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조선의 위상을 새겨본다​

 

오늘 현대조선은 세계적인 전략국가로서 세계정치계의 초점을 모으며 천하제일강국으로 급부상하고있다.

《세계속의 현대조선! 그 전략적지위를 론하다》, 《인류의 리상이 실현되는 나라-사회주의조선》, 《급부상하는 현대조선! 그 정점은 어디》…

지구촌곳곳에서 울려나오는 찬탄의 목소리들은 창건 70돐을 맞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드리는 최대의 경의인 동시에 다함없는 축하의 표출이라고 생각된다.

하다면 세인의 이목을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현대조선의 위상은 과연 무엇이겠는가.

국가의 위상을 론하는 징표들은 나름대로이지만 그 정수는 한 나라, 한 민족을 이끄는 령도자의 정치실력의 응결체라고 할수 있다.

세계의 많은 정치학도서들에서 론하는 국가령도자의 실력은 여러가지이다. 이를 종합분석해보면 령도자의 소여국가건설론과 그 실천능력, 자질과 지도자적인 덕망의 체현이라고 볼수 있다.

아직 인류정치사에는 이 모든 자질과 능력을 한몸에 체현한 령도자는 없었다.

세계정치계에 관념처럼 굳어진 이 견해는 공화국의 선대수령님들의 뒤를 이어 국가령도자가 지녀야 할 그 모든 자질과 능력을 천부적으로 체현하신 김정은최고령도자님에 의해 새롭게 정립되게 되였다.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현대조선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그분의 령도실력을 론하자면 기존의 정치학계의 자대가 아니라 새로운 안목이 필요하다.

이 현실적요청에 부응하고저 나름의 자대로 천하제일강국으로 솟구쳐오르는 현대조선의 위상과 그를 이끄시는 최고령도자님의 위인상에 대해 음미해보고저 한다.

 

현대조선은 고결한 충정의 세계를 지니신 정치의 거장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비범한 위인상의 결정체이다.

로동계급의 혁명운동사에는 선대수령들이 이룩한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려고 노력한 국가령도자들의 자취가 없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김정은최고령도자님과 같이 선대수령들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최상의 경지로 심화발전시켜나가시는 그런 충정의 위인은 전무하다.

조국인민들에게 있어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국가건설리론은 력사를 통하여 확증된 진리이고 승리의 기치로 깊이 새겨져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는 조국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고계시는 선대수령님들의 국가건설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담보하는 기치로 간주하시고 그것을 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는것을 자신의 필생의 사명감으로 새겨안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는 여러 기회에 현대조선을 이끄시는 국가령도자로서 향후 자신의 국가건설구상에 대해 피력하시였다.

현대조선의 《애국가》로 창작되여 널리 애창되고있는 《조국찬가》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창공에는 우리 국기 무궁토록 나붓기고

                                       이 땅에선 모든 꿈 이루어지리

                                       그대를 영원히 사랑하리라

                                       빛나라 이 조선 인민공화국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친작이나 다름없는 노래 《조국찬가》에서 맥동치는 《이 땅에선 모든 꿈 이루어지리》라는 표현은 현대조선을 이끄시는 령도자의 마음속깊이 새겨진 공화국의 참모습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온 세계와 자국인민들앞에서 처음으로 육성연설을 하시면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자신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사회주의강국은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입니다.》라고 정의해주시였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하자!

이것이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께서 건설하실 주체조선, 인민공화국의 모습이다.

인민은 공화국의 근본이며 공화국은 철두철미 인민의 리상과 념원을 실현해나가는 인민의 나라, 부강하고 자주적인 국가로 건설되여야 한다, 이것은 공화국의 창건자이시고 령도자이시였던 선대수령님들께서 일평생 간직해오신 국가건설좌표였다.

