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영예롭고 보람찬 일

주체83(1994)년 7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지도하실 때에 있은 일이다.

협의회에서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당의 혁명적경제전략을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일군들에게 인민의 충복이 되여 한생을 빛나게 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은 가장 영예롭고 보람찬 일이며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더없는 행복이고 영광이라는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새겨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크나큰 흥분으로 설레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자신께서는 지금까지 인민을 믿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였으며 인민들속에서 살아왔다고 하시면서 자신의 한생은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바쳐온 한생이였으며 인민들과 함께 투쟁해온 한생이였다고 뜻깊게 교시하시였다.

정녕 우리 수령님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거룩한 한평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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