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운 품은 만사람을
뜨겁게 안아주는 한량없이 넓은 품 2)

만사람을 매혹시키는 숭고한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운 품은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는 사람들이라면 그가 누구든 안겨드는 한량없이 넓은 품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무한히 넓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평생토록 수많은 외국의 인사들을 만나주시였다.

인간애의 폭과 진가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진실하게 사귀고 우정을 나누는가 하는데서도 중요하게 표현된다. 남을 위해주는 인정미가 풍부하고 뜨거운 사랑을 지닌 사람일수록 많은 사람들과 인간적인 뉴대를 맺고 진실한 우정을 나누는 법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높은 덕망을 지니시고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참다운 삶의 보람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사상과 제도, 정견과 신앙의 차이에 관계없이 우리 나라에 찾아오는 수많은 외국의 벗들을 만나주시고 한번 믿음을 주시면 끝까지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해방후부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다른 나라 수반들을 비롯하여 7만명이 넘는 외국인사들을 만나 사업하시였는데 세계에는 이렇게 많은 외국인사들을 만나 대외활동을 벌린 령도자가 없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만나주시고 사업하신 136개 나라의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가운데는 여러 나라 당과 국가의 수반급인물로부터 각이한 국적과 정견, 각이한 직무와 나이를 가진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다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부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거의 50년이라는 기간에 평균적으로 보면 한해에 1 400여명, 거의 매일 4명정도의 외국인들을 만나주고 사업하신것으로 된다. 가까이에 품고계신 인민도 한피줄을 이은 겨레도 아닌 외국인을 이렇게 많이 만나주시였다는것은 정말 일반적인 상식을 가지고서는 도저히 가늠하기 어려운 일이다.

나라의 해방을 위하여 만주광야를 주름잡으시던 시기에 벌써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수많은 중국혁명가들과 항일련군의 무장성원들, 중국인민들과 뉴대를 맺으시고 강도 일제와 싸우시였다. 나라의 해방을 위한 최후공격을 준비하시던 시기에는 국제련합군에 망라되여있는 이전 쏘련의 혁명가, 무장성원들과도 공동전선을 형성하고 활동하시였다. 그러니 나라가 해방되기전까지 위대한 수령님께서 만나주고 사업하신 외국인의 수가 얼마나 되겠는지는 사실 누구도 가늠할수 없다.

세상에는 많은 령도자들과 외교활동가들이 알려져있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한생에 이렇게 많은 외국인들을 만나주고 사업하신 위인은 그 어디에도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의 최고령도자, 국가를 대표하는 주석으로서 만나주신 외국의 국가수반은 120명, 당수반은 206명, 정부수반은 76명으로서 연 400여명이며 이것은 만나주신 외국인총수의 1%정도에 해당된다. 그러니 우리 수령님께서 만나주신 외국인들의 거의 태반은 수반급의 인물들이 아닌 정치인, 기자, 언론인, 외교가, 종교인, 로동자, 농민, 군인, 학자, 류학생 지어는 어린이들과 같은 각계각층의 사람들이였다.

 

한 나라의 수반이 하나의 국가나 정부, 정당을 대표하지도 않는 각이한 신분의 개별적외국인들을 만나주어야 할 그 어떤 외교관례나 국제규범같은것은 어디에도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최대로 긴장한 사업일정속에서도 각계각층의 외국인들을 일일이 만나주시고 만나시여서는 뜨거운 인간적우정을 나누시였다. 어떤 경우에는 현지지도의 긴장한 나날속에서도 먼길을 찾아온 그들을 꼭 만나주어야 한다시며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따뜻이 접견해주기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얼마나 높으신 권위를 지니고계시며 사업의 중하가 얼마나 큰가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에 오는 외국인마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싶어하고 뵈오면 허물없이 흉금을 터놓고 속생각까지 말씀드릴수 있었던것은 다름아닌 그이의 특출한 위인적풍모와 더불어 고결한 인간애의 매력때문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신 인간애는 우리의 위업을 지지하는 외국의 인사들과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류모두를 자신의 친근한 벗으로 대하시는 바다같은 도량과 포옹력을 든든한 지지점으로 하고있었다.