돌이켜보면 지금으로부터 70년전인 주체37(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국호를 제정하시면서 바로 《인민》, 이 두 글자에 그리도 애틋한 사랑과 철석의 신념을 다 담으시였고 공화국의 성격을 규제하시면서 부강한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라는 전무후무한 정의를 주시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국가건설사상과 리론도 모두 국호에 새겨진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핵으로 하여 정립하시였고 국력이 약해 일제의 식민지노예로 수난받던 그 력사를 결단코 되풀이하지 않으시려 국력강화에 총력을 기울이시여 마침내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주시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뒤를 이어 국가건설의 바통을 이어받으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해 자신의 한생을 초불처럼 태우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김일성주석님께서 서거하신 이후 피눈물속에 새해를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 위대한 수령님의 제자답게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모두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일해나가자는 애국에 불타는 친필을 보내주시였다. 그리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역풍이 무섭게 몰아치는속에서 형언할수 없는 고난과 시련을 뚫고헤치며 수령님 물려주신 조국과 인민을 수호하시고 공화국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기 위한 억척의 디딤돌을 하나하나 놓아주시였다.

 

이처럼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천하제일강국구상은 바로 선대수령님들의 웅건한 뜻과 한생의 결정체인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국을 인민이 복락을 누리는 천하제일강국,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하는것이다.

현대정치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이처럼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인민의 강국건설구상을 체현한 령도자는 찾아볼수 없다.

바로 여기에 현대조선의 최고령도자님께서만이 체현하실수 있는 충정의 세계, 불세출의 위인상이 있는것이다.

 

현대조선은 희생적인 헌신의 열과 정을 지니신 령도의 거장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걸출한 위인상의 결정체이다.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지식검색싸이트들인 《구글》의 《놀이》나 《위키피디아》에는 헌신은 자아희생의 마음가짐이라고 정의되여있다.

자아희생이야말로 사랑의 가장 높은 발현으로 된다.

 

기쁨과 행복, 슬픔과 괴로움, 웃음과 눈물의 정서로 표현되는 사랑의 세계에서 한 나라의 정치가가 어느때에 제일로 기뻐하고 슬퍼하며 어디에서 삶의 보람을 느끼는가, 무엇을 위해 살고 무엇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하는가 하는것은 정치가, 령도자의 사랑의 높이, 헌신의 깊이를 가늠케 하는 중요한 표징이라고 말할수 있다.

 

현대조선의 최고령도자님께서 어느때에 제일로 기뻐하시고 어디서 생의 희열을 느끼며 무엇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불태워가시는가는 다음의 이야기를 통하여 잘 알수 있다.

언제인가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은 시인은 아니지만 선대수령들의 뜻을 받들어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울수만 있다면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고 말씀하시였다고 한다.

조국과 더불어 영생하리라를 한생의 지론으로 삼으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유지를 받들어 기꺼이 조국의 초석이 되려는 자각,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려는 일념이 심장에 꽉 들어찬 위인만이 터칠수 있는 심장의 고백이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사회주의강국을 위해서라면 한알의 모래알처럼 작아질때까지,하나의 점으로 보이지 않을 때까지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겠다는 이처럼 뜨겁고 진실한 자기 헌신, 열렬하고 적극적인 자기희생의 정신은 오직 김정은최고령도자님께서만이 체현하실수 있는 고결한 정신인것이다.

이런 헌신의 열과 정을 지니신 분이시기에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살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오시려 일년 삼백예순다섯날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나라의 방방곡곡을 찾고찾으시며 궂은 길, 험한 령을 쉬임없이 걷고 또 걸으시는것이다.

 

그 거룩한 나날들가운데는 인민을 위한 한 건설대상을 놓고서도 113건의 형성안을 보아주시던 열정의 낮과 밤도 있었고 과학자들이 살게 될 새 거리를 일떠세우기 위해 90여차례에 걸쳐 무려 590여건의 형성도안을 하나하나 완성시켜주시던 나날도 있었다.릉라도의 건설장에서 불어치는 모래바람을 손으로 가리우시며 몸소 설계도면을 그려주시고 유희장에 돋아난 잡초를 놓고도 가슴아프시여 손수 허리굽혀 뽑으시면서 안타까운 심정을 담아 절절하게 일군들을 깨우쳐주시던 심혈과 로고의 순간들도 있었다.때로는 흘러내리는 땀줄기도 닦을새 없이 먼지 날리는 건설장의 계단을 오르내리시였고 언젠가는 찬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진탕길을 걸으시면서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시려 헌신하신 최고령도자님이시다.

