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숭고한 통일의지를 지니신 애국애족의 최고화신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숭고한 통일의지를 지니시고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위하여 온넋과 심장을 뜨겁게 불태워오신 애국애족의 최고화신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난관과 장애가 가로놓여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여야 하며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우리 세대의 책임과 임무를 다하여야 한다.》

민족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끝장내는것은 우리 온 겨레의 간절한 소원이다.

겨레의 이 념원은 우리 민족의 통일을 달가워하지 않는 반통일세력들의 방해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속에서 실현되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철석같은 의지, 불변의 통일의지를 지니시고 반통일세력들의 끈질기고도 집요한 방해책동을 짓부셔버리시며 자주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통일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우리 민족은 하나이라는 견해와 관점에 기초하고있는 투철한 통일의지, 숭고한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하고있는 불변의 통일의지를 체현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민족은 하나이며 반드시 하나로 되여야 한다는 투철한 통일의지를 지니신 애국애족의 최고화신이시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한강토우에서 한피줄을 이으며 하나의 언어를 가지고 살아온 단일민족이다. 단군의 혈통을 이어온 우리 민족이 력대로 살아온 강토도 하나였지 결코 둘이 아니였다. 지리적개념뿐아니라 반만년을 이어오면서 한피줄을 이어왔다는 사회력사적개념으로 보아도 우리 민족은 부정할수 없는 오직 하나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우리 민족은 둘이 아니라 하나이라는 관점에 기초한 철석의 통일의지를 새겨안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1(1982)년 9월 9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며 조국통일을 앞당기자》에서 우리 민족은 하나이며 반드시 하나로 되여야 한다는 자신의 통일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선포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조선은 반드시 하나로 통일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나는 언제나 하나의 조선만을 생각하지 두개의 조선은 생각해본적이 없다고, 조선민족은 둘로 갈라져서는 살수 없는 하나의 유기체와 같다고, 《조선은 하나다!》, 이것이 자신의 확고한 의지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민족의 분렬을 가장 큰 아픔으로 생각하시면서 한평생 투철한 통일의지를 견지하여오신데 대하여서는 그이께서 정립하신 조국통일에 대한 정의와 금옥처럼 빛나는 명언들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은 민족최대의 숙원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며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하나의 민족으로서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문제이라는 고전적정식화를 주시였다.

민족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투철한 의지는 또한 그이께서 내놓으신 명언들에서도 빛나고있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이끌어올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이다.》

《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지면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

《참된 애국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속에 있다.》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통일은 애국이고 분렬은 매국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명언들의 글줄마다에는 우리 민족은 하나이며 분렬된 강토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를 위한 애국투쟁에 떨쳐나서야 한다는 참된 삶의 진리가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80년대 초에 통일에 대하여 무관심한 사람은 애국의 마음이 조금도 없는 사람이며 그런 사람은 조선민족으로서의 자격도 상실한 사람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사색과 활동은 통일과 잇닿아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투철한 통일의지는 1990년대에 어버이수령님의 통일업적을 집대성하여 정립하여주신 조국통일3대헌장에도 그리고 새 세기에 온 겨레가 높이 들고나가야 할 리념으로 안겨주신 우리 민족끼리에도 빛발치고있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은 한평생 분렬된 민족의 고통을 제일로 가슴아파하시며 투철하고 철석같은 통일의지로 심장을 끓이신 애국애족의 최고화신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숭고한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하고있는 불변의 통일의지를 지니신 애국애족의 최고화신이시다.

오늘 세계를 둘러보면 우리 민족처럼 상상하기도 어려운 분렬의 고통과 아픔을 그토록 오래동안 가슴저리게 안고사는 민족은 없다.

위대한 수령님의 통일념원을 기어이 관철하여 민족지상의 과업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통일을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는것, 바로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민족앞에 지니신 숭고한 력사적사명이고 새겨안으신 무거운 책임감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에 대하여 일찌기 국토분렬과 민족분렬의 비극이 시작되던 그때에 벌써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하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렸을 때 나는 둘로 갈라진 민족의 분렬을 두고 가슴아파 잠못드시는 수령님을 지켜보면서 어서 커서 하루빨리 통일을 이룩하여 수령님께 기쁨을 드려야 하겠다고 생각하였다, 통일은 나의 높은 사명이다, 나는 새벽에 일어나 창문을 열 때도 남녘겨레들을 생각하고 밤에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들 때에도 남녘겨레들을 생각하면서 통일에 대해 생각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51(1962)년 9월초 군사야영의 나날에는 민족의 통일은 우리 인민의 간절한 소원, 어버이수령님의 절절한 념원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어떤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기어이 통일을 실현하여야 한다고, 이것은 자신의 사명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통일을 자신의 숭고한 사명감으로 새겨안으신데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념원도 담겨져있다.

 

주체63(1974)년 12월 23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일을 하루 앞둔 겨울밤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래일은 우리 어머님의 탄생 57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시면서 이날을 맞이하니 어머님께서 생전에 나에게 어버이수령님께 꼭 통일의 기쁨을 드려야 한다고 하시던 간곡한 말씀이 되새겨진다고, 어머님을 생각할 때면 어머님께서 왜 아직까지 수령님께 통일의 기쁨을 드리지 못하는가고 준절하게 말씀하시는것만 같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통일에 대한 절대적사명감은 특히 민족의 대국상이후 어버이수령님의 통일유훈관철이라는 불변의 사명감과 결합되면서 더욱 강렬해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4(1995)년 7월 어버이수령님의 서거1돐 추모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평양을 찾아온 문익환목사의 부인 박용길녀사를 만나주신 자리에서 불변의 사명감을 내외에 힘있게 표명하시였다.

 

조선치마저고리차림으로 백발을 날리며 어버이수령님의 령전을 찾아온 녀사를 만나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번에 녀사가 문익환선생과 같이 수령님의 령전에 인사를 올리는 심정으로 선생이 수령님을 만나뵈올 때 꼈던 안경과 반지를 몸에 소중히 품고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몹시 감동되였다고, 자신께서는 녀사가 혼자 온것이 아니라 문익환선생과 함께 왔으며 두분이 수령님께 올리는 남녘인민들의 인사를 안고온것으로 생각하고있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남녘동포들이 보고싶다고, 자신께서는 민족의 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겠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이날에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여 민족의 최대숙원을 풀고 우리 민족을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우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통일의지가 담겨져있는 력사의 선언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변의 통일의지는 력사에 길이 빛날 주체85(1996)년 11월 24일 새벽안개 자욱한 판문점을 찾으시여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친필비앞에서 하신 간곡한 교시에도 비껴있다.

이날 불과 아홉글자밖에 되지 않지만 수천수만자의 비문으로도 대신할수 없는 거룩하고 위대한 뜻을 담고있는 친필비앞에서 걸음을 떼지 못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통일위업에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로고를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행한 일군들에게 우리 수령님의 한생은 항일무장투쟁시기를 내놓으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한생이였다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수령님의 념원대로 조국을 반드시 통일하여야 한다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줄 가장 큰 선물은 조국통일이라고 하시였는데 자신께서는 통일된 조국을 우리 인민들에게 반드시 선물로 주려고 한다고 자신의 드팀없는 통일의지를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2000년대에 들어와 우리 민족사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통일기운이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속에 6.15통일시대가 펼쳐지게 된것도 위대한 장군님의 통일의지의 빛나는 결실인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 간직해오신 숭고한 통일의지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평화번영과 자주통일의 새로운 전기를 열어나가는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사와 더불어 더욱 찬란히 빛을 뿌리고있다.

김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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