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밝히신 과학기술강국의 본질에 관한 사상

 과학기술강국의 본질을 명확히 해명하는것은 과학기술강국에 대한 옳바른 리해를 가지고 과학기술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옳바로 해명하기 위한 전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과학기술 강국의 본질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과학기술의 진정한 주인이며 과학기술발전의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을 과학기술인재로 키우고 과학기술발전을 힘있게 다그치며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나라가 과학기술강국이다.

과학기술강국은 무엇보다먼저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실현된 나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발전의 성과와 그 전도는 과학기술인재에 의하여 결정되며 과학기술강국은 곧 과학기술인재강국입니다.》

과학기술강국은 사회의 주인인 인민대중이 과학기술인재로 튼튼히 준비되여있는 나라이다.

다른 모든 사업에서와 마찬가지로 과학기술강국은 사람, 인민대중이 높은 과학기술을 소유한 과학기술인재로 준비됨으로써만 실현될수 있다. 

전체 인민이 현대과학기술과 다방면적이고 풍부한 지식을 소유하고 그것을 능숙하게 활용할수 있는 과학기술인재로 준비되여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실현된 나라, 과학기술인재강국이 과학기술강국이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실현된 나라는 전체 인민이 현대과학기술지식과 기술기능을 소유하고 그것을 능숙히 활용해나갈수 있도록 준비된 나라이다.

모두가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인간이 되는것은 사회주의문명국에서 살아갈 사람들의 지적면모이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가 최첨단과학기술에 의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지식경제시대는 사람들이 다 현대과학기술지식과 기술기능을 소유하고 그것을 능숙히 활용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오늘의 시대에 현대과학기술지식과 기술기능을 소유하고 그것을 능숙하게 활용하지 못하면 사회발전에 아무런 기여도 하지 못하는 인간이 되고 비약과 혁신의 장애물이 되고만다. 이제는 누구나 다 현대과학기술지식과 기술기능을 소유하고 그것을 능숙하게 활용하여야만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용감히 뚫고나갈수 있으며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창조물을 내놓을수 있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실현된 나라는 전체 인민이 현대과학기술지식과 기술기능만이 아니라 다방면적이며 풍부한 지식을 체득한 인재로 준비된 나라이다.

사회주의문명국에서 살게 될 사람들은 해당 전문분야의 과학기술지식과 기술기능만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 대한 다방면적이며 풍부한 지식을 가진 전면적으로 발전된 인재로 준비되여야 한다. 그래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사회주의문명국의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으며 가장 문명한 조건과 환경에서 문화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려는 요구를 실현할수 있다. 

전체 인민이 교육, 보건, 문학예술, 체육, 도덕, 건축, 력사, 지리를 비롯하여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체득한 인재로 준비된 나라가 다름아닌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실현된 나라이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실현된 나라는 인재를 자체로 양성하는 나라이다. 인재들을 다른 나라들에 보내여 배우게 하는것은 자기 나라를 발전시키는데서 많은 지장을 받게 한다. 이로부터 오늘날 인재들을 자기 나라에서 키우고 국가발전에 기여하도록 하는것이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은 과학기술을 무기로 발전도상나라들에 대한 착취와 략탈을 강화하고있다. 그들은 발전도상나라들에 선진기술을 제공해주려고 하지 않으며 오히려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이 나라들에 있는 얼마 안되는 인재들마저 빼앗아가고있다. 이로 하여 발전도상나라들이 새 사회건설에서 여러가지 고충을 겪고있으며 별치 않은 문제도 제힘으로 해결할수 없어 남의 도움을 청해야 할 처지에 있는 나라들도 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전민무장화의 구호를 들고 전체 인민이 그 어떤 침략자도 물리칠수 있게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한것처럼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전체 인민이 현대과학기술로 무장하기 위한 힘찬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놓으신 교육발전의 튼튼한 토대우에서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만들기 위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누구나 창조할수 있고 누구나 인재가 될수 있는 여기에 자본주의에 비한 우리의 사회주의의 거대한 잠재력이 있다.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은 마음껏 배우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실력을 한껏 발휘하며 미래의 개척자, 위훈의 창조자로 준비해나가고있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을 최첨단돌파전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실천으로 화답하기 위해 일군들부터 기술자가 되고 박사가 되고있으며 그뒤를 광범한 대중이 따라서고있다.

로동자, 농민, 청년, 녀성들도 지식경제시대의 활무대에서 최첨단과학기술과 현대문명의 창조자, 보급자, 향유자로 살아가게 될 우리의 미래, 우리 당이 인민에게 안겨주는 가장 뜨겁고 고귀한 사랑이 바로 전민과학기술인재화라는 이 신성한 부름에 담겨져있다. 

과학기술강국은 다음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과학기술을 중대한 국사로 내세우고 모든 힘을 다하여 최대한 빨리 발전시켜나가는 나라이다.

