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위대한 향도자이다​

우리는 머지않아 조선로동당창건 74돐을 뜻깊게 맞이하게 된다. 당창건기념일이 다가오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넘쳐나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당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입니다.》

오늘 우리 당은 주체의 기치높이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뚫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있다.

우리 시대의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향도적력량, 필승불패의 당, 어머니당을 비롯한 시대어들에는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에 쌓아올린 불멸의 업적이 함축되여있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우리 인민들의 강렬한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지난 7~8년동안 우리 당은 조직사상적으로 보다 굳게 결속되고 전투적기능과 령도적역할은 비할바없이 높아졌으며 당에 대한 인민들의 지지와 신뢰는 더욱 두터워졌다. 이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창창한 앞날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튼튼한 기초가 마련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이 세상에 조선로동당처럼 단결력과 전투력이 강하고 대중적지반이 공고한 혁명적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

불패의 위력을 지닌 위대한 당이 혁명과 건설을 확신성있게 이끌고있기에 이 땅우에는 반드시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서게 될것이다.

 

사상적일색화를 철저히 실현한 혁명적당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는 불패의 혁명적당건설의 첫걸음이다. 전당이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숨쉬고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되자면 사상적일색화부터 먼저 실현하여야 한다.

전당을 사상적으로 일색화한다는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전체 당원들이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 살며 투쟁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우리 당의 사상적일색화는 이미 오래전에 실현되였다. 그렇지만 여기에 절대로 자만해서는 안된다. 적대세력들의 도전이 날로 악랄해지고 당대오안에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가 등장하는 조건에서 사상적일색화는 계속 심화시켜야 할 중대한 사업이다. 특히 령도의 대가 바뀌는 시기에 음모군, 야심가들이 머리를 쳐들고 당에 도전해나섰던 력사의 교훈은 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에서 순간의 방심도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을 보여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이 더욱 강도높이 벌어지고 당의 면모가 새롭게 일신된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우리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내세우신것은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보검을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

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자면 위대한 지도사상이 있어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하시는 특출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련이어 발표하시여 전당을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하는데서 나서는 사상리론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견결히 고수하고 전체 당원들이 수령의 사상의지대로만 살며 투쟁해나갈수 있는 불멸의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사상적일색화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사상을 심화발전시키는 사상리론사업과 함께 사상교양과 사상투쟁을 통하여 실현되게 된다. 우월한 사상이 있다고 하여 낡은 사상이 저절로 자리를 내놓는 법이란 없다. 혁명적당은 사상리론을 발전풍부화하는 사업과 동시에 전체 당원들을 당의 유일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원들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정수분자들로 준비시키는것을 전당강화의 선결조건으로 내세우시고 첫째가는 힘을 넣으시였다. 우리 당력사에서 전례없는 규모로 소집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와 토요학습을 비롯한 정규생활을 더욱 강화하도록 한 조치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중요성을 재인식, 재확인시키고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공고히 하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어떤 단위를 현지지도하시기에 앞서 해당 단위에 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시를 깊이 연구하고 거기에서 나아갈 길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풍모는 우리 당원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 당은 전당의 사상적일색화위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서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가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견결한 혁명투사로 준비되고있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져 모든 문제들을 빠짐없이 당중앙에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혁명적규률이 철저히 확립되여있다. 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현대판종파가 단호히 숙청되고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당의 통일과 단결이 굳건히 고수되게 되였다. 전당이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친 신념의 성새, 당의 유일사상과 어긋나는 온갖 불건전한 사상요소가 발붙일 사소한 틈도 없는 사상적순결체가 바로 우리 당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완벽하게 실현하고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다.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가속화될수록 제국주의반동들의 도전과 발악은 더욱 거세여질것이지만 우리 당은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으로 거창한 시대적변혁을 이룩해나갈것이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

 

혁명적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령도적정치조직이며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혁명의 대가 바뀌여도 그 본태에서는 절대로 변함이 없어야 한다. 당이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것은 사실상 혁명을 포기하는것과 다름없다.

혁명의 참모부인 당은 언제나 인민을 중시하여야 하며 인민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한치의 양보나 타협도 몰라야 한다. 당의 존엄과 령도적권위는 인민의 지지와 신뢰에 의하여 지켜지고 당의 파멸은 인민의 버림으로부터 시작된다.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시기에 들어섰을 때 세계는 우리 당이 정책방향을 어디에 두는가에 대하여 초점을 모았다. 우리 당은 피눈물의 언덕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였다.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는 조선로동당이 어머니의 모습으로 더욱 깊이 새겨졌으며 세계는 인민사랑의 정치경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자욱을 새겨가는 우리 당의 위대한 풍모에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당의 정치가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될 때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정치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당은 천만고생을 달게 여기며 혁명의 머나먼 길을 헤쳐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기 위하여 위대한 애민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왔다.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도 인민의 평가를 받으라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고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신조이다. 려명거리와 릉라인민유원지, 마식령스키장,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같은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인민생활과 직결된 수많은 생산기지들에는 인민을 위하여서는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세계사회주의운동사에는 순탄한 시기에는 인민에 대하여 곧잘 떠들다가도 준엄한 시련이 닥쳐오자 인민의 믿음을 배신한 당들도 적지 않았다. 인민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고 투쟁하는 당의 진면모는 시국이 어려울 때 더욱 드러나게 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혁명은 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험로역경을 헤쳐왔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책동이 극도에 이른 시기에도 우리 당은 인민생활향상을 중차대한 과업으로 내세우고 인민적시책들을 더욱 확대강화하여왔다.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 올해의 전국적인 비상재해방지대책과 태풍피해복구를 비롯하여 우리 당이 조직지휘한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혁명적당풍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가 전체 당원들의 투쟁의 기치로 되고있다.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모든 사업이 철두철미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기 위해 전개되고있으며 총화와 평가도 인민을 위하여 좋은 일을 얼마나 많이 하였는가를 기준으로 하여 진행되고있는것이 우리 당이다. 당중앙위원회로부터 하부말단세포에 이르기까지 전당에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기풍이 확립되여있는 당은 지구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모두는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할 영원한 동행자이다. 병든 자식, 못난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보살펴주고 그들을 혁명의 길로 이끌어주는 위대한 당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속에서 어제날 나라앞에 죄를 지은 사람들도 오늘은 로력혁신자, 시대의 기수가 되고있는것이다.

