뢰등석포​

뢰등석포는 돌탄을 쏘는 고려초기의 곡사화포이다.

뢰등석포는 뢰등이라는 이름과 같이 번개와 우뢰소리를 갑자기 내는 속성을 지닌 석포 즉 검은화약석포였다.

뢰등석포는 고려의 4대국방무기의 하나로서 1032년과 1122년-1127년에 많이 생산되여 전국의 요새들에 설치되였다.

뢰등석포는 삼국시기에 발명된 화약석포의 발전된 형태이다. 1122년 당시 뢰등석포의 포신은 철로 되여있었다.

뢰등석포는 1135년-1136년전역, 1270년-1273년전역, 1274년전역들에서 많이 쓰이였다.

뢰등석포는 세계력사기록에서 전해오는 화약석포들가운데서 력사가 가장 오랜것으로 알려져있다. 뢰등석포는 고려말기에 륙화석포로 불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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