우리 혁명과 건설에서 오늘처럼 과학기술이 중대한 국사로 내세워지고 과학자, 기술자들앞에 더없이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제기된 때는 일찌기 없었다.

과학기술강국은 과학기술발전을 나라와 민족, 혁명과 건설의 운명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문제로 보는 관점에서 모든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는 나라이다.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강자가 되고 과학기술에서 뒤떨어지면 약자로 밀려나는것이 현시대의 중요한 특징으로 되고있다. 더우기 국제적으로 치렬한 과학기술경쟁이 벌어지고 제국주의자들이  《고도기술무기》와  《물질기술적우세》로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조건에서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제국주의의 지배와 략탈을 면할수 없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도 지켜낼수 없다.

과학기술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로부터 과학기술발전을 그 어느 사업보다 더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며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제기되는 문제를 풀고 혁명과 건설의 투쟁목표와 과업, 그 수행방도를 규정하는 원칙을 견지하는 나라가 바로 과학기술강국이다.

과학기술강국은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는것을 중대한 국사로 내세울뿐아니라 과학기술발전을 최대한으로 다그치는 나라이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 모든 단위들에서 수없이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서 그 선후차를 어떻게 정하며 나라의 인적 및 물적자원을 어느 사업에 집중하여 동원리용하는가 하는것은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밀고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아무리 옳바른 투쟁방향과 과업, 그 수행방도가 섰다고 해도 제기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원칙에서 나라의 준비된 력량과 조건을 집중하지 못한다면 사회주의건설에서 성과를 거둘수 없다.

과학기술발전을 최대한으로 다그치려면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관점을 가져야  할뿐아니라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사업에 모든 힘을 집중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의 요구대로 과학자, 기술자들을 나라의 보배로 귀중히 여기고 적극 내세우며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능력을 전면적으로 높이 발양시켜야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변혁을 일으킬수 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과 혁명을 위하여,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당의 품속에서 키워온 창조적힘과 지혜와 재능을 가장 높이 떨쳐야 할 때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는데 복종시켜 풀어나가며 나라의 모든 인적 및 물적자원을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집중하여 동원리용하는 나라가 바로 과학기술강국이다.

과학기술강국은  다음으로 과학기술을 위력한 추동력으로 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밀고나가는 나라이다.
과학기술을 위력한 추동력으로 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밀고나간다는것은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무기의  하나로 보고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간다는것이다.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해결하는데서  추동력을 무엇으로 보고 틀어쥐고나가는가 하는것은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떠밀고나가기 위하여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추동력을 옳게 밝히고 그에 튼튼히 의거하여야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편향없이 빠른 속도로 건설할수 있다.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에는 과학기술의 발전이 모든 부문의 발전을 추동하며 과학기술의 높이에 의하여 사회전반의 발전높이와 속도가 규제되게 된다.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과 군사적위력도 최신과학기술에 의하여 안받침되여야 더 높이 발휘될수 있다.

과학기술전선이 앞장에서 힘있게 전진할 때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쳐나갈수 있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우는것은 혁명과 건설의 필수적요구이며 확고한 담보이다.

과학기술을 추동력으로 하여 제기되는 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하면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성과적으로 떠밀고나가는 나라가 바로 과학기술강국이다.

과학기술강국은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추동력으로 볼뿐아니라 그 건설의 전기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는 나라이다.

사회주의건설을 떠미는 추동력을 옳바로 내세웠다 해도 그것을 일관하게 틀어쥐지 못한다면 사회주의건설과정에 편향과 우여곡절을 면할수 없게 된다.

시대의 발전추세에 맞게 나라의 과학기술을 높은 수준에 올려세우며 과학기술의 힘에 의거하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우리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더욱 강화할수 있고 경제강국도 건설할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러운것 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다.

오늘 우주 및 국방과학기술부문에서 이룩한 성과를 토대로 하여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과학기술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고 모든 부문을 과학화함으로써 우리 나라를 당당한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고 목표이다.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고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인민경제의 현대화, CNC화수준을 높이며 나라의 경제구조를 완비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과학기술을 또 하나의 승리의 열쇠로 틀어쥐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펴주신 최첨단돌파전의 열풍이 더욱 세차게 일어나고있다.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키며 경제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과학기술적으로 풀어나가는 기풍을 세워 나라의 경제발전을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여야 한다.

이처럼 과학기술강국은 과학기술의 진정한 주인이며 과학기술발전의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에 맞게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실현되고 과학기술발전을 중대한 국사로 보고 최대한으로 다그치며 과학기술의 위력에 의거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나라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신들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안받침해나갈수 있는 과학기술인재로, 강성국가건설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준비해나가기 위하여 혁명적학습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나가야 할것이다. 

사회과학원 리 명 숙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