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번영의 보검​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자력갱생은 자기의 힘을 믿고 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혁명정신이며 투쟁기풍이다.

자력갱생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반만년민족사의 특대사변들을 안아온 근본원천이며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힘있게 추동하는 번영의 보검이다.

 

ㅡ 자력갱생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번영의 보검으로 되는것은 자력갱생을 언제나 투쟁의 기치로 높이 들고 자기의 로정우에 승리와 영광을 떨쳐온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가 가르쳐주는 진리이기때문이다.

자력갱생은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끝까지 하려는 조선혁명가들의 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원칙이 새겨진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기치이다.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으며 영웅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쳐왔다.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가난과 락후가 지배하고 일제의 식민지로 전락되여있던 우리 나라가 오늘과 같이 무진막강한 국력을 떨치며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서 떨칠수 있게 된것은 자력갱생을 언제나 투쟁의 기치로 높이 들고 전진해왔기때문이다.

 

조선혁명의 력사는 자강력으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력사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 력사를 쥐여짜면 자력갱생이라고도 말할수 있다. 자력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나날에 우리 당과 인민은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겪었지만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하였다.

간고한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조선의 혁명가들은 맨주먹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 달려드는 원쑤들을 족쳤으며 전민족적인 항전을 벌려 강도일제를 쳐부시고 나라를 해방하였다.

새 조국건설시기에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당창건과 토지개혁, 산업국유화, 정규무력창설도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 남을 쳐다보거나 남에게 의존한것이 아니라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손으로 이룩하였다.

3년간의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군자리로동계급은 맨손으로 피대를 돌려 전시생산을 보장하였다. 우리의 인민은 군자리로동계급들처럼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결사적으로 뚫고 헤치며 많은 무기와 탄약을 생산하여 전선에 보내줌으로써 승리의 7.27을 안아왔다. 또한 전후복구건설의 어려운 나날 우리 당의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비방하며 대국들이 압력을 가할 때에 우리는 자력갱생의 마치소리 높이 울리며 천리마대고조로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위업을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보란듯이 완성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1970년대에 이어 1980년대에도 새로운 진군속도인 80년대속도를 창조하여 세계갑문건설력사에 류례없는 거창한 대규모의 서해갑문을 우리의 설비와 자재, 우리의 기술로 불과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완공함으로써 기적과 번영의 년대로 뜻깊게 장식하였다.

그리고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것을 기화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악랄한 경제제재와 봉쇄, 군사적위협을 가할 때에도 우리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하면서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투쟁함으로써 전대미문의 제재와 압박을 이겨내고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최악의 역경속에서 세계를 향하여 솟구쳐올랐다.

하여 우리 인민은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무적의 타격수단들도 다 만들어낼수 있는 자위적국방공업의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되였고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오르게 되였으며 우리 식 CNC기술과 주체철, 주체비료, 주체비날론, 희한한 사회주의선경들,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들을 수많이 일떠세우는 기적을 창조하여 세계를 경탄시켰다.

 

항일혁명투쟁시기 혁명선렬들에게 자체의 힘으로 나라를 찾아야 한다는 각오가 없었더라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지 못하였을것이며 전후 우리가 대국주의자들의 압력에 못이겨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포기하고 쎄브에 들었더라면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지 못하였을것이다. 또 자체의 힘으로 첫 기관단총을 만들어낸 자립적국방공업의 력사를 개척하지 못했다면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단호히 대처해나가면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없었을것이다.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혁명의 자랑찬 력사는 자력갱생이야말로 백승의 무기이고 승리의 원천이며 번영의 보검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맨주먹으로 시작한 조선혁명은 과학으로서의 자력갱생의 위대한 힘을 발견하고 그것을 운명개척의 절대법칙으로 공고발전시켜온 주체의 위업이며 자력갱생의 길이야말로 진정한 강국에로의 길이라는것을 세계앞에 보여주는 력사의 교과서라고 말할수 있다.

이처럼 외부의 방조나 지원이 없이 자기의 힘을 믿고 승리만을 개척하여온 조선혁명의 빛나는 력사와 자력자강으로 힘있게 일떠서는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자력갱생이야말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번영의 보검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ㅡ 자력갱생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번영의 보검으로 되는것은 자력갱생이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게 하는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기때문이다.

