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최강의 무기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조국통일대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가고있다.

조선은 결심하면 반드시 해내고야만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만천하에 과시하며 영원한 승리의 길, 조국번영의 길인 주체의 한길로 변함없이 걸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최강의 무기는 일심단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우리의 최강의 무기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추진력입니다.》    

일심단결, 이것은 오직 우리 나라에서만 쓸수 있는 말이다. 전군, 전민이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있는 나라는 세상에 우리 나라밖에 없다.

우리 나라는 일심단결의 대가정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심단결의 대부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도 하나, 뜻도 하나, 마음도 하나이며 운명도 하나이고 미래도 하나이다. 백만사람의 생각도 하나이고 천만사람의 걸음도 하나이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우리의 최강의 무기이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하여주고있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우리의 최강의 무기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그것이 자주로 존엄높은 선군조선의 무궁무진한 위력과 불패성의 원천이기때문이다.

혁명투쟁에서 단결보다 더 위력한 무기는 없으며 단결된 힘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 혁명대오의 단결을 강화하여야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하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래전부터 단결은 혁명투쟁에서 천하지대본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인민대중의 위력은 단결의 위력이며 가장 공고한 단결은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민군민의 일심단결이다. 당과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은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고 역풍을 순풍으로 돌려세울수 있으며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나갈수 있다.

전군, 전민이 우리 사회에서 최고의 령도적정치조직이며 혁명의 참모부인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투쟁할 때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으며 우리를 당해낼 강적이 없고 점령못할 요새가 없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실현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위대한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쳐있다.

당을 받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은 티없이 맑고 순결하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가장 순결한 마음으로 당을 따르고 받드는 여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의 공고성과 불패의 위력이 있다.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이 령도하는 우리 나라에서만 이룩할수 있다. 우리 수령이 위대하고 우리 당이 위대하기에 일심단결을 실현할수 있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은 어버이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마련하신 단결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있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오늘과 같은 높이에 이르게 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한평생을 오로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쳐오시면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가장 귀중히 여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을 우리 당의 혁명철학으로,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여기시고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우리 공화국의 정치사상진지와 군사진지를 반석같이 다지시였다.

당과 수령은 군대와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보살펴주며 군대와 인민은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받드는 바로 이러한 혁명적동지애의 관계,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적관계에 기초하여 그처럼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과 조건에서도 우리의 일심단결이 형성발전되여왔던것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당과 군대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가장 공고한 단결로서 참으로 류례없이 간고하고 준엄한 혁명투쟁속에서 더욱 철통같이 다져졌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높은 자주정신을 가지고 수령을 중심으로 수령의 사상에 기초하여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침으로써 자주성이 강한 인민으로, 불패의 위력을 지닌 위대한 군대와 인민으로 되였다.

오늘 우리의 일심단결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전당, 전군, 전민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혁명적의리에 기초하여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로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더욱 강화되고있으며 이 위대한 단결은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고 그 무엇으로써도 당해낼수 없다.

일심단결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상징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참모습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에 의하여 우리 국가와 사회의 정치적안정과 공고성이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일심단결을 영원한 생명럭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세상사람들은 가장 리상적인 사회주의라고 하면서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지금 미제국주의자들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와 같이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을 제일 두려워하고있으며 그것을 허물어보려고 별의별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있다.

그러나 적들이 아무리 그 어떤 도수높은 압력과 2중 3중의 제재를 가하고 온갖 비렬한 심리전을 들이댄다하여도 일심단결된 우리 식 사회주의에는 그것이 통할수 없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이 군사적침략과 고립압살책동에 계속 매달리는 한편 《인권옹호》요, 《민주주의》요 하는 허황한 궤변으로 일심단결된 우리 사회에 대하여 비방중상하려 드는것은 언어도단이다.

사실 미제가 국제무대에서 강권과 전횡으로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과 존엄을 란폭하게 유린하면서도 우리 나라에 대하여서만은 감히 어쩌지 못하는것도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당의 두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당을 변함없이 받들어나가고있는것과 관련되여있다.

