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의 정치사상강군화, 도덕강군화를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해나가시는 천하제일명장​

오늘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으로서의 참모습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이것은 전적으로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내세우시고 인민군대에서 정치사상강군화, 도덕강군화를 쌍기둥으로 틀어쥐고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에서는 정치사상강군화, 도덕강군화를 쌍기둥으로 틀어쥐고 당정치사업을 강화하여 전군을 당의 유일사상으로 일색화되고 불굴의 신념과 도덕의리로 굳게 뭉친 전위대오로 만들어야 합니다.》

 

사상의 힘, 강한 정신력은 혁명군대의 제일군력이며 핵탄보다 더 위력하다. 정치사상적위력을 떠나서 혁명무력의 존재와 강화발전, 그 위력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현대적인 군사기술수단과 방대한 인적, 물적잠재력도 군인대중의 강한 정신력과 결합되여야 위력한 군력으로 될수 있다. 혁명무력건설의 참다운 진로는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건설을 군건설의 기본방향,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나가는데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군인들을 사상과 신념, 도덕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고계신다.

군인들을 사상과 신념, 도덕의 강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은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건설의 선결조건이며 기본담보이다. 무장력의 기본구성을 이루는 군인들의 사상정신상태에 의하여 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이 크게 좌우된다. 혁명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은 군인들의 사상과 신념, 도덕의 높이에 달려있다. 군인대중의 고상한 사상정신을 초석으로 하여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이라는 굳건한 보루가 일떠서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선 인민군군인들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체질화한 참다운 군인으로 키우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계신다.

수령결사옹위는 우리 혁명무력의 고귀한 전통이며 정치사상적위력의 근본원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혁명무력의 력사를 끊임없이 계승해나가도록 하시여 우리의 혁명무력이 수령결사옹위로 제국주의강적들을 전률케 하면서 사상의 최강군, 정신력의 최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도록 하신다.

 

우리 인민군장병들에게 있어서 수령결사옹위는 고결한 인생관이고 삶과 투쟁의 좌우명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철석같은 신념이다. 준엄한 항일혈전의 나날 유격대원들이 창조한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정신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우리 군대의 절대적인 좌우명으로, 고귀한 전통으로 되였다. 영광의 나날에도 시련의 나날에도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제일먼저 추켜들고 주체혁명의 명맥을 앞장에서 견결히 수호해온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자랑스러운 풍모로 오늘도 꿋꿋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인민군군인들을 숭고한 애국정신을 지닌 참다운 애국자로 키우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군인들모두가 김정일애국주의를 피와 넋으로 간직한 정신적강자들로 억세게 자라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군대와 인민들을 대를 이어가며 참된 애국자로 키워주는 영원한 등대이며 투쟁과 생활의 라침판이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에 구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서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현실이라는것을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증명하면서 조국보위와 부강조국건설에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인민군군인들을 반제계급투쟁의 전위투사로 준비시켜나가고계신다.

반제계급투쟁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과 직결되여있는 가장 첨예한 혁명투쟁이다. 누가누구를 하는 치렬한 대결전에서 혁명의 총대가 추호도 흔들림 없자면 군인들의 혁명의식, 계급의식이 투철해야 한다. 반제계급의식이 마비된 총대는 조성, 조문이 없는 막대기나 다름없다. 혁명군대가 반제계급투쟁의 전초선을 지키는 위력한 보루가 되자면 총대에 투철한 혁명의식, 계급의식이 만장약되여야 한다. 혁명의식, 계급의식이 투철한 혁명군대 군인들만이 제국주의와 온갖 계급적원쑤들과 추호의 타협도 모르는 맹수, 무자비한 타격대로 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든 군인들을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밀고나가며 그들모두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지니도록 하심으로써 인민군대를 제국주의와 온갖 계급적원쑤들과 추호의 타협도 모르는 맹수들로 억세게 준비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사상과 신념, 도덕의 강자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로씨야의 한 인사는 자기의 글에서 우리 인민군대의 정신력에서 받은 충격에 대하여 《나는 이 세상에서 그 어떤 물리적폭탄보다도 더 위력한것은 조선의 사상폭탄, 정신폭탄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에 그 어떤 고성능콤퓨터도 조선의 사상폭탄, 정신폭탄의 위력을 계산해내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썼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을 령도자를 중심으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대오로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일심단결은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혁명군대의 필승불패의 위력의 원천이다.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혁명군대의 최강의 무기이며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의 참모습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여 전체 인민군장병들에게 최고사령관과 뜻과 정을 같이 하는 귀중한 전우, 동지라는 절대적믿음을 안겨주시고 끊임없는 군부대현지시찰을 통해 혈연의 정을 더욱 굳건히 이어가고계신다.

 

민족의 대국상이후 맞이한 새해 첫날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만세!》의 환호성도 제대로 터치지 못하는 지휘관들의 손을 꽉 잡으시고 우리 함께 진정한 전우, 동지가 되여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자고 굳센 신념과 의지를 심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사랑하는 병사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도 찾아가시여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주고계신다. 그리고 전투임무수행중에 희생된 동해의 해병들을 위하여 친히 용사묘의 형성안도 여러차례 보아주시고 묘비들에 새길 돌사진도 내려보내주시였으며 묘비에는 묘주의 이름이 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묘비에 자신의 이름을 써넣도록 하시여 그들모두를 영생의 언덕에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수령, 최고사령관을 중심으로 전군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 혼연일체는 세상사람들이 경탄하는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인 우리 인민군대의 자랑스러운 풍모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최고사령관과 헤여지는것이 너무도 아쉬워 차디찬 바다물에 서슴없이 뛰여드는 섬초병들의 눈물겨운 모습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가시는 부대, 구분대들마다에서 터져오르는 김정은결사옹위의 우렁찬 함성은 최고사령관과 천만장병들이 뗄래야 뗄수 없는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인민군대의 숭고한 면모를 잘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민대단결을 실현하는것을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건설의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시고 군민대단결을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해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인 군민대단결이 높은 경지에서 빛나게 실현되여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는 백방으로 강화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을 온갖 반동적인 사상조류의 영향에도 흔들리지 않는 철벽의 사상적보루로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정치사상분야에서의 대결은 혁명과 반혁명,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와의 계급투쟁의 기본전선이다. 제국주의자들은 혁명군대안에 부르죠아사상과 문화, 생활양식을 침투시켜 혁명군대를 사상정신적으로 병들게 하고 사분오렬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오늘 악랄하게 감행되는 적들의 비렬한 사상문화적침투와 심리모략책동의 첫째가는 예봉은 군인들에게 돌려지고있다.

력사와 현실은 혁명군대가 오가잡탕의 부르죠아사상의 침습을 조금이라도 허용한다면 군인들이 사상정신적으로 병들게 되며 아무리 방대한 군사력을 가지고있어도 나중에는 망하고만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은 그 어떤 잡사상에도 절대로 오염되지 않고 그 어떤 역풍에도 끄떡없는 사상의 성새이며 불패의 사상적보루이다.

 

병사들의 정치사상적힘보다 더 강한 무기는 이 세상에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 5대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힘있게 벌려 모든 군인들을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않는 정신력의 최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시는 한편 백두산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행군을 자주 조직하도록 하시여 전군에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세차게 나래치도록 하시였다. 그리하여 조선인민군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우는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들로, 김정은육탄결사대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게 되였다.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으로 주체적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의 정치사상강군화, 도덕강군화가 힘있게 다그쳐짐으로써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서의 우리 혁명무력의 본태가 굳건히 고수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 근본적전환이 이룩되게 되였다.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서의 백두산총대의 혁명적성격과 력사적사명은 추호도 변함이 없으며 조선인민군은 영원히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 천연요새로, 붉은기를 높이 휘날리며 대오의 맨 앞장에서 나아가는 제일기수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언제나 훌륭히 수행해나갈것이다.

박준혁
CAPTCHA Image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