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의 혁명공식​

주체72(1983)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가르치심을 받기 위해 뻬루아메리카인민혁명동맹 전국집행위원회 총비서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그를 여러차례 만나주시고 새 사회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에게 다른 나라의것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자기 나라의 실정을 고려하지 않고 통채로 삼켜서는 안된다고, 혁명을 하는데는 그 어떤 고정불변한 공식이란 없다고 하시면서 만일 공식이 있다면 그것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 인민의 힘을 믿고 자기 나라 실정과 인민의 리익에 맞게 자기 식으로 풀어나가는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은 그 어느 기성리론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만능의 혁명공식이였다.

총비서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명심하겠습니다. 꼭 김일성주석각하께서 가르쳐주신 혁명공식대로 모든것을 뻬루실정에 맞게 뻬루식으로 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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