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애국주의는 온 사회를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만드는
위력한 사상적무기​이며 사상정신적량식

 

오늘 세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어버이로 모시고 온 사회가 하나의 대가정으로 되고있는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의 참모습을 보고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핵무기보다도 더 위력한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은 다름아닌 김정일애국주의를 사상정신적무기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욱 공고하고 위력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며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입니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사상정신적기초인 김정일애국주의는 숭고한 조국관과 인민관, 후대관으로 일관된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로서 온 사회를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만드는 위력한 사상적무기로서의 위대한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온 사회를 화목한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만드는 위력한 사상적무기이다.

예로부터 가정에서와 이웃들사이에 서로 화목하게 지내고 남의 아픔과 불행을 두고 같이 걱정하며 스스럼없이 도와나서는것은 우리 민족고유의 미덕이고 생활기풍이였다. 부모는 자식들을 무한히 사랑하고 자식은 부모들에게 지극히 효도하며 형제와 친구들간의 의리가 깊고 례의가 밝은것이 바로 우리 인민이였다. 비록 넉넉치 못한 살림이지만 서로 양보하고 리해하며 나누어쓰는것과 같은 미덕은 어디서나 흔히 볼수 있는 우리 인민의 생활방식이였고 기풍이였다.

우리 인민의 이 전통적인 생활풍습은 위대한 장군님의 인덕정치아래 새로운 높이에로 발전하였으며 우리 사회의 미풍으로 활짝 꽃펴났다.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 원쑤들은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에 대한 믿음을 버리고 남의 집 처마밑으로 들어갈것을 노렸으며 화목했던 우리 생활이 인정이 메마른 사막처럼 황페화되고 우리 대가정의 성새에 금이 가기를 꾀하였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을 어버이로 모신 우리의 대가정에서 행복의 웃음소리는 더 높이 울렸으며 남들같으면 인정이 박해지고 불화가 생겨 제각기 뿔뿔이 갈라져갔을 그 힘겨웠던 나날에도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 아름다운 희생과 헌신의 미담들이 수없이 꽃펴났다.

 

갑자기 들이닥친 큰물로 하여 집과 재산들이 떠내려갈 때에도 우리 인민들은 약속이나 한듯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초상화부터 안전하게 모셔내왔으며 서로서로 의지하고 도와주며 재난을 이겨냈다. 사품치는 물속에 뛰여들어 제자식이 아니라 남의 자식을 먼저 구원한 아버지도 있었고 불붙는 집에서 마지막한사람까지 다 구원하고 희생된 이름모를 청년도 있었다. 시시각각으로 불어오르는 물속에서 어서 높은 나무가지에 오르라고 사람들을 떠받들어준 녀인도 있었다. 큰물로 집과 재산은 비록 잃었어도 사람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는데 무슨 걱정이 있느냐고 하면서 도로와 철길복구건설장으로 달려나갔으며 온 나라 일터들과 집집들에서는 피해지역 인민들을 위해 자기들의 뜨거운 지성이 담긴 식량과 의복, 약품들을 아낌없이 보내주었다.

 

위대한 령도자를 어버이로 모시고있기에 우리 사회에서는 재난은 있을지언정 불행은 있을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된 신념이고 생활륜리이다. 이런 고상한 륜리, 뜨거운 사랑과 정, 의리가 온 사회에 꽉 차넘치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이 그처럼 강한것이다.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를 서슴없이 바치며 누구나 서로 돕고 이끌면서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길에서 어깨겯고 나가는 이 아름다운 화폭이야말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꾸어주신 일심단결된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며 김정일애국주의가 가져온 자랑찬 현실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길에서 혁명적동지애와 의리를 높이 발휘해나가게 하는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다.

위대한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나의 생명으로 결합되여 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우리의 일심단결은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의 결정체이다.

동지는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운명을 같이하는 전우이다. 혁명의 한길에서 고난과 시련도 함께 이겨내고 기쁨과 슬픔도 함께 나누면서 생사운명을 같이하는것이 혁명동지이다. 동지가 없으면 혁명이 개척될수도 없고 전진할수도 없다. 이런 의미에서 혁명은 곧 동지이고 동지는 곧 혁명이라고 말하는것이다.