자력갱생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게 하는 강위력한 무기이다.

나라와 민족에 있어서 자주적존엄은 생명과 같다. 민족의 존엄을 고수하려면 나라가 강해야 하며 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믿음직하고 빠른 길은 자체의 힘과 기술, 자기 인민의 정신력에 의거하는데 있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을 지키고 국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가 겪은 시련과 난관은 수십, 수백권의 책에도 다 담지 못할것이다. 이 길에는 전쟁이냐 평화냐 하는 첨예한 시점도 있었고 날로 악랄해지는 적대세력들의 횡포무도한 제재봉쇄로 하여 인민들이 처절한 고생과 시련을 겪어야 했던 나날도 있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끝까지 가야 할 강국건설의 길에서 우리 당은 순간의 답보도, 한치의 양보도 허용하지 않았다.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우리의 힘을 우리가 요구하는 수준에까지 끌어올리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략적인 구상과 결심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결사적으로 관철하여온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이 있었기에 그처럼 짧은 기간에 우리 조국의 위력이 높이 떨쳐질수 있게 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은 만천하에 힘있게 떨쳐지고있다. 마음만 먹으면 그 무엇도 해낼수 있는 무진막강한 힘을 지니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가는 나라가 우리 국가이다. 현실은 광명한 미래를 내다보며 력사의 온갖 시련을 강행돌파해온 자력갱생의 길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세상에 우리 나라처럼 국가발전의 모든 토대와 잠재력을 철저히 자기의 힘과 기술, 땀과 노력으로 마련해놓은 나라는 찾아보기 힘들다. 우리는 자체의 힘으로 튼튼한 국력을 다져놓았기에 대세에 따라 흔들리는 법이 없고 순간의 주저나 동요도 없이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

이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 7년간 조국번영의 위대한 자욱을 아로새기며 안아온 경이적인 사변들을 통해서도 뚜렷이 찾아볼수 있다.

 

※ 하늘에선 우리가 만든 위성과 비행기가 날고 지하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며 땅우에선 우리가 만든 뜨락또르들과 자동차가 달리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고 마식령스키장,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릉라곱등어관, 자연박물관, 려명거리를 비롯한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들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이 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올랐으며 산에는 산마다 과일향기가 풍겨오고 바다에는 황금해의 새 력사도 펼쳐졌다.

위대한 현실은 바로 자기의 억센 힘만을 믿고 자기 손으로 행복을 창조하여온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기풍, 창조방식인 자력갱생의 힘이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이다.

 

오늘 세계가 우리 국가의 위력에 대하여 한결같이 인정하고 적대관계에 있던 나라들까지도 관계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우리의 힘이 강하고 우리 국가의 발전잠재력이 무궁무진하기때문이다.

 

이를 두고 외국의 한 인사는 《조선은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지금 적지 않은 나라들이 남의 도움에 의한 자기의 경제발전을 기대하고있는데 자기것이 없는 경제는 한갖 허울에 불과하다. 이 세상에서 자력으로 모든것을 창조해나가며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해나가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조선밖에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제재와 봉쇄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진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을 절대로 막지 못한다.

조선이야말로 위대한 힘을 가진 불패의 나라, 전도가 양양한 강국이다.》라고 말하였다.

 

자력갱생을 하면 나날이 흥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영영 일어서지 못한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투쟁속에 확고한 관점으로 자리잡았다. 자력갱생의 길이자 승리와 번영의 길이라는것은 절대적인 진리이며 과학이다.

자력갱생은 류례없이 간고했던 우리 혁명을 끝없는 승리와 영광에로 이끌어온 원동력이며 자기의 힘으로 세계의 상상봉에 기어이 올라서려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백년대계의 전략이다.

자력갱생은 자주정신이 강한 우리 인민에게만 있는 위대한 힘이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억세게 자라난 존엄높은 우리 인민만이 억세게 틀어쥘수 있는 강위력한 번영의 보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가혹한 경제봉쇄와 제재속에서도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손으로 앞길을 개척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지난 한해를 긍지높이 총화하면서 다시한번 재삼 확신하게 되는것은 우리 국가는 그 어떤 외부적인 지원이나 그 누구의 도움 없이도 얼마든지 능히 우리 인민의 억센 힘과 노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발전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는 진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온 세계가 경탄하며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허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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