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길과 야영길

주체103(2014)년 4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을 찾아 최전선으로 나가시던 길에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야영소구내에서 구호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보시고 우리가 고생을 달게 여기며 투쟁하는것도 우리의 아이들과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살게 하려는데 있다고, 저 구호를 보면 어려운 일도 웃으며 하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야영소의 건축물들과 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는 당의 후대관이 비낀 멋쟁이건축물,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호텔, 아이들의 궁전이라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계속하시여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개건하면서 애로와 난관이 있었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다고, 우리가 1년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야영소를 개건해놓으니 얼마나 좋은가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이렇게 야영소를 구체적으로 돌아보시고 준공식을 성대히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피로도 푸시지 못하고 전선길에 오르시였다.

전선길과 야영길, 진정 이 말속에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미래사랑이 얼마나 뜨겁게 응축되여있는것인가.

 

송도원야영의 즐거운 시간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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