 

작은 목선에 서슴없이 오르시여 최대열점지역의 섬초소들을 찾아가시고 적진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초소들의 군인들을 찾고 찾으시던 그분의 위험천만한 현지시찰의 길이며 자연의 대재난을 당한 인민을 한시바삐 안아주시려 수수한 운동화를 신으시고 이어가신 하늘길, 바다길, 땅길을 세인은 놀라움속에 바라보고 또 바라보았다.

스스로 인민의 복무자가 되시여 인민을 위해 바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는 세인의 심장을 울리는 뜨거움이였다.

무연하게 펼쳐진 사과바다며 《이채어경》이 펼쳐진 수산사업소의 물고기무지들과 랭동창고들, 키높이 자란 집짐승먹이풀들을 바라보시며 귀한 보물인양 손수 정히 쓸어도 보시고 인민들을 잘 먹이게 된것이 그리도 만족하시여 오래도록 자리를 뜨지 못하시던 최고령도자님을 우러르며 세계제일의 인민적령도자에 대한 세인의 흠모의 정은 더욱 뜨거워만졌다.

 

인민들걱정에 잠 못드시고 인민들이 좋아할 기쁜 소식에 잠 못 이루시며 아직은 안전성을 담보할수 없는 경비행기며 마식령의 삭도의자, 개선청년공원의 관성비행차와 새형의 무궤도전차며 지하전동차에 몸소 오르시여 인민들의 행복과 편의를 위해 그리도 가슴뜨거운 로고를 바쳐가시는 최고령도자님과 같으신 희생적인 령도자, 여기에서 삶의 희열을 느끼시는 령도자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현대조선을 천하에 제일가는 강국으로 우뚝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불같은 헌신은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이라는 위대한 사변적인 력사도 펼치였고 판문점수뇌상봉과 4.27선언의 위대한 탄생도 안아왔다.

 

하기에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은 《현대조선의 최고령도자님의 국정운영은 매우 놀랍다》, 《김정은최고령도자 현지지도로 북전역을 종횡무진》, 《하루휴식도 없이 현지지도》, 《삼복의 무더위속에서 하루에도 여러개단위 현지지도》라고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다. 그러면서 그들은 《현대조선의 최고령도자님의 국민사랑에 머리가 숙어진다》, 《경애하는 그분은 참으로 인민최고사랑, 인민최대헌신을 천품으로 지니신 분이시다.》라고 격찬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뿐이 아니다.

 

세계의 언론들과 정치가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을 우러러 《현 세계에서 경탄할만한 지도자》, 《이 지구촌의 위대한 명인》, 《애족애민의 절절한 사랑을 지닌 령도자》, 《통일위한 큰 걸음의 정치》라고 련일 칭송해마지 않으며 《현대조선의 최고령도자님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고 인민을 사랑하시여 인민의 락원을 가꾸고계신다. 조선에 일떠서는 인민사랑의 창조물마다에 령도자의 손길이 가닿지 않은 곳이 없고 인민을 위해 아로새기신 헌신의 자욱이 어려있지 않은 곳이 없다. 령도자의 힘과 의지에 의하여 일떠서는 인민의 락원이 바로 세계가 애타게 갈망하는 인류의 리상향인것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령도는 세계정치계의 초점으로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을 받고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검색기능을 가진 인터네트검색전문싸이트들에는 김정은최고령도자님에 대한 보도자료가 수십만건씩이나 오르고있다. 이처럼 세계언론이 관심을 집중한 국가령도자는 력사상 있어본적이 없을것이다.》라고 피력하였다.

 

오늘 현대조선은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령도아래 천하제일강국의 령마루를 향한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급진전하고있다. 무수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조국인민의 투쟁은 드디여 번영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직선대로에 들어서게 되였다.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에게도 비기지 못할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을 높이 모시여 머지않아 인류는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무릉도원, 천하제일강국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더 높이 부르는 조국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삼천리에 장엄하게 메아리쳐가는 8천만의 우렁찬 통일강국만세의 함성을 듣게 될것이다.

재미동포학자 김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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