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

오늘 세계인민들은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나라,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에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며 《일심단결은 조선의 기상이며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만능의 보검이다.》, 《일심단결은 조선의 상징》, 《조선의 위대함과 강대함을 목격하였다.》, 《조선이야말로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나라,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강위력한 나라》라고 한결같이 격찬하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민족도 많지만 전체 인민이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지니고 령도자와 사상과 뜻도 발걸음도 같이하는 나라는 우리 공화국밖에 없다.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는것은 일심단결을 백승의 무기로 틀어쥐고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일심단결이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이기때문이다.

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조직적인 투쟁인것만큼 혁명투쟁에서 승리하자면 인민대중이 단합된 힘으로 조직적인 투쟁을 벌려야 한다.

단결은 인민대중의 생존방식이고 자기의 운명을 온갖 구속과 예속에서 구원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이다.

단결은 혁명의 생명이다. 혁명투쟁에서 뭉치면 승리하지만 흩어지면 패하게 된다.

가장 숭고하고 공고한 단결은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인민대중이 끊을수 없는 뉴대로 뭉친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은 천만의 대오를 하나의 사상의지로 묶어세울수 있는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이 있을 때만이 실현될수 있다. 다시말하여 탁월한 수령을 모실 때에만 이루어질수 있다.

수령은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당과 혁명의 최고령도자이다.

수령은 인민대중속에서 나와서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의 아들이며 그들에게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그들의 운명개척의 길을 밝혀주고 참답게 이끌어주는 인민대중의 어버이이며 스승이다. 그러므로 인민대중은 수령의 주위에 굳게 단결되여 수령과 혼연일체를 이루게 된다. 

인민대중은 수령의 두리에 굳게 통일단결되여 하나의 자주적인 사회정치적생명체인 혁명의 주체를 이룬다.

혁명의 주체는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통일된 운명공동체, 영생하는 자주적인 생명력을 지닌 하나의 사회정치적집단이다. 수령은 혁명의 주체에서 최고뇌수이고 당은 중추를 이루며 인민대중은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을 담당수행해나가는 혁명의 주인이다.

아무리 제국주의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되였어도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지 않으면 낡은 사회제도를 유지하려는 반혁명세력들의 필사적인 반항에 부딪쳐 혁명을 망쳐먹게 된다. 그러므로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여야 혁명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혁명의 주체의 위력은 곧 단결의 위력이다.

이것은 불리한 객관적조건을 유리한것으로 전변시키고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 혁명의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바로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뭉친 일심단결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일심단결이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혁명의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기때문이다.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 우리 나라에서만 이룩할수 있다. 생각도 하나이고 천만사람의 발걸음도 하나인 일심단결의 혁명대오, 그것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이 령도하는 우리 나라에서만 볼수 있는 주체조선의 참모습이다.

일심단결의 전통은 일찌기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이룩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의 천하지대본은 일심단결이며 일심단결의 기초는 혁명적동지애라는 단결의 원리를 내놓으시고 혼연일체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였다.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혁명이라는 지론을 간직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혁명을 령도하여오시는 나날 모든 사상과 로선의 밑바탕에 항상 단결이라는 리념을 놓으시였고 모든 승리의 열쇠도 단결에서 찾으시였으며 그를 빛나게 실현해나가시였다.

하기에 김혁, 차광수를 비롯한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삼천리강산을 밝게 비치는 새별로,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받들고 단결의 중심으로 모시였으며 한별정신에 기초하여 굳게 뭉쳤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할수 있은것도, 해방직후 우리 인민이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우자는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적인 호소를 높이 받들고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 건국사업에 매진할수 있은것도 다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싸웠기때문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보병총과 원자탄과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을 물리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었고 전후에도 《경애하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쳐 온갖 난관과 시련을 뚫고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고 만방에 그 위력을 떨칠수 있었다.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혁명의 매 시기마다 언제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모든 난관과 애로를 뚫고나가는 위대한 혁명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공화국의 정치사상적통일과 단결을 천백배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믿음과 사랑으로 새 사회를 건설하는 숭고한 경지를 펼치시였다.

일찌기 일심단결의 사상을 혁명의 무기로 틀어쥐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력사적인 승리도 일심단결의 위대한 힘으로 안아오시였다.

우리 인민은 겹쳐드는 자연재해와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뭉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 군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내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경제적난국을 이겨내고 사회주의의 붉은기를 지켜냈다고 하시면서 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생명선이며 필승불패의 보검이라고 힘있게 천명하시였다.

진정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혁명의 년대기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무한한 혁명열, 애국열의 산물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와 결심을 목숨바쳐 관철하려는 인민의 깨끗한 충실성과 헌신성의 결정체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새로운 진군속도를 창조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령마루에로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단결의 사상, 단결의 리념, 단결의 정신이 구현되였기에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나라로 그 이름을 높이 떨치며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력이 만방에 과시되여온 전로정은 일심단결이야말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강의 무기로 된다는 고귀한 진리를 가르쳐주고있다.

세상에는 경제력이나 풍부한 자원을 자랑하는 나라들은 많아도 일심단결의 힘을 지닌 강국은 없으며 일심단결된 사상정신적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해 힘차게 돌진하는 민족도 없다.

우리는 혁명의 붉은 기폭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일심단결을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김국철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