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신 위대한 령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80년대 전당과 온 사회를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 운명공동체를 이루는 대가정으로 전변시키기 위하여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일심단결을 이룩하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는 80년대에 피여난 동지애를 80년대의 동지애라고 부르고싶습니다. 20년대의 동지애가 수령님과 청년공산주의자들사이에 맺어진 사랑이라면 80년대의 동지애는 당과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드는 수많은 전우들사이에 맺어진 사랑입니다. 80년대 동지애의 밑바닥에 흐르는 정신은 믿음과 충성이고 단결입니다. 우리의 동지애는 단결의 터전우에서 피여난 사랑과 충성의 꽃입니다.》

1980년대 우리 혁명은 그 어느때보다도 혁명적동지애의 미풍을 높이 발양시키고 동지애에 기초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할것을 요구하였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멀리 전진하였으나 혁명의 앞길은 아직 멀고도 험난하였다. 그 어떤 어려운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기 위한 근본열쇠는 혁명적동지애를 높이 발양시키고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동지애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우리 당의 빛나는 전통을 순결하게 계승하시여 80년대의 동지애를 활짝 꽃피워나가심으로써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일심단결을 빛나게 이룩하시였다.

1980년대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혁명적수령관을 바탕으로 하는 《동지애의 노래》를 창작보급하도록 하시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무한한 충정과 동지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지닌 참다운 혁명가로 키워주신것이다.

《동지애의 노래》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열화같은 동지적사랑에 바탕을 두고 장군님의 위대한 동지애의 철학을 구현하여 주체시대의 기념비적명작으로 창작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69(1980)년 10월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직후 혁명영화《조선의 별》창작사업을 지도하시면서 혁명적수령관을 바탕으로 하여 어버이수령님과 김혁을 비롯한 새 세대 청년혁명가들사이의 뜨거운 동지애를 실감있게 보여주어야 하겠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후 《조선의 별》의 주제에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이 영화의 주제는 바로 동지애로 일관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지애의 노래》창작을 영화문학을 쓴 작가에게 맡겨주시고 그가 노래창작을 정열적으로 진행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그  작가로  말한다면  지난  시기  위대한  장군님의  따뜻한  사랑과  동지적믿음으로  하여  자기의  정치적생명도  빛내여나갈수  있게  되였고 《김일성상》수상자로, 《김일성훈장》수훈자로 될수 있었으며 그의 안해도 역시 장군님의 사랑으로 치명적인 병상태에서 소생될수 있었다.

작가는 위대한 장군님의 그 따뜻한 사랑과 믿음을 한자한자 그대로 가사에 적어 《동지애의 노래》를 완성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완성된 노래를 여러번 들어주시고 《동지애의 노래》는 참으로 명곡이라고, 들으면 들을수록 혁명동지에 대한 사랑과 의리감이 안겨온다고 하시면서 이 노래를 영화가 나가기전에 방송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급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0(1981)년 1월 초 노래를 쓴 작가를 몸가까이 부르시여 당과 국가의 지도일군들에게 소개해주시면서 앞으로도 더 좋은 명곡을 쓸데 대하여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렇듯 《동지애의 노래》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보여주신 혁명동지들에 대한 한없는 믿음과 열화같은 사랑의 빛나는 결정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지애의 노래》가 담고있는 심오한 사상을 거듭 일깨워주시면서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이 노래를 높이 부르며 동지애로 빛나는 혁명의 천만리를 끝까지 걸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당적으로 《조선의 별》실효모임이 벌어지던 때인 주체71(1982)년 2월 일군들에게 혁명영화 《조선의 별》과 《동지애의 노래》를 창작하도록 하신 자신의 의도를 알려주신 다음 나는 《동지애의 노래》를 좋아한다, 《동지애의 노래》는 혁명적수령관을 노래한것이다, 수령님에 대한 무한한 충정과 동지에 대한 끝없는 사랑,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비타협성, 이것이 조선혁명가들의 중요한 품성이였다고 하시면서 혁명영화 《조선의 별》을 가지고 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후 《동지애의 노래》에서 핵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길에 다진 맹세 변치말자 한별을 우러러보네》이라고 하시면서 일군들에게 수령을 받드는 전사의 신념과 피로써 개척되는 혁명의 천만리길에서 같이 싸우고 같이 승리하려는 비상한 각오,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동지적의리를 절대로 버리지 않겠다는 투철한 립장을 지닐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동지애의 노래》는 천만군민이 심장으로 부르는 주체혁명의 진군가로 이 땅에 널리 울려퍼지게 되였으며 온 나라에 혁명적동지애의 새시대를 펼쳐놓게 되였다.

