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인민사랑의 노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은 장군님의 한생의 좌우명이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민이라고 하시였으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애국신조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의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내세우시였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의 좌우명이자 위대한 장군님의 좌우명이였으며 정치철학이다. 이민위천, 바로 이 한마디의 말속에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집약되여있다.

인민을 하늘과 같이 여긴다는것은 인민을 이 세상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가장 지혜롭고 우월한 존재, 전지전능한 존재로 보고 내세운다는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사상을 그대로 이어받으시여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내세우시였으며 인민을 선생으로 존경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인가 현지지도에서 돌아오시는 길에 당중앙위원회 청사지붕우에서 창공높이 나붓기는 당기를 가리키시며 일군들에게 우리 당기는 바라볼수록 마음이 숭엄해진다, 저 성스러운 우리 혁명의 붉은 기폭에는 인민대중, 다시말하여 로동자, 농민, 근로인테리의 모습이 새겨져있다, 인민대중은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위대하며 가장 아름답다, 그러기에 나는 인민대중을 열렬히 숭배한다라고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셨기에 자신을 늘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로, 심부름군으로 여기시였으며 한평생 인민에게서 배우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을 자신의 더없는 보람으로, 좌우명으로 여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중심에는 언제나 우리 인민이 놓여있었다.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것이 바로 우리 장군님의 애국신조였고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의 리상이 더 활짝 꽃펴날 부강조국의 래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온갖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과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의 요람인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굳건히 지키고 인민의 리상이 더 활짝 꽃펴날 부강조국의 래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온갖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모든것의 가치를 평가하시였고 인민의 지향과 요구, 리익을 집대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였으며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그들과 의논하시면서 그 수행방도를 찾으시였다. 인민생활과 관련된 문제, 인민들의 리해관계와 관련된 문제는 그것이 크든작든 무조건 당조직들이 장악하는 사업의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사업원칙이였고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인민들이 기뻐하는가 하는것이 인민사랑의 길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시는 첫 물으심이였다. 

인민을 가장 귀중히 여기시고 인민의 리익을 제일 최우선, 절대시하신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가장 기쁘신 때는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실 때였고 제일 괴로워하신 때는 일군들이 일을 잘하지 못하여 인민들에게 고통을 주거나 그들이 불편을 느낀다는것을 아실 때였다.

 

어느 한 닭공장이 새로 개건되여 인민들이 실제로 그 덕을 보기 시작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서는 새로 개건된 닭공장에서 생산한 닭고기를 공급받고 인민들이 너무 좋아 어쩔줄 몰라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더없이 만족해하시였고 전기화가 실현된 새 살림집들에서 농장원들이 당의 은덕을 노래하며 행복하게 잘살고있다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고, 나는 우리 인민들이 행복하게 잘산다는 말을 들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말씀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마음속에 언제나 조국과 인민을 안고사시며 인민들의 기쁨에서 최대의 행복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을 따라 간고한 시련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을 어떻게 해서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시였다.

주체98(2009)년 우리 나라에서는 철갑상어양어에서 완전히 성공하는 특기할 성과가 이룩되였다.

철갑상어양어에서 완전히 성공한 신창양어장은 나라가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을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의 먼 앞날을 내다보고 건설하도록 하신 희한한 창조물이다.

고난의 행군시기 나라사정이 너무 어려워 누구도 양어장을 꾸릴 생각조차 할수 없었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행복하게 살 앞날을 그려보시면서 신창지구에 대규모의 양어장을 꾸릴것을 결심하시고 여러차례나 현지지도하시면서 많은 품을 들이시였다.

하루빨리 우리 인민들에게 철갑상어고기맛과 알젓맛을 보이고싶은것, 고난의 행군시기 식량사정이 긴장하여도 변함없이 자기 일터와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켜낸 우리 인민들에게 어떤 값비싼 대가를 치르더라도 하루빨리 남들이 부러워하도록 훌륭한 식생활조건을 마련하여주고싶으신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심정이시였다.