당의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인민을 가지고있는 당은 백전백승한다. 오늘 우리 인민은 만난시련속에서도 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심에 넘쳐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억세게 투쟁해나가고있다.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결사관철해나가는것이 국풍으로 되고있다. 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당의 사랑과 믿음에 충성과 의리로 보답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다.

인민이 영원하듯이 위대한 인민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끝없이 승승장구할것이다.

 

일단 결심하면 반드시 실천하는 전투적당

 

당자체가 강하고 대중의 신뢰를 받는다고 하여도 사회주의건설을 옳게 이끌어나가지 못한다면 그러한 당은 혁명의 참모부라고 말할수 없다. 당의 절대적권위는 세련된 령도력과 거창한 혁명실천에 의하여 담보된다.

우리 당의 혁명방식, 투쟁방식은 굴함없는 공격전이다. 우리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도, 작전과 지휘도 공격정신으로 일관되여있다. 남들이 뭐라고 해도 모든 일을 자기의 신념과 결심대로 전개해나가는 강한 자주적대, 부닥치는 도전과 난관을 맞받아뚫고나가는 완강성, 순간의 자만과 답보도 모르고 련속 공격하는 계속혁명정신, 남들이 수세기 걸은것을 단 한번의 도약으로 뛰여넘는 일행천리의 돌진력은 우리 당령도에 관통되여있는 중요한 특징이다. 드센 배짱과 담력으로 만난시련을 강행돌파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앞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야만적인 경제제재도 물거품이 되고 화가 복으로 전환되고있다. 불과 몇년안에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완성하여 건국이래 가장 큰 산을 넘는 대승리를 거두고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져 나라의 면모가 근본적으로 일신되고있으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의미있고 소중한 전진이 이룩되고있는 놀라운 현실은 우리 당의 공격방식이 어떤 기적을 낳는가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일단 결심하면 반드시 해내고야마는 우리 당의 투쟁방식은 과학성에 기초하고있다. 우리 당은 격변하는 국제정세와 나라의 구체적조건과 현실에 대한 명철한 판단으로부터 출발하여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이끌어나가고있다. 나라의 대외적권위를 높이기 위한 전략과 자력갱생로선,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할데 대한 사상,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비롯하여 우리 당이 제시한 로선과 정책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과학성이 철저히 보장되여있다. 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근본적혁신이 일어나고 사람들의 예상을 뒤집으며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주체조선의 신화적인 속도도 창조되고있는것이다.

인민대중의 힘을 믿고 그들에게 의거할 때 세상에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 당은 값비싼 대가를 치르어야 하는 전략적결단도 인민을 믿고 내리고 사회주의건설의 거창한 작전도 인민을 믿고 펼치였다. 우리 인민의 강의한 혁명정신과 창조력을 조국번영의 최강의 무기로 틀어쥔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국제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는 존엄높은 국가로 위용떨칠수 있었으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기 위한 장엄한 진군이 개시되게 되였다. 전대미문의 제재봉쇄속에서 삼지연군건설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 단천발전소건설을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리고있는것은 인민에 대한 믿음을 지닌 우리 당이 아니고서는 감히 엄두도 낼수 없는 일이다.

우리 당이 최악의 시련속에서 최고의 목표를 내세우고 최대의 속도로 사회주의건설을 밀고나가는것은 후대들을 위해서이다. 우리 대에 고생을 겪더라도 미래를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해놓아야 하며 그것도 후대들이 손을 대지 않도록 완벽하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다.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펼친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전변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의 자욱은 우리를 상대로 불장난을 해볼 엄두도 낼수 없는 강력한 국방력을 마련하는 투쟁에도 새겨져있고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벌어지고있는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건설에서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고 무엇을 하나 설계하고 작전하여도 땜때기식이나 견본모방형이 아니라 우리 식으로 백년, 천년앞을 내다보며 개발창조형, 미래형으로 전환시켜나가는 당의 현명한 령도는 주체조선의 찬란한 래일을 확고히 담보해주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과학이며 승리이라는것은 실천투쟁속에서 뚜렷이 확증된 진리이다. 우리 당은 인민을 믿고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과학적인 령도로 력사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힘차게 써나갈것이다.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참다운 어머니당, 강철같은 조직력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고귀한 재부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튼튼히 틀어쥐고나가는데 우리 당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빛내이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당건설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다.

주체108(2019)년 10월 2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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