1980년대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에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자신의 숭고한 실천적모범으로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이끄는 혁명적동지애의 미풍이 차넘치게 하도록 이끌어주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1(1982)년 4월 10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무원(당시)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혁명적동지애의 전통적미풍을 높이 발양시키자》에서 혁명적동지애에 관한 사상을 철학적으로 심오하게 밝혀주시고 동지에 대한 끝없는 사랑으로 온 사회를 하나의 동지의 세계로, 동지애로 굳게 결합된 일심단결의 대오로 꾸려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간에 대한 믿음이야말로 충신을 낳고 일심단결을 이룩할수 있는 원천이다, 나는 믿음으로 동지를 구하고 믿음으로 일심단결의 대오를 꾸려나간다, 믿음으로 충신의 대부대를 꾸리는것이 나의 정치이다, 바로 여기에 믿음에 관한 나의 철학이 있다고 하시면서 무한대의 사랑과 믿음으로 동지들을 키워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한 책임일군에게 진짜배기 충신, 충정과 정열이 높고 재능이 있는 나의 혁명동지, 나의 오른팔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주시였으며 주체77(1988)년 1월에는 그와 함께 한치의 간격도 없이 찍으신 뜻깊은 사진을 주시면서 우리의 마음, 우리의 동지애를 알려면 이 사진을 보아야 한다, 나는 동무들을 끝없이 믿는다, 사람을 믿는다는것은 자기의 마음을 다 준다는것을 의미한다, 내가 동무들을 믿는다는것은 나의 마음 전부를 동무들에게 맡긴다는것을 말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전사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무한대의 믿음을 주시였으며 그 믿음과 사랑으로 하여 수많은 혁명전사들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없이 우리 당의 위업을 충실하게 받드는 참된 혁명동지들로 자라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이 병석에서 일어나지 못하고있다는 사실을 보고받으시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도 뒤로 미루시고 그에게 여러차례의 전화를 걸어주시여 힘과 용기를 주시였으며 주체73(1984)년 1월에는 서해상에서 한 어로공이 사경에 처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인민군해군부대와 직승기를 보내주시여 그의 생명을 구원해주시였다.

희생된  전사들을  두고  눈물을  제일 많이  흘리신분도  위대한  장군님이시고  그들의  생을 빛내여주시기  위하여  제일  애쓰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런 믿음, 이런 사랑으로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가는 우리 당과 혁명대오를 참다운 동지들로 굳게 결속하시였으며 80년대 혁명적동지애의 자랑스러운 새 력사를 펼쳐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기 위하여 자신의 숭고한 실천적모범으로 혁명동지들을 안아키워주시였을 뿐아니라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이끄는 혁명적동지애의 미풍이 차넘치게 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집단과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친 영웅전사들의 아름다운 소행을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값높은 칭호도 안겨주시였으며 온 나라가 그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도록 TV방송과 신문, 방송을 통하여 널리 선전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3(1984)년 6월 함흥외상정형외과병원 의료일군들이 한 강철공장로동자를 자기들의 피와 살을 바쳐 소생시킨 자료를 보고받으시고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높은 정치적신임과 사랑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이들의 아름다운 소행을 TV방송과 신문, 방송을 통하여 소개선전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한 동지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고 동지와 집단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친 그런 사람을 찾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면서 그들을 온 나라가 다 아는 사람들로 내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조치로 하여 온 나라에는 집단과 동지들을 위하여, 인민들의 건강과 생활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게 되였으며 이 과정에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대오의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이 더욱 강화되고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한층 공고화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동지에 대한 사랑과 믿음은 그대로 온 나라를 하나의 대가정으로 만드는 원천으로 되였으며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대오안의 일심단결은 그 어떤 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불패의 단결로 되게 되였다.

1980년대에 꽃펴난 수령, 당, 대중의 불패의 일심단결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강위력한 힘의 원천, 백승의 보검으로 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김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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