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 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말그대로 타오르는 불길이였으며 일찌기 력사가 알지 못하는 위대한 혁명가의 빛나는 한생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생애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고결한 한생이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생애는 혁명적락관으로 준엄한 우리 혁명을 앞장에서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지니셨던 혁명적락관주의를 천품으로 이어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을 이끄시면서 언제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투쟁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지 몇해후인 주체56(1967)년 12월 어느 한 자리에서 승리에 대한 신심을 가지고 락관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혁명가의 고유한 기질이라고 하시면서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자면 혁명적락관주의정신, 미래를 사랑하는 정신으로 무장하여야 한다,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을 가지면 아무리 어렵고 곤난한 속에서도 동요와 변심을 모르고 굴함없이 싸워나갈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앞에서 추호의 동요도 없이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을 가지고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당시로 말하면 우리 혁명의 객관적정세가 참으로 엄혹한 시기였다.

 

국제공산주의운동안에 대두한 기회주의자들의 책동으로 우리 혁명앞에는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자기 나라 혁명을 자체의 힘으로 끝까지 해나가는가 아니면 남의 지휘봉에 따라 사대와 교조의 길로 나가야 하는가 하는 심각한 정치적문제가 나서고있었고 한편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의 전쟁책동으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 언제 또다시 전쟁의 불길이 타오를지 가늠하기 어렵던 시기였다.

 

이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추켜드신 자주의 기치, 군력강화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언제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우리 혁명을 령도하시였으며 격렬한 반기회주의투쟁과 반미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우리 혁명에서 1970년대와 1980년대에도 혁명적락관을 가지고 살며 투쟁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였지만 동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던 1980년대말~1990년대초로 말하면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고도 중대한 문제로 나서고있었다.

동서랭전이 조미대결로 압축된 때부터 우리 나라는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의 총결전장으로 되고있었다.

사태는 1941년의 쏘일중립조약의 체결로 조선혁명에 조성되였던 엄혹한 정세를 재현시키는듯 하였다.

바로 이러한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대오를 튼튼히 꾸리고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계속 줄기차게 이룩해나가기 위하여 혁명적락관주의를 더 높이 발휘하도록 하실것을 결심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으로 그 어느때보다도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던 주체85(1996)년 1월 력사적인 로작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적락관주의를 더 높이 발휘하여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적락관주의야말로 어렵고 복잡한 정세속에서 자그마한 동요도 없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정신적무기라고 보시고 혁명적락관주의가 구현된 시대정신을 창조하고 그것을 온 나라에 구현해나가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자강도에서 고난의 행군결속의 돌파구를 여실 구상을 안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7(1998)년 1월 자강땅을 찾으시여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이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시 시대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과정에서 자강도인민들이 발휘한 혁명정신을 《강계정신》으로 명명해주시고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내세워주시였다.

 

강계정신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혁명정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이며, 어려울수록 웃으며 싸워나가는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이다.

자강도사람들은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라는 구호를 내걸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전기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서 결정적돌파구를 열어놓았다.

위대한 장군님의 락관주의정신을 구현한 강계정신을 심장으로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돌파하고 드디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이라는 웅대한 국가건설목표를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새로운 전환적계기를 마련해놓을수 있었다.

혁명적락관주의를 혁명가들의 가장 중요한 풍모의 하나로, 혁명승리의 위력한 무기로 내세워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어떤 고난도 웃음으로 헤치시고 혁명의 노래, 락관의 노래가 온 나라에 더욱 힘차게 울려퍼지게 하시였다.

노래소리 높은 곳에 혁명적기백과 랑만이 차넘치고 혁명의 승리가 있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신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장 그 어디에서나 혁명적기백이 차넘치는 혁명군가의 노래소리, 풍만한 생활의 정서가 넘치는 노래와 음악이 언제나 울리게 하시였다.

 

혁명적인 노래 한편한편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더욱 큰 힘을 주었고 적들에게는 커다란 공포를 안겨주었다.

혁명적락관주의를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신 위대한 장군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혁명은 언제나 생기와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었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온 세상이 경탄하는 정신력의 강자들로 자라날수 있었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혁명의 붉은기높이 조선혁명의 억센 기관차가 되시여 강철의 신념과 불굴의 의지, 견결한 혁명적원칙성과 드높은 혁명적락관으로 험난한 우리 혁명의 길을 앞장에서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빛나는 한생이였다.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빛나는 한생은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며 세계만방에 찬란한 빛을 뿌릴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황신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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