담보해주시는 위대한 시대정신의 창조자, 절세의 위인이시다.

북과 남, 해외의 모든 조선민족은 우리 겨레에게 수소탄보다 더 강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새기고 절세위인이 가리키시는 조국통일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가야 할것이다. 

장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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