혁명의 길에서는 동지보다 더 가깝고 귀중한 사람이 없다. 예로부터 부모와 형제, 친척이 제일 가까운 사람이라고 하였는데 물론 인간생활에서 혈연적으로 맺어진 부모와 형제, 친척이 가까운것만은 사실이다. 그러나 피를 나눈 혈육이라고 하여도 사상과 뜻이 다르면 간고한 혁명의 길을 끝까지 함께 걸어갈수 없다. 더우기 일시적인 리해관계나 타산에 기초하여 맺어진 인간관계로는 혁명을 할수 없다.

동지들이 있기에 자신도 있고 동지들이 없으면 자신도 없다는것이 자신의 사상적신조이며 나는 곧 그대이고 그대는 곧 나라는 동지에 대한 믿음, 이것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동지관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동지관, 동지애를 따라배우고 깊이 체득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위급한 정황속에서도 동지를 위하여 자기를 서슴없이 바치는 높은 희생정신을 발휘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사회의 이러한 참모습에 대하여 집단과 동지들을 위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는것은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키우신 우리 시대 인간들만이 지닐수 있는 미덕이라고 사랑과 믿음이 담긴 친필로 높이 평가하시였다.

 

인민의 안전과 생명재산, 집단과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의 생명을 서슴없이 바친 강원도인민보안국 인민보안원이였던 김금수, 한병남영웅들과 금골광산의 광부였던 박태선, 연안군 오현협동농장의 농장원이였던 리창선의 희생정신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에 지닌 우리 시대 인간들만이 발휘할수 있는 숭고한 희생정신이다.

 

이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일심단결의 대화원, 로동당시대에 사는 인간들만이 보여줄수 있는 미덕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와 집단과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를 서슴없이 바친 우리 시대 평범한 인간들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영웅적최후를 값높이 빛내여주시고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하시여 우리의 일심단결을 더욱 굳건히 다져주신다.

위대한 정치는 위대한 현실을 창조하며 위대한 정치지도자가 위대한 인민을 키운다. 인민들의 정신도덕적풍모는 령도자의 풍모를 닮아가며 당의 정치를 따라가게 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신 인덕정치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 심화발전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머니는 못난 자식, 말썽많은 자식이라고 하여 차별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런 자식들에 대하여 더 마음을 쓴다고 하시면서 당과 국가앞에 죄를 지은 사람들도 다 교양하고 포섭하여 자기 초소에서 충실히 일해나가도록 따뜻이 보살펴주시고 이끌어주신다. 온 나라 대가정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충정의 맹세가 담긴 편지에 사랑의 회답서한도 보내주시고 새집들이한 평범한 로동자의 가정에 들리시여서는 사랑의 축배잔도 부어주시며 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덕은 우리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며 김정일애국주의의 숭고한 발현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당과 조국,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기의 깨끗한 량심과 애국의 구슬땀을 다 바치게 하는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다.

집단주의적요구를 구현하여 동지적단결과 협조가 사회관계의 기본을 이루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그 본성에 맞는 새로운 인간관계가 맺어지고 발현될수 있는 사회적조건이 지어져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사회경제적처지의 공통성, 목적과 리해관계의 공통성으로 하여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모든 사람들이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한 생활기풍과 건전한 생활양식이 온 사회를 지배하고있다. 집단주의원칙에 기초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서로 돕고 이끌면서 화목하게 사는것을 떠나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에 대하여 말할수 없으며 그 근본적이며 본질적인 우월성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수령과 전사, 당과 인민이 일심단결되고 사람들이 친혈육과 같이 서로 사랑하고 도와주며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있는 우리 사회의 참모습은 김정일애국주의의 빛나는 구현으로 된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집단주의에 기초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킬수 있으며 모든 사회성원들이 서로 돕고 이끌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길에서 자신의 행복과 보람을 찾게 된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심장깊이 간직할 때 집단의 리익속에 자기 개인의 리익도 있고 조국의 부강번영도 있다는 집단주의적생활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서로 돕고 이끌면서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혁명적풍모를 높이 발휘할수 있다.

주체혁명의 한길에서 더욱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이 땅, 이 하늘아래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김정일애국주의에 우리 시대 인간들이 지녀야 할 인생관의 높이와 화목하고 단합된 대가정의 면모가 다 담겨져있으며 그 빛나는 모범이 생동한 현실로 새겨져있다.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할 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욱 강화될것이며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김증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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