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의 위인에 의해 마련된 세계사적사변

지난 6월 12일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소식이 전해진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겨레만이 아닌 세인들모두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능란한 정치경륜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세인들이 한결같이 평하고있는것처럼 지구상에서 가장 오랜 세월 첨예하게 대립되여온 조미사이의 극단적인 적대관계를 끝장내고 두 나라 인민의 리익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는 세기적만남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위해 인내성있게 노력하는것은 우리의 일관한 립장입니다.》

세기를 이어온 적대적인 조미관계를 끝장내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자신의 대에 기어이 실현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확고한 결단과 의지에 의해 마련된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의 력사적의의는 그것이 조선반도는 물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세계사적사변이라는데 있다.

 

△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 안정을 위한 세계사적사변​​으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세기를 이어오며 극단적인 적대관계에 있던 조미관계를 새롭게 확립해나가는 력사적사변으로 되기때문이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기 40년대중엽에 시작된 조미관계는 70여년간 지속되면서 인류의 우려를 자아낸 극단에 이른 적대적관계였다. 그 누구도 오늘과 같은 력사적전환의 계기가 있으리라고 상상하기 어려웠던 관계가 다름아닌 조미간의 적대관계였다.

조미사이의 적대적관계가 지나온 력사적기간에 어떤 관계였는가에 대하여서는 온 세계가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이처럼 세기와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조미간의 적대관계를 새로운 관계에로 극적으로 전환시킨것이 다름아닌 이번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다.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에서는 적대와 불신, 증오속에 살아온 두 나라가 불행한 과거를 덮어두고 서로에게 리익이 되는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며 또 하나의 새로운 시대, 조미협력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 공동성명의 첫째조항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합중국은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에 맞게 새로운 조미관계를 수립해나가기로 하였다는것을 명기하였다.

 

이것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조미사이의 적대관계를 평화와 번영의 관계로 전환시켜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하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시 단독회담에서 오늘 여기까지 와닿는 과정이 결코 헐치는 않았다고, 과거의 력사가 우리의 발목을 붙잡고 그릇된 편견과 관행들이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우게 했지만 그 모든것을 과감하게 짓밟고 이렇게 이 자리에까지 왔다고, 그래서 이렇게 새로운 출발점에 서게 되였다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던것이다.

참으로 수십년간 지속되여온 적대적인 관계에 종지부를 찍고 조미관계를 새롭게 수립하기로 하였다는 바로 여기에 이번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조미관계의 새 력사를 개척한 세계사적사변으로 되는 당당한 근거의 하나가 있는것이다.

 

△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 안정을 위한 세계사적사변​​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조선반도의 불안정한 정세를 종식시키고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데서 전환적계기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으로 되기때문이다.

조선반도는 항시적으로 전쟁이라는 무서운 재난을 배태하고있어 세인이 우려를 자아내던 곳이였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불안정한 정세가 과연 어떤것이였는가에 대해서는 세인들이 2015년 8월사태를 통해서도 잘 알수있다. 

이처럼 조선반도의 불안정한 정세는 우리 민족의 운명만이 아니라 나아가서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에 심대한 위협으로 되였다.

하기에 군사전문가들은 《조선반도는 지나온 수십년간 항시적으로 전쟁이라는 불씨를 잉태하고 발화점만 마련되면 언제든지 무섭게 폭발할 상태를 지속》하고있었다고 평하였다.이러한 세기적인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을 가시고 공고한 평화에로 나아갈수 있는 획기적인 국면을 마련하였다는데 6.12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의 사변적의의가 있다.

알려진것처럼 이번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에서는 년례적이라는 명목하에 해마다 벌어지던 전쟁도발행위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선의의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 중지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조선반도에서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구축에 관한 문제들에 대한 포괄적이며 심도있는 론의가 진행되였으며 공동성명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합중국은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할것을 확약한다고 쪼아박았다.

 

결국 이번 6.12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담보하는 말그대로 세계사적사변으로 되였다.

 

△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 안정을 위한 세계사적사변​​으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지역과 세계평화에 커다란 기여를 한 력사적사변으로 되기때문이다.

오늘 우리의 주변국들은 물론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이번 상봉과 회담을 열렬히 환영하면서 그 실행에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있는것은 조미관계를 새롭게 수립하는것이 동북아시아는 물론 세계평화와 직결되여있기때문이다.

조선에서의 전쟁위험은 어차피 조선반도에 린접하고있는 나라들을 불안하게 하며 따라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주변국들도 전쟁에 말려들지 않을수 없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린접한 나라들이 동참해나서게 되면 그것은 그대로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게 되리라는것은 의심할바없다. 따라서 조미사이의 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새로운 관계를 수립해나가는것은 곧 세계평화에 커다란 기여로 된다.

 

이번 6.12조미수뇌상봉과 회담에서 두 수뇌분들은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는것이 지역과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는데 견해일치를 보고 대화와 협상을 통한 관계개선을 추구해나갈데 대한 문제를 론의하였다.

 

이 모든것은 이번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조미사이의 세기적인 적대관계를 종식시킴으로써 조선반도의 불안정한 정세를 끝장내고 지역과 세계평화에 커다란 기여를 하는 전환적계기로 되는 그야말로 세계사적사변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오늘의 세계사적사변은 결코 저절로 마련된것이 아니다. 미국에도 리롭고 우리 민족도 바라는것이며 나아가서 세인들이 열광하는 오늘의 사변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무비와 담력과 배짱,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의 세계사적사변을 두고 세인들은 우리 민족이 얼마나 위대한 분을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모시고있는가를 너무나도 잘 알게 되였다.

 

세계의 언론보도계는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에 대해 《핵담판에서 김정은위원장의 완승》, 《첫 북미정상회담의 최고승자는 김정은위원장》이라고 대서특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념원하시고 바라시던 주체혁명위업과 조국통일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자신께서 이룩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다름아닌 조미관계의 새 력사의 개척이라는 경이적인 사변을 안아오게 되였다.

참으로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조미사이의 적대관계를 끝장내고 두 나라 인민의 리익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한 결단과 의지의 과시인 동시에 천리혜안의 예지와 출중한 정치실력으로 민족과 시대의 앞길을 열어나가시는 그이의 높으신 국제적권위와 탁월한 령도력의 일대 과시로 된다.

세계가 우러르는 령도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온 겨레는 그이의 령도를 따르는 길에 무궁번영의 길이 있다는 확신에 넘쳐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기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김증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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