적들이 당을 따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순결한 마음과 지향을 가로막고 당과 군대와 인민을 갈라놓으려고 온갖 책동을 다하고있지만 우리의 일심단결은 절대로 허물지 못한다. 당과 군대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있는 한 그 누구도 우리를 함부로 건드리지 못한다.

이 세상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우리 나라와 같이 당은 군대와 인민을 믿고 군대와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혼연일체를 실현한 나라, 당과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생명유기체와 같이 일심단결되여 싸워나가는 나라는 없다.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일심단결이야말로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의 가장 큰 재부이며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혁명의 제일무기이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우리의 최강의 무기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기본요인이기때문이다.

단결은 힘이며 혁명투쟁에서 승리의 기본열쇠이다. 뭉치면 강자가 되고 승리하지만 흩어지면 약자가 되고 패한다. 단결의 기치를 높이 드는 여기에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다.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혁명이다. 단결을 떠나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의 그 어떤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 혁명은 단결로 개척되고 전진하고 승리하여온 위대한 혁명이며 우리 나라는 단결의 위력으로 존엄높고 빛나는 위대한 나라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승리와 영광만을 새겨온 우리 당의 붉은 기폭과 우리 조국땅우에 마련된 사회주의전취물마다에는 당과 수령은 군대와 인민을 믿고 군대와 인민은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받들어온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깃들어있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용감하게 뚫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여올수 있은 비결은 바로 일심단결에 있다.

일심단결이 있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력량대비에 있어서나 그 치렬성과 장기성에 있어서 류례없는 대결전이였던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과 반세기가 넘는 포성없는 전쟁, 페허우에서 사회주의부강조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준엄한 투쟁에서 언제나 백승만을 떨쳐올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 조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의 보루로 위용떨치고있다.

지난시기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에 이어 제3차 지하핵시험의 단행과 성공도 당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안아온 특대사변이다.

우리의 혁명실천은 당과 군대와 인민이 한덩어리가 되여 투쟁해나갈 때 사소한 동요나 우여곡절도 없이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키고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면서 백전백승한다는것을 철리로 새겨주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심단결의 사상으로 살고 일심단결의 기상으로 전진하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세계반동들과 맞서 력사적인 승리를 이룩하며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고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총진군을 다그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수령님께서 키우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온 혁명적인 군대와 인민이며 우리 당의 인덕정치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를 지닌 훌륭한 군대와 인민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는 당의 령도가 있는 한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고 반드시 승리한다는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뿌리내려져있다.

우리 당은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올 때마다, 당앞에 중대한 임무가 나설 때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을 굳게 믿고 그에 의거하였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를 일으켜왔다.

우리 당은 당과 혁명에 끝없이 충직한 군대와 인민을 언제나 변함없이 굳게 믿고있으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성과 무진장한 창조력에 의거하여 모든 난관과 시련을 이겨나가고있다.

지금 우리 혁명은 일심단결의 위력에 의하여 승승장구하고있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를수록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자기식, 자기힘으로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투쟁은 적들을 불안과 공포에 몰아넣고있다.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가장 공고하게 결합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힘은 무한대하며 이 일심단결의 위력에 맞설 힘은 세상에 없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사상과 신념, 량심과 의리에 기초한 불패의 통일단결로서 그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생명선으로,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부강조국건설의 강유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필승불패의 무기이며 무적의 성새이다. 그 어떤 강적도, 현대적무기도 일심단결의 위력앞에서는 맥을 추지 못한다. 적들과 첨예한 대결속에서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고 이 땅우에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기본담보는 일심단결에 있다.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첫째가는 국력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이다. 그런것만큼 전체 군대와 인민은 당에 대한 충정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고 당의 두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야 한다.

우리는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과 그처럼 어려웠던 경제적난국을 이겨내고 사회주의의 붉은기를 지켜낸것처럼 앞으로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와 영광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

그리하여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옹호고수할뿐아니라 이 땅우에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워야 한다.

전체 군대와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우리 당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생사운명을 함께 함으로써 일심단결의 고귀한 전통을 끝까지 이어나가야 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리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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