 

주체98(2009)년 6월 신창양어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는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서 제일 잘사는 인민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하시며 우리 인민들은 마땅히 철갑상어료리와 같은 세계적인 고급료리도 맛보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철갑상어는 바다로, 조선은 세계로, 이 얼마나 자랑찬 현실입니까, 만난을 이겨낸 오늘 나는 시련도 많고 곡절도 많았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며 혁명은 바로 이런 재미에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자부심과 인민을 위하여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하겠다는 생각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됩니다라고 하시며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이것이 나의 활동의 근본원칙이고 생의 목표라고 교시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력사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고 불철주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현실들을 대하실 때마다 온갖 피곤이 다 풀린다고 그토록 기뻐하시며 또다시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신것은 바로 인민을 이 세상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고 인민의 행복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시는 그이의 숭고한 인민관, 행복관에 그 뿌리를 두고있었다.

언제인가 로씨야를 방문하신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뵈온 자리에서 로씨야대통령은 자기는 모든것을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여야 한다는 장군님의 인민대중중심의 정치에 탄복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언제 어디서나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 일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인민을 위한 복무를 자신의 좌우명으로, 력사적사명으로 간주하시고 마음속에 언제나 인민을 안고사시였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인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그들의 생활을 잘 돌보지 않는 현상에 대하여서는 추호도 용서치 않으시며 그들이 언제나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 일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어느해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해당부문일군들이 수도시민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지 못하고 불편을 준데 대하여 엄하게 비판하시면서 그들이 수도시민들의 생활에 관심을 돌리지 않아 인민들에게 불편을 준것은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에 저해를 주는 정치적문제라는것을 명심하고 심각히 비판하도록 하시였다.

 

또 어느해인가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지방들에 상하수도시설이 온전하게 갖추어져있지 못한 조건에서 층수높은 살림집을 지어놓으면 먹는물문제와 오수처리문제가 걸려 인민들에게 불편을 주게 된다고 하시면서 우리 일군들이 인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주건말건 그저 보기나 좋으면 된다는 식으로 일하는것은 인민성이 없는 표현이며 하나의 허례허식이라고 엄하게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러한 간곡한 당부속에는 우리 일군들이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진정한 인민의 복무자, 인민들로부터 《우리》라고 불리우는 진정한 인민의 일군이 될것을 바라시는 깊은 의도와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선시찰과 현지지도의 길에서 군인들과 인민들이 자기 단위책임일군을 우리 아무개라고 부르는 말을 들을 때 제일 기뻐하시며 그렇게 불리우는 일군들을 자신과 뜻을 같이하는 혁명전우, 진짜동지로 내세우시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강도를 현지지도하시는 길에 구봉령의 령길을 관리하는 가족소대원들이 당시 도당책임비서를 《우리 도당책임비서동지》라고 부르면서 그를 제발 평양으로 소환하지 말아달라고 하는 제기를 들으시고 큰 충격을 받으시였다. 그런데 한 일군은 가족소대원들이 도당책임비서에 대하여 환상을 가지고있다고 하였다. 그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것은 환상이 아니라 그자신과 당에 대한 신뢰이고 평가이다, 사람이 우리라는 말은 하기 쉬워도 우리라는 말과 함께 불리우기는 힘들다, 대중은 아무에게나 우리라는 말을 붙이지 않는다, 우리라는 말은 대중이 일군들에게 주는 가장 값높은 칭호이며 표창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마음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으며 어떻게 하면 당을 따라 변함없이 한길을 걸어온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겠는가 하는 오직 이 하나의 생각뿐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바로 이런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한 사랑과 헌신의 길을 그리도 많이 걸으시였으며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대화원을 펼쳐주시였다.

 

하기에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오늘도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합치면 인민뿐이라는 《인민사랑의 노래》를 부르면서 한평생 인민을 마음속에 소중히 안고계신 어버이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삼가 우러르며 솟구치는 격정의 눈물을 금치 못해하고있는것이다.

 

참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김증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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