그 누구도 따르지 못할 도량과 포옹력을 굳건한 지지점으로 하고있는데 위대한 수령님의 인간애의 특출한 매력과 견인력이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만나주신 거의 많은 외국인들을 단순히 실무적인 사업대상으로가 아니라 친근한 벗으로 대하시며 우정을 나누시고 따뜻한 인간적뉴대를 맺군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외국의 인사들을 만나실적마다 가까운 벗이 되여 우정을 나눌것을 약속하시였고 다시 만나시면 구면친구라고 다정히 불러주시며 인간적인 뉴대를 두터이하시였다.

외국인들을 만나시면 건강상태와 안부부터 물어주시고 최대한의 편의를 보장해주기 위해 마음쓰시였을뿐아니라 어떤 외국인사들에게는 좋은 날씨에 가족이랑 다 데리고와서 놀다가 가라고 따뜻이 말씀해주군 하시였다. 그리고 한번 만나주신 외국인과 헤여지실 때에는 두번 만나면 구면친구가 되니 구면친구가 되기 위해서라도 또 오라고 거듭거듭 청하군 하시였다.

 

언제인가 알게 되신 외국의 어느 한 학자가 슬하에 자식을 두지 못한 마음속고충을 안고있다는것을 아시고는 자신의 일처럼 여기시며 건강관리를 잘하라고 신선로와 인삼탕을 보내주시고 또 언제인가는 한 나라의 항쟁투사가 대통령이 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자신의 존함이 새겨진 금시계를 채워주시고 인민들앞에 의젓하게 나서라고 고급양복천까지 마련해주신분도 바로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가 자기 나라에서 벌어진 동란으로 실권을 잃었을 때에도 그에 대한 인간적인 뉴대를 조금도 흐트리지 않고 오히려 더 따뜻이 대해주시며 나라를 재건하도록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아낌없는 방조도 주시였다.

 

아버지대에 이어 아들대에까지 이어지는 사랑을 받아안은 일조문화교류협회 전 리사장 다까끼 다께오의 아들을 비롯한 유가족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전의 아버지에게서 늘 듣군 하던 위대한 풍모로 우리들을 만나주시였다. 우리는 김일성주석께서 매우 친근하고 도량이 큰분이시라는것을 대뜸 느낄수 있었다. 진정 김일성주석은 우리모두를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라고 한것은 국경을 모르는 우리 수령님의 뜨거운 인간사랑에 대한 솔직하고 꾸밈없는 고백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반제반파쑈투쟁을 벌리는 나라와 인민들에게 돌려주신 국제적지원이며 새 사회건설의 길에 들어선 나라와 인민들에게 주신 진정어린 원조에 대한 이야기로부터 개별적인 외국인들에게 돌려주신 사랑과 배려에 대한 이야기는 무수히 많다.

위대한 수령님의 따뜻한 인정미, 외국의 벗들과 너무도 잘 어울리시며 친근하게 대해주시는 한없이 넓은 도량과 인간애는 그이를 뵈온 사람마다의 심장에 따스한 정을 부어주는 인생의 자양분이였다. 그러기에 우리와 적대관계에 있거나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있던 외국인들까지도 그이를 뵙기만 하면 단번에 그이의 인품에 매혹되여 그이의 지지자, 신뢰자, 선전자가 되군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는 영광을 지닌 외국인들은 《위대한 주석님은 한번 만나뵈오면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고 언제나 따르고싶은 위대한 인간》, 《김일성주석님은 온 세상을 안고계신 위대한 분》, 《사람을 진짜인간으로 되게 하는것은 자주성에 기초한 인간애와 인정미이며 그것을 인간의 향기라고 말할수 있다. 아름다운 꽃이 풍기는 향기에 반하여 벌과 나비들이 모여들듯이 고상한 인간이 지닌 인간애와 인정미에 매혹되여 사람들이 그를 따르고 뭉치게 되는것이다. 김일성주석께서 지니신 인간애와 인정미, 인간향기는 참으로 뜨겁고 숭고한것이여서 만사람들을 매혹시키고있으며 언제나 그이를 존경하고 따르게 하고있다.》 라고 격찬해마지 않는것이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대양과 대륙을 넘는 뜨거운 사랑으로 인류에게 광명을 주고 사랑을 주시는 위대한 인간, 인류의 영원한 대성인이시다.

오늘 온 겨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꼭같으신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는 영광을 지니였다.

위대한 인간애,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8천만이 하나가 될 통일의 아침은 반드시 이 땅우에 밝아올것